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책소개>미국 기독교 역사 중에 60년 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365일 묵상집으로, 빌리 그래함 목사가 미국에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할 때마다 선물한 것이다. 저자의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써 영혼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게 된다.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그리스도를 닮아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감당할 수 없는 책임감에 짓눗릴 때, 고난의 상황에 휩싸일 때, 사탄과 맞설 때, 성령을 따르기 힘들 때,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못할 일이 생길 때 등에 유용하다.
<저자 소개>
저자 - 오스왈드 챔버스
1874년 7월 24일에 스코틀랜드의 애버딘(Aberdeen)에서 태어났다. 찰스 스펄전의 목회 사역 아래에서 십대에 회심한 그는 에딘버러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하였고, 그 후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서 두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는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그는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슬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그는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1915년에 문을 닫기까지 거기서 강의하였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 카이로 근처)으로 가서, 거기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에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더 잘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다』(Baffled to Fight Better)라는 오직 한 권의 책을 썼지만, 그의 이름을 단 책은 30권이 넘는다. 그 책을 제외한 나머지 책들은 법원 속기사였던 챔버스 부인이 7년간의 결혼 생활 동안에 그가 전한 메시지들을 속기로 기록해 둔 것을 출간한 책들이다. 남편이 죽고 나서 챔버스 부인은 그가 전한 말씀들을 세상에 알리는 일에 계속해서 힘써 왔다.
그의 가장 잘 알려진 책은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주님께 영광을』(My Utmost for His Highest)은 영국에서 1927년 이래로 꾸준히 간해되어 수백 만권이 팔리면서 종교서적 베스트셀러를 계속 유지해 왔다. 이제 이 책은 기독교 고전이 되었다.
역자 - 스데반 황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와 펜실베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필라 KITE 구약학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에서 7년간 청년 및 유학생 중심으로 목회를 했고, 지금은 오스왈드 챔버스를 한국에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등이 있다.
<목차>
서 언 • B.C.
오스왈드 챔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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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