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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민

2024.08.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소개

이름: 조해나 드러커(Johanna Drucker)
시각예술 이론가이자 역사가, 철학자, 미술가로서 책과 현대미술, 미학과 디지털 인문학 등 다방면에서 심도 있는 프로젝트와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시각적 언어 및 시각 지식 표현 분야의 권위자로, 알파벳의 역사, 인쇄 문화의 역사, 실험 타이포그래피, 시각시 등의 연구에 중점을 두어 활동했다.
캘리포니아미술공예대학(현 캘리포니아미술대학)에서 학사학위,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엔젤레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의 문헌정보학 교수로 지내며, 미국철학학회(APS)와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AAA&S)의 회원이기도 하다.
하버드대학교 미술 분야의 멜런 교수 펠로, 스탠퍼드대학교 인문학센터의 디지털인문학 펠로,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타바버라의 디지털문화 펠로이며, 예일대학교 바이니키도서관(Beinecke Library)의 첫 인문학 연구원 시니어 펠로를 지냈으며, 풀브라이트와 게티 등 수많은 기관에서 펠로십을 받았다.
그가 만든 책 형식을 띤 미술작품인 ‘아티스트 북’은 북아메리카와 유럽의 여러 박물관 및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2012~2013년에는 그가 40년간 진행한 프로젝트 및 연구물을 소개하는 순회 회고전 《드럭워크스(Druckworks)》를 열었다.
저서로는 『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 『시각화와 해석(Visualization and Interpretation)』 『일리아즈드(Iliazd)』 『디지털 인문학 강좌(The Digital Humanities Coursebook)』 등이 있다.


※ 역자 소개

이름: 최성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가르친다.
저서로 『재료: 언어』, 역서로 『리처드 홀리스, 화이트채플을 디자인하다』 『현대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왼끝 맞춘 글』『레트로 마니아』 『파울 레너』 등이 있다.
최슬기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타이포그래피와 시각디자인을 가르친다. 2022~2023년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제7대 회장을 역임했다. 역서로 『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 『트랜스포머』가 있다.
최성민과 최슬기는 ‘슬기와 민’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는 그래픽디자인 팀으로, 공저로 『누가 화이트 큐브를 두려워하랴』 『작품 설명』 『불공평하고 불완전한 네덜란드 디자인 여행』, 공역으로는 『멀티플 시그니처』가 있다.

이름: 최슬기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타이포그래피와 시각디자인을 가르친다. 2022~2023년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제7대 회장을 역임했다. 역서로 『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 『트랜스포머』가 있다.
최성민과 최슬기는 ‘슬기와 민’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는 그래픽디자인 팀으로, 공저로 『누가 화이트 큐브를 두려워하랴』 『작품 설명』 『불공평하고 불완전한 네덜란드 디자인 여행』, 공역으로는 『멀티플 시그니처』가 있다.

<알파벳의 발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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