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생활 육아/자녀교육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마디

  • 도서정보 : 예담 출판 | 출간 | 0.7 MB | EPUB
  • 지원기기 : iOS  안드로이드  PC  Mac 
  • 종이책 10,000원
  • 전자책 7,000원 (30%↓)
  • 7,000원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마디 책 반사광 책 옆등
읽어보기

책소개

<추천평>

좋은 성품은 자녀를 성공시키는 지름길이다. 많은 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고민하는 것이 내 아이의 성적과 진학이지만, 막상 자녀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나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좋은 성품이다. 정약책배正約責配한 사람, 즉 정직正直하고 약속約束 잘 지키고, 책임責任질 줄 알고, 배려配慮심이 강한 사람, 곧 성품 좋은 사람이 결국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중요한 성품을 어떻게 키워줘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성품 교육 전문가가 일러주는 이 책의 교육법을 마음에 잘 새겨 하나씩 실천에 옮긴다면, 자녀에게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즐겁게 살 수 있는 좋은 성품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 문용린(전 교육부 장관)

아이가 태어나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은 부모이고, 제일 먼저 접하는 환경은 가정이다. 그래서 한 사람의 독립적인 존재로서 인격을 형성하고 사회성을 기르며 성품을 만들어가는 최초의 학교가 바로 가정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형성되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자녀의 성품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다.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마디』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성품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부모들과 이 시대의 교육을 걱정하는 교육자들에게 명쾌하면서도 감동적인 해답을 안겨줄 것이다. 현장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다양한 사례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자녀 교육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기를 소망해본다.
- 노경선(소아정신과 전문의)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좋은 성품이다!
내 아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성품 대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한다는 국제중학교, 학교 교육 내실화를 꾀한다는 일제고사, 특목고의 입시 과열, 늘어나는 자율형 사립고……. 언제나 그래왔듯 많은 논란 가운데 우리의 교육제도는 어디로 향하는지, 이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내 아이는 언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부모들의 머릿속은 늘 복잡하기만 하다.
하지만 아무리 교육제도가 바뀌어도, 평가 방법이 달라져도, 입시 전형이 변화무쌍해도 이와 무관하게 언제 어디서나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내 아이의 ‘성품’이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좋은 성품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하고 소중한 덕목이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이를 놓치고 있거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난감해한다. 이런 부모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좋은 성품을 길러주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은 책『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예담프렌드에서 나왔다.
이 책의 저자 이영숙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성품’을 교육에 접목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만들어 보급한 최초의 성품학자로, 20여 년 이상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세 아이를 키우며 얻은 깨달음을 토대로 일상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아이를 좋은 성품으로 키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또, 가정에서 형성되는 부모와의 관계가 자녀의 성품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짚어보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과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능력 등 균형 잡힌 성품을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을 하나하나 설명한다. 이 책의 교육법을 마음에 잘 새겨 차근히 실천에 옮긴다면, 자녀에게 인생 성공의 밑거름인 좋은 성품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성품, 인생의 성공을 향한 첫걸음!

성품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자신의 태도, 가치관, 행복을 느끼고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방식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준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풍요로운 인생의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요즘 원인 불명의 행동장애, 정서장애로 치료받는 아이들, 학업과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 우울증을 겪는 젊은이들도 상당한데 이는 청소년기에 찾아야 할 자아정체성, 자신의 인생에 대한 바른 인식을 제대로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찍부터 자녀에게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공부를 왜 하는지 목적의식을 갖게 하고 삶에 필요한 바른 태도와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한 행복한 감정을 소유하게 해주어야 한다. 개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변화시켜 진정한 자신을 위한 개혁을 스스로 시도하도록 기회를 주는 성품 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교육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 자녀들을 키우며 얻은 교훈, 부모, 교사, 유아에서 청소년까지의 아이들을 교육한 저자의 노하우를 모은 이 책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 기분에 따라 달라진 내 말과 행동들이 아이의 품성과 성격 형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보고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은 좋은 성품이다!

누구나 인성교육이 제일 중요함은 알지만 아이가 학교생활을 시작하면 점수와 등수의 숫자에 치여 정작 중요한 성품은 뒤로 밀리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성품 교육을 통해 자녀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면 학업 성취도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이 이루어진다.
우선 자신을 자제하고 더 좋은 생각과 행동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스스로 선택하며, 학업 성취동기와 이해력, 자아 인식과 자존감이 매우 높아진다. 자기 내면에 감춰진 잠재 능력을 찾고 개발하는 기쁨을 맛본 자녀는 그 기쁨을 위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배려?경청?절제?긍정적인 태도?책임감 등 중요한 성품의 정의에서부터 이런 성품들을 키워줄 수 있는 대화 방법들,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들을 통해 놀라운 효과를 입증한 실례들이 담겨 있다. 또, 균형 잡힌 성품을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 중 성품 리더로 키우기 위한 6가지 기본 덕목으로 공감 인지 능력, 분별력, 자제력, 존중, 친절, 관용 등을 꼽으며 하나씩 세세하게 일러준다.

