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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반틀레 Oliver Bantle

  • 국적 독일
  • 출생 1962년
  • 경력 드레스드너 노이에스테 나흐리히텐 정치국장
    쥐드도이체 자이퉁 정치편집국장

2015.0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올리버 반틀레
독일의 온천 휴양도시 바덴에서 1962년 태어난 언론인이자 작가. 대학에서 사회교육학과 언론학을 전공했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드도이체 자이퉁] 정치편집국장, [드레스드너 노이에스테 나흐리히텐] 정치국장으로 활약하며 독일과 유럽 정치권 뉴스 보도를 지휘해 왔다. 치열한 정치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중견 기자이면서도 동화와 우화에 관심이 많아 일찍이 20대에 동화 [작은 반달]을 펴내 호평을 받았다. 또 여러 언론으로부터 생택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에 비견된다는 평을 얻은 [내 안의 코뿔소(원제 Yofi oder die Kunst des Verzeihens)]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노자 사상의 핵심 메시지, 불교적 깨달음, 명상과 선 등 동양의 정신세계를 아우르고 있는 이 책으로 '매력적이고 재미있으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우아한 형식의 카운셀링' 작품을 써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프라이부르크 임 브라이스가우에서 작가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역자 - 박성우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일어학을 전공했다. 대학에서 독어문장론, 실용독어, 교양독일어, 독작문 등을 강의한 후 주한독일문화원에서 20여 년 동안 독일어 교수법 연구에 몰두해 왔다. 전국의 독일어 교사와 교수를 대상으로 독일어 교수법 연수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기획, 진행해 오기도 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행한 <중학교 생활 독일어>를 공동 집필했으며 독일어 교육 관련 학술자료와 매뉴얼북 등을 번역했다.

<[무료요약] 내 안의 코뿔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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