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책소개>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구성과 전개와 픽션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정교한 증거들!
북유럽의 지적인 독자들을 열광시킨 고품격 미스터리
사탄의 재림, 성경에 나오는 거인족 네피림, 하르마게돈에 대한 충격적인 해석을 담고 있는 《루시퍼의 복음》은 노르웨이의 국민작가이자 북유럽 최고의 작가로 꼽히는 톰 에겔란의 탁월한 특징들을 모두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톰 에겔란은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수년간 종교학과 고고학, 천문학과 지리학, 세계 각 문화의 종말론 등을 조사 연구했다. 때문에 독자는 한 편의 완성도 높은 르포르타주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며 지적인 모험심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톰 에겔란
1959년 오슬로에서 태어난 톰 에겔란은 노르웨이의 국민작가이자 북유럽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문학적 조예와 기독교 신앙이 깊은 집안에서 성장했으며 그의 증조할아버지 존 플라타비(Jon Flatabø)는 노르웨이 대중문학의 선구자적인 작가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사탄의 추종자들
제2장 일곱 개의 봉함
제3장 신의 아들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