아이의 좋은 성품은 부모의 말 한마디 속에서 자라난다!

성품을 가르치는 최초의 학교인 가정. 그 안에서 부모와 함께 나누는 말이 그대로 자녀의 성품을 이루고, 부모의 행동을 보고 자녀의 성품이 자라난다. 대수롭지 않게 대응하는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겐 큰 영향을 주므로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임을 늘 명심해야 하는 것이다.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마디』는 마음만 앞서고 생각처럼 되지 않는 부모들에게 실제 상황에서의 바람직한 대화법을 제시하고, 이로 인한 아이들의 반응과 변화 모습들을 보여준다. 또,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방법, 느낌을 표현하는 다양한 어휘, 다른 사람의 입장과 감정을 헤아리는 능력을 키워주는 방법 등을 가르쳐준다.
생각을 바꾸는 질문법, 감정을 열게 하는 경청법, 행동을 바꾸는 긍정적 피드백, 칭찬, 훈계 등의 대화법 등을 차근히 살펴보고 바람직한 성품 칭찬법 10계명, 자녀의 속마음을 읽는 방법 등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교육법을 숙지하면 자녀와 대화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각각의 성품별 정의와 대화의 기초 공부, 가르치는 방법 등을 꼼꼼히 체크해보고,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의 각 시기별 심리적 특징과 대화하는 요령을 설명한 ‘연령별 성품 대화법’ 등을 통해 자녀뿐만이 아니라 부모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점검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영숙
우리나라에서 ‘성품’을 교육에 접목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만들어 보급한 최초의 성품 학자다. 마음의 장애로 인한 나쁜 성품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성품 영역을 명쾌하게 정의하고, 구체적인 교육 모형을 만들어 좋은 성품을 갖출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창안했다.
아이들을 자신과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인격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교육하여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자 2005년에 ‘좋은나무성품학교’를 설립했다. 실천적인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이곳의 교육은 새로운 교육 혁명으로 주목받으며 한국과 미국에 160개에 이르는 가맹학교가 만들어졌다. 또 유아교육 과정, 초등 성품교육 과정, 청소년 리더십교육 과정, 성인을 위한 부모 성품학교 등으로 퍼져나가 좋은 성품으로 변화한 놀라운 사례들을 쏟아내며 그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청』,『긍정적인 태도』,『기쁨』,『배려』,『창의성』,『지혜』등의 어린이를 위한 12가지 성품 워크북 시리즈,『당나귀의 편지』,『좋아! 좋아! 펠리컨』,『출동! 배려맨』 등의 어린이를 위한 성품 동화 시리즈,『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성품』,『이제는 성품입니다』,『03세 교육 평생 간다』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986년, 밀알유치원을 설립하여 현재 서울과 수원의 본원을 운영하고, 사단법인 한국 밀알몬테소리 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 (사)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를 맡고 있다. ‘성품교육만이 교육과 미래의 대안’이라는 사명감으로 세미나, 강연, 집필에 힘쓰고, 세 아들을 둔 엄마로서 배운 교훈을 통해 ‘가정이 최초의 원초적인 성품학교’라고 강조하면서 어른을 교육하는 성품 가정 치유 세미나인 ‘성품 이노베이션’과 청소년들을 위한 성품 리더십 컨퍼런스를 펼쳐나가고 있다.


목차

- 시작하는 글ㅣ성공의 뿌리가 되는 좋은 성품

1장 이 시대의 키워드, 성품 교육
성품 교육이 아이의 영혼을 살린다
성품 교육은 인격발달을 돕고 학습능력을 발전시킨다
성품 교육은 기적을 현실로 만든다
성품 교육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2장 성품 교육은 대화로 이루어진다
성품 대화를 위해 부모가 준비해야 할 것들
존중의 마음ㅣ관찰하는 태도ㅣ느낌과 욕구를 표현하는 마음ㅣ요청의 마음

성품 대화의 기술
생각을 바꾸는 기술-질문법ㅣ감정을 열게 하는 기술-경청법
행동을 바꾸는 기술-긍정적 피드백, 칭찬, 훈계

3장 부모의 말 한마디로 달라지는 아이의 성품
산만한 아이, 경청하는 아이로 바꾸는 성품 대화
짜증내는 아이, 긍정적인 아이로 바꾸는 성품 대화
이기적인 아이, 배려하는 아이로 바꾸는 성품 대화
무책임한 아이, 책임감 있는 아이로 바꾸는 성품 대화
폭발하는 아이, 절제하는 아이로 바꾸는 성품 대화

4장 균형 잡힌 성품을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
성품 리더로 키우기 위한 6가지 기본 덕목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 인지 능력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분별력
말과 행동을 조절하는 자제력
다른 사람을 인정하며 높여주는 존중
상냥하게 다른 사람을 대하는 친절
모든 이를 똑같이 존중해주는 관용

- 끝맺는 글ㅣ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는 지혜
- 부록ㅣ연령별 성품 대화법
- 참고문헌


리뷰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



이 책을 구매한 분들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