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같은 분야 더보기
재테크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금융상식 완전정복
재테크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금융상식 완전정복

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1명

|더난출판 |2007년 05월 04일 출간

파일크기 7.5M |EPUB

정가 : 종이책 12,000원 | 전자책 7,200원
판매 7,200
최대 3% 적립

.

책 정보

<추천평>

경제와 금융 분야의 최고 실력자인 매일경제 금융부 기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용어와 경제상식을 쉽게 풀어썼다. 실제 사례를 들어 재미있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새 금융상식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승유

돈 되는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재테크에 성공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금리와 환율, 퇴직연금과 펀드 등 재테크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만 알차게 모았다.
- 신한은행장 신상훈


<책소개>

금융상식도 없이 무슨 재테크를 해!
대한민국은 현재 재테크 열풍에 휩싸여 있다. 재테크 서적도 20대, 30대, 40대를 겨냥하여 골고루 나와 있다. 재테크는 뜻 그대로 돈을 모으는 노하우, 즉 테크닉을 말한다. 테크닉이라는 말 때문일까? 사람들은 어디 좋은 정보 하나만 잡으면 대박이 나는 줄 알고 주식에서는 작전주를, 부동산에서는 비공개 개발 정보만 찾는다.
다들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할 수 있을까,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만 정작 재테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는 모른다. 대부분은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물가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모르면서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한다. 이는 주춧돌과 기둥을 세우지도 않고 지붕을 먼저 얹는 격이다. 금융지식 없는 재테크는 자칫 유행만 쫓아가는 ‘묻지마 투자’가 되기 십상이다.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것을 알고 시작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DTI, LTV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해외펀드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환율과 환헤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지식은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생활면허증’인 것이다. 하지만 이렇듯 생활력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금융지식을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혹시 나도 금융문맹은 아닐까? 모두가 자신의 금융지수를 점검해봐야 할 때이다.

Economy divide가 미래의 행복지수를 좌우한다!
최근 한미 FTA 타결로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FTA가 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도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면 금융문맹을 의심해봐야 할 것이다. 21세기, 이제 컴맹보다도 무서운 것이 금융문맹이다. 그린스펀 전 미연방제도이사회FRB 의장은 “금융지식 없이 현대를 살아가는 것은 나침반이나 위성항법장치(GPS) 없이 항해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하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할 뿐이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졸업 후 생활인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이 기본적인 읽기, 쓰기 능력이었다면 자본주의 시대에는 이에 못지않게 ‘금융이해력’이 필요하다. 금융에 관한 지식과 활용능력이 빈부격차의 차이를 가져오게 된다. 한미 FTA 타결 직후 노대통령은 ‘English divide(영어실력 차이에 따라 격차)’ 문제를 언급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Economy divide(금융이해력 차이에 따른 격차)다. 앞으로는 금융이해력 지수가 곧 그 사람의 미래의 행복지수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금융문맹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금융이해력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물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꾸준한 노력과 관심’만이 최고의 해결책이다. 그렇다고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다.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는 법이다.

나 혹시 금융문맹이 아닐까?
금융문맹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일상 정보 습득’과 ‘전문가 활용’이라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일상적인 정보 습득은 경제신문을 통해 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읽는다고 습득되는 건 아니다. 그에 앞서 금융용어와 기본 지식이 있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이쯤 되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마다 바로바로 옆에 두고 펼쳐볼 수 있는 금융사전 같은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도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는 전문가가 곁에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이 책은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은 해본, 금융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경제, 금융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매일경제 금융부 기자들이다. 수년간 현장에서 금융과 경제에 대한 기사를 쓴 기자들이 경제와 금융 전반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알짜 정보만 모았다. 일상 정보 습득과 전문가 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다.

경제뉴스가 보인다! 재밌다! 금융상식 완전정복
무언가를 배울 때는 기초가 중요하다. 처음부터 탄탄하게 시작하지 않으면 도로아미타불이다. 금융상식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또 그 결과 어떤 금융상품이 나오는지 경제와 금융에 관한 실마리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풀어주는 ‘친절한 금융상식 참고서’다. 그래서 책 제목도 ≪재테크를 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금융상식 완전정복≫이다.
이 책은 금융경제의 기초부터 초급, 중급, 상급, 최상급, 그리고 응용까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단계별로 공부해도 좋고, 순서에 상관없이 관심이 있는 분야부터 골라서 읽어도 무방하다. 다만 완전정복을 위해서는 천천히, 반복해서 읽는 것이 좋다.
<1장 금융경제의 기초, 금리와 물가, 화폐 익히기>, <2장 세계경제의 기초, 환율과 외환 엿보기>에서는 전반적인 돈의 흐름과 그것이 생활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환율에 따라 우리의 삶이 얼마나 좌지우지 되는지도 알 수 있다. <3장 금융경제의 초급, 은행 탐색하기> <4장 금융경제의 중급, 제2금융권 되짚어보기> <5장 금융경제 상급, 보험 따져보기> <6장 금융경제의 최상급, 펀드 뒤집어보기> <7장 금융경제의 응용, 재테크 따라잡기>까지 분야별 금융상식을 골고루 다루고 있다.
보험회사의 상장등록이 곧 승인된다는데 그것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가? 카드를 연체한 적도 없는데 왜 대출이 되지 않을까? 내 신용등급에 문제가 있는 건가? 원화값이 오르면 해외연수를 준비하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펀드가 붐을 이루고 있다는데 과연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하나? 지금 들어둔 국민연금으로 노후 대비가 가능할까? 너도나도 CMA로 갈아탄다는데 뭐가 좋은 걸까? DTI는 무엇이고, 앞으로 주택담보대출은 어떻게 달라지나? 등 이 책 곳곳에는 연일 TV에서 신문에서 보도된 경제관련 뉴스들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실려 있다.

