책 정보
<책소개>'외국어 뇌'는 소설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외국어 뇌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알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인 언어감각을 익힐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의 외국어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해 주어야 할 언어감각 교육’과 ‘글로벌 언어 교육에 중요한 부모의 역할’ 을 다루고 있어서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고선희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기간 입시학원 국어 강사로 활동했다. 2000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 태국 탐마삿대학교와 방콕한국국제학교(KISB)에서 영어로 한국어와 태국어를 가르치며 외국어 교수법과 언어를 쉽게 터득하는 언어감각 만들기를 연구해왔다. 해외봉사단원 시절부터 언어감각의 중요성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외국어 교수법과 언어감각 뇌 만들기를 연구한 저자는 모국어나 외국어를 쉽게 익히게 하는 언어감각은 어릴 때부터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탄한 모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외국어도 구사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좀더 폭넓은 인간관계 속에서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현재 모국어와 외국어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언어감각을 깨우치도록 지도하는 언어교육분야 최고의 라이프 코치이다.
<목차>
1장 우리 아이 영어교육, 엄마들은 불안하다
조기 유학을 선택한 민수
영어 학원에만 의존하는 소심이
외국어 언어감각을 키우는 유식이
2장 외국어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들의 미래
글로벌 시대를 사는 소심이와 유식이
언어감각 없는 소심이, 언어감각이 뛰어난 유식이
우리말도 어려운 소심이, 외국어도 자신 있는 유식이
외국어를 쫓아가는 소심이, 외국어에 앞서가는 유식이
영어에 목숨 거는 소심이, 외국어를 즐기는 유식이
소심이, 드디어 유식이를 만나다
미래가 어두운 소심이, 미래가 밝은 유식이
소심이 엄마, 깊은 고민에 빠지다
3장 우리말을 배울 때부터 준비하는 외국어 언어감각
유식이 엄마에게서 배우는 모국어 언어감각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은 언어감각의 시작이다
엄마가 읽어 주는 책 속에서 깨어나는 언어감각
하루일과에서 배우는 논리적 언어감각
동화책에서 배우는 논리적 언어감각
외국어 언어감각, 모국어 이해 속에서 준비하다
혼자 책을 읽으며 다지는 언어감각
신문을 읽고 토론하며 발달되는 언어감각
말하고 듣고 읽고 쓰며 완성되는 언어감각
4장 머릿속에 차근차근 만드는 여러 개의 외국어 방
유식이 엄마에게서 배우는 외국어 언어감각
외국어 언어감각, 영어부터 시작이다
모국어와 다른 영어, 듣기 감각부터 잡아주다
외국 여행은 외국어 학습의 동기를 부여한다
머릿속에 만들어 가는 영어 소리 방
영어 소리 방에 의미 방을 더하다
문자를 익히며 완성하는 영어 방
영어와는 다른 중국어, 성조의 감각을 익히게 하다
다른 외국어 방과 교류를 시작하다
여러 언어를 함께 생각하며 완성되는 언어감각
소심이 엄마, 언어감각의 중요성을 깨닫다
부록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어야 할 언어감각 교육
글로벌 언어 교육에 중요한 부모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