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책소개>
유일한 공포 소설. <귀머거리>, <스티커사진> 등의 방송극화, 영화 시나리오 집필 등의 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95년부터 시작했던 공포소설 시리즈를 다시 장편소설과 중단편집으로 손질했다. 일족을 몰살당한 독립운동가의 원혼이 감도는 폐가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참흑한 연쇄살인사건, 어느날 스티커 사진에 찍힌 낯선 사람의 얼굴, 엽기적인 식인마 등 소름끼치는 소재를 은근한 공포와 인간 심리 분석을 통해 실감나게 형상화했다.
<저자 소개>
저자 - 유일한
작가 유일한은 1971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독서와 음악감상, 여행을 즐기며, 운동도 좋아한다.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 입학하였고, 대학에서 영화확회 '지즌'을 결성하여 사이버 펑크 영화제, 공포영화제 등을 개최하였다. 하이텔에서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더라도'라는 단편으로 데뷔해, 40여편에 달하는 중,단편을 통신상에 발표했다. 1999년에는 시나리오 '아르키나'를 집필하였고, 현재는 미국 duke University에서 MBA를 전공하면서 살인자를 연재중이다.
<목차>
스티커 사진
먹는 자와 먹히는 자
방황하는 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