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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영

2015.01.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 박근영
전남 신안군 암태도라는 섬에서 태어나 전북 익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자라는 동안 외가가 있던 김제의 드넓은 평야에서 뛰어놀기를 좋아했다. 이후 서울이라는 도시에 안착하기 위해 적지 않은 부대낌을 겪어야 했다. 밥벌이의 지겨움 속에서 과연 행복이란 무엇이며 희망이란 또 무엇인가란 질문을 던지곤 했다. 그와 같은 고민을 통해, 정직하게 꿈꾸고 소박하게 행복한 삶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 그 삶과 대면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리하여 전국 곳곳에 있는 열 명의 농부를 만났다. 지은 책으로는 인터뷰 에세이집 《청춘사용설명서》와 《내 심장이 말하는 대로》가 있다.

사진 하덕현
현대공화국 울산에서 현대적으로 성장, 사진을 통해 부와 명예를 얻으려 했으나 녹록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러나 남의 이목이 두려워 계속 정진 중이며, 무용한 작업들을 통해 유용함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을 찍고 영화를 만든다. 아니, 영화를 찍고 사진을 만든다. 극단 ‘적으로’의 대표이며, 성균관대 앞 bar ‘인생의 단맛’을 운영하고 있다.

<젊은 농부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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