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서석화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1년 7월 6일
  •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 석사
  • 경력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가톨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 데뷔 1992년 현대시사상 신인상 시 '수평선의 울음'
  • 링크 블로그

2014.11.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용택
시인.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순창 농림고등학교를 나왔다. 스물한 살에 모교인 덕치초등학교 선생이 되었다.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 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외 8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 후 시집 [섬진강] [맑은 날] [그대, 거침없는 사랑] [그 여자네 집] [나무] [연애시집] [그래서 당신] [수양버들] 등을 냈고,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산문집으로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1·2·3] [인생] [아들 마음 아버지 마음] [사람] [오래된 마을] [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 등을 냈고, 자신이 사랑하는 시를 묶어 평한 [시가 내게로 왔다 1·2·3·4·5]를 냈다.
동시집으로 [콩, 너는 죽었다] [내 똥 내 밥]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등이 있다.
평생 영화를 보다 보니, 영화에 대해 할 말이 있어 [촌놈, 김용택 극장에 가다]를 냈으며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에도 출연했다.
태어나고 자란 고향의 아이들 앞에 서 있는 것을 자기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로 여겨온 그는, 2008년 38년 동안 몸담은 교단에서 내려온 뒤 강연과 글쓰기를 하면서 지낸다.

저자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하였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엄마의 말뚝], [꽃을 찾아서], [저문 날의 삽화], [한 말씀만 하소서], [서 있는 여자],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다. 또한 동화집 [나 어릴 적에],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부숭이의 땅힘], [보시니 참 좋았다] 등과 수필집 [세 가지 소원],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여자와 남자가 있는 풍경], [살아 있는 날의 소망],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어른노릇 사람노릇], [두부], [호미]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등을 수상하였다.

저자 - 안도현
시인, 우석대 교수.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문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중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한 바 있다. 작품에 연탄, 도토리 등 작고 소박한 소재를 등장시켜 현대 사회의 단면과 문제점을 보여 주고, 그 속에서 사랑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외에도 많은 상을 받았다. 지금은 우석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서울로 가는 전봉준],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등 시집과, [관계], [연어] 외 여러 편의 동화,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과 같은 동시집이 있다.

저자 - 이순원
초등학교 시절, 마땅하게 읽을 동화책이 없어 박종화의 삼국지로부터 이광수, 김승옥에 이르는 현대소설들, 번역소설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고 한다. 이것이 후일 문학 공부의 기초가 되었다. 명륜중학교를 거쳐 강릉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 농군이 되기로 결심하고 대관령으로 올라가 독자적으로 2년간 고랭지 채소 농사를 지었으나, 선천적으로 몸도 부실하고 인생을 문학으로 끝을 봐야 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강원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여[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아 한국 문학 작품에 대한 필사와 습작을 시작하였다. 교련 거부로 강제 징집당하고 복학 후 유감 없는 문청 시절을 보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가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단편[낮달]로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6년[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동인문학상을, 1997년[은비령]으로 현대문학상을, 2000년[그대 정동진에 가면]으로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그 여름의 꽃게][얼굴][수색, 그 물빛무늬][말을 찾아서] 등이 있고, 장편소설[우리들의 석기시대][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에덴에 그를 보낸다][미혼에게 바친다][아들과 함께 걷는 길] 등이 있다.

<반성>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