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책소개>이 책에 등장하는 의사들은 하나같이 똑같은 경험을 이야기한다. 상업화와 기계화로 대표되는 현대의학의 치료방법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본인 스스로 채식의 치료효과를 경험했다는 것이다.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같은 건강에 기본이 되는 수치에서부터 심지어 아토피와 만성간염을 치료한 의사도 있다.
현미밥과 채식의 효능을 경험한 의사들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효과를 보이는 '밥상처방'을 권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베지닥터
베지닥터는 채식을 실천하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들의 모임이다. 이들 의사들은 실제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도 채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 베지닥터는 채식을 뜻하는 vegetarian과 의사 doctor를 조합한 것으로 단체의 목적과 구성원을 명료하게 나타낸다. 2010년 8월 5~6명을 시작한 베지닥터는 2011년 5월 현재 경기·경북·강원·전라 등 5개 지회에 200명의 회원을 갖고 있는 단체로 성장했다. 구성원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치과의사, 한의사, 산업의학과 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등 다양하다.
베지닥터는 채식을 기본으로 한 소박한 식단이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을 통한 예방의학 보급을 위해 권위 있는 전문단체로서 사회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낸다는 계획이다.
<목차>
내 기억 속의 두 환자
채식이 최고의 명의다
“엄마, 나 우유 한 잔만 마시면 안돼요?”
올바른 식사 처방의 놀라운 변화와 힘
불길한 예언은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육식을 줄여야 하는 이유
채식이 답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구강건강과 음식의 관계
나의 채식 이야기…현미밥채식에서 길을 찾다
건강한 일터를 꿈꾸며 채식을 하다
육식은 인간의 몸 구조에 맞지 않는다
고기를 먹으면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황제내경》이 밝힌 유일한 완전식품은 현미
나는 왜 채식을 권하는가?
전국 채식식당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