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책소개>마음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사랑의 노래를 끊임없이 독자들에게 선사해온 용혜원 시인의 신작시집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발간되었다.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그대를 어디서 만나랴〉〈후회 없는 사랑〉등 열정적인 사랑을 노래한 시와 〈경포대 해변에서〉〈꽃지 해변〉〈채석강〉〈내소사 숲길〉 등 아내와 틈나는 대로 여행하며 얻은 시상들을 아름답게 옮긴 시, 목사인 시인이 한 인간으로서 하나님께 아뢰는 진솔한 기도문인 〈고요히 묵상하는 시간〉〈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내 마음이 빈 두레박이 되게 하소서〉 등의 시가 어우러져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용혜원
저자 용혜원은 사랑을 노래하고 웃음을 강의하는 시인. 사랑을 노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사람들에게 열정과 희망과 사랑과 웃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단 한 번뿐인 삶, 이제 그만 눈물을 그치고 신나게 살고 열정적으로 웃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66권의 시집과 5권의 시선집을 비롯한 141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현재 한국강사협회 자문위원이기도 한 시인은 각종 단체 및 기업체에서 ‘성공 세미나’를 통해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희망을 이야기하면
사랑할 때
어느 날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늘 푸르른 사랑
등불
내가 하고픈 사랑
우리 사랑
우산 속의 두 사람
그리운 당신
사랑은
그대가 떠나가면
내 마음의 길
경포대 해변에서
꽃지 해변
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2. 내 마음 가장 가까운 곳에
내 마음 가장 가까운 곳에
그대를 어디서 만나랴
내가 사랑한 사람이
꿈길에서 본 그대
그대가 그리운 만큼
소나무 한 그루
너의 그리움이 되고 싶다
외로움을 느껴본 사람은
신발
우리들의 사랑을 노래하기 위하여
사랑의 상처
짝사랑
그대 내 가슴에 살다가
길
소중한 것들
채서강
후회 없는 사랑
눈 내리는 날
그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3. 그대를 향한 그리움
그대를 향한 그리움
내소사 숲길
단 한 사람
깊어가는 밤
모래알
는개 내리던 날
홀로 탄 기차는 쓸쓸하다
그대가 보고플 때면
번뇌
결핍
오늘 하루가
개구쟁이 꼬마 녀석
빈 농가에 남아 있는 아이 고무신
잠들지 못하는 밤
빈 어항
술래잡기
바람
거리의 청소부
해변의 사람들
사랑하는 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
4. 고요히 묵상하는 시간
고요히 묵상하는 시간
외로운 날
그대를 찾아 떠나야겠습니다
멋진 풍경
봄 꽃피는 날
쓸쓸함
그리움의 시선
호수
망부석
욕심
뒷간
고민
어둠은
나의 집
좋은 친구
최일도
묵상을 통하여
돌아가 보고픈 날들의 풍경
가난했던 시절엔
내 마음이 빈 두레박이 되게 하소서
길 잃은 양을 찾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