대한민국의 금융 IQ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이 책은 재테크 스킬보다 더 중요한 경제와 금융의 기본 원리와 흐름을 다루고 있다. 부자의 꿈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경제와 금융의 큰 흐름을 읽어 세부 계획과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금융, 경제의 기본 원리를 알면 주가, 부동산 등의 일시적인 급락이나 급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수많은 정보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다. 시장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하면 매 순간 올바른 선택을 해도 결론적으로는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퀴즈 형식으로 담았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MBC 프로그램 중 <경제야 놀자> 코너를 차용한 ○○○ 퀴즈다. 본문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만 모은 것으로, 문제 먼저 풀고 모르는 내용만 읽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사회에 진출해 처음 월급을 받는 사회 초년생_재테크를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으로 금융과 경제지식을 쌓으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직장 3~4년차_ 모아둔 돈도 없고, 그렇다고 금융경제에 대한 지식도 없는 사람들도 아직 늦지 않았다. 본격적인 재테크에 앞서 이 책과 함께 금융 기초체력부터 기르는 것이 좋다. 한마디로 이 책은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 아줌마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쉬운 금융상식 책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매일경제금융부
“매일 이슈화되는 정보만 다루다 보니 조금 더 깊고 자세한 내용을 전하지 못해 아쉬워하다 이 책을 쓰게 됐다. 여러 재테크 책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는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맞는 정보는 찾기 힘든 보통사람들에게 어떤 정보를 선택해야 하는지 최소한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싶었다. 금융과 경제의 흐름을 읽어 실전 재테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매일경제 금융부는 금리와 환율, 물가 등 통화와 외환정책을 주관하는 한국은행과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감독하는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은행, 보험, 카드와 캐피탈,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 금융권의 일선 현장을 밀착 취재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최신 재테크 트렌드를 추적하는 일도 중요 업무다.


<목차>

제1장 금융경제의 기초,
금리와 물가, 화폐 익히기

금리의 국가대표, 콜금리의 힘
한미, 한일 금리 사이는 디커플링이다?
인플레이션을 향해 쏴라, 물가안정목표제
금리와 물가의 함수관계를 풀어보자
고액권 발행은 왜 필요한가?

제2장 세계경제의 기초
환율과 외환 엿보기

수출입 기업, 원화값에 따라 울고 웃는다
원화값이 오르면 해외여행이 늘어난다
엔화대출의 달콤한 유혹, 저금리와 환차익
국가 금고에 외국돈이 많아도 걱정이다?
묶느냐 풀어놓느냐, 환율 결정 방식
모두 결제할 필요가 없다, 차액결제선물환시장
외환시장에 대처하는 정부의 4가지 자세

제3장 금융경제의 초급
은행 탐색하기

은행의 금리에도 수요공급의 법칙이 있다
합치고, 또 합치고 은행은 지금 합병중
은행권의 성적표, 세계 1000대 은행 순위
대기업과 은행은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금융상품의 안전장치, 예금자보호제도
마이너스 통장은 플러스 인생의 바이러스
은행에서 대접받고 싶다면 신용등급을 올려라
고객을 꼼꼼히 관리해주는 집사, 프라이빗 뱅커
은행도 건전성을 따져서 만나라, BIS비율
서 있는 벼를 미리 판다, 파생금융상품

제4장 금융경제의 중급
제2금융권 되짚어보기

신용카드의 포인트 경제학
VVIP카드의 끝은 어디?
신용카드 지급결제는 어떻게?
배틀전 돌입, 대부업 시장이 뜨겁다
목돈 없이도 고가품을 산다, 할부금융
지역금융기관의 대표주자, 저축은행

제5장 금융경제의 상급
보험 따져보기

내 몸에, 내 맘에 딱 맞는 보험
평생보장 종신보험, 특약을 잘 활용하라
자동차보험료 절약하려면 비교견적부터 받아라
방카슈랑스, 금융분야의 원스톱 쇼핑을 꿈꾼다
생명보험사는 주식회사다? 아니다?
노(老)테크의 첫걸음, 연금보험
장기투자자에게 유리한 변액보험
이제는 퇴직연금 시대
못 믿을 국민연금, 이제 믿어도 될까?
다이렉트 보험의 허와 실

제6장 금융경제의 최상급
펀드 뒤집어보기

나눠서 투자하니까 안전하다, 적립식 펀드
큰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손해도 적다, 채권형 펀드
펀드, 뒷북치지 말고 스타일대로 선택하라
펀드 수익률이 궁금하다구?
해외펀드, 반드시 환율을 챙겨라
한국판 골드만삭스, 탄생할까?

제7장 금융경제의 응용
재테크 따라잡기

청약통장은 내집마련의 희망?
티끌모아 태산, 절세금융상품을 찾아라
주택담보대출 100퍼센트 활용법
월급통장, CMA로 갈아탈까?
유리지갑을 두툼하게, 연말정산 따라잡기
이자 더 주는 알짜배기 저축은행
노후대책으로 떠오르는 역모기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