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책소개>'영혼이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 인간들의 영원한 수수께끼인 이 물음에 선뜻 대답할수는 없다. 현대과학으로서는 설명할 수는 없더라도 어떤 기회에 체험하는 불가사의한 현상은 실재하는 것이다. 세계 각지에서 옛날부터 행해져 온 주술의 마력, 지구 외의 천체로부터 날라왔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미확인 비행물체인 UFO, 초능력이나 이차원 미스테리 지역의 수수께끼. 사령이나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괴상한 행동 등, 초자연 현상에 관한 수많은 보고는 압도적인 무게로서 ’영‘의 존재를 나타내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안동민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를 졸업. 195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聖火]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그후 일본에 진출하여 [심령치료] [심령진단] [심령문답]등을 저술하여 일본의 심령과학 전문 출판사인 대륙서방에서 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년간 심령학을 연구함. 그후 [업] [업장소멸], [영혼과 전생이야기] [인과응보] [초능력과 영능력개발법] [최후의 해탈자] [사후의 세계] [심령의 세계]등 심령과학시리즈 20여종 저술(서음미디어 간행)
<목차>
머리말
제1부 지옥그림 이야기
지옥그림 이야기
탈의파(脫衣婆)
지옥의 사자
죄의 저울
정파리의 거울
제2부 나는 사후세계를 보았다.
자기 장례식을 본 망인(亡人)
네번 살아나 행운을 잡다
사후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부른다
사후의 세계는 구름 위에
사후의 세계는 불바다였다
할머니, 다시 한번 살아나요!
사후의 세계에서 만난 아버지
필사적인 연인의 말
죽음을 막아 준 친구
사후의 세계에 아름다운 성이
해골무리로부터 재생하다
정사로부터 살아난 후 다시 자살하다
귀여워하던 고양이에 구원되다
제3부 8개의 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흑승지옥(黑繩地獄)
중합지옥(衆合地獄)
규환지옥(叫喚地獄)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초열지옥(焦熱地獄)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
제4부 나의 전생은 누구인가?
나는 로브가 아닌 도빌이다
전생이 디자이너였던 어느 선원
시체에 빙의한 원혼령
집념으로 다시 살아난 여실업가
자기를 죽인 범인을 잡은 혼백
제5부 사후의 변화는 모습
제1 신사상(新死想)
제2 방창상(肪脹想)
제3 혈도상(血塗想)
제4 봉란상(蓬亂想)
제5 감식상(瞰食想)
제6 청어상(靑瘀想)
제7 백골연상(白骨連想)
제8 골산상(骨散想)
제9 고분상(古墳想)
제6부 사후 영혼은 존재하는가?
사후의 영혼에 대하여
자살과 살인
제7부 사후세계의 모습
생(生)과사(死)
초목에도 영이 있다
갖가지의 사후세계
이중인격을 만들다
빛과 생명체
제8부 저승의 법칙
저승의 구조
저승에서의 생활
저승행 열차시간표
제9부 유체이탈과 생명의 구조
유체이탈의 불가사의
그가 저승에서 돌아왔다
불가사의한 생명의 구조
또 다시 유령을 만나다
내가 유체(幽體)가 되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