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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중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199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사
  • 경력 한겨레 의료전문기자

2015.01.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김양중

의사 출신 의료전문기자.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면서 그들의 아픈 마음까지 치유하고, 진료비가 없어서 병원 문턱을 넘을 수 없는 환자를 돕는 의사가 되고 싶었다. 199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북도의 한 마을에서 공중보건의로 의사의 길을 시작했다. 그러던 지난 2002년 <한겨레> 의료전문기자로 입사했다.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야말로 의학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후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12년째 의료 현장 안팎을 누비며 올바른 건강 상식과 생활습관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 기사 제대로 읽는 법>, <의사가 말하는 의사>(공저) 등이 있으며, <안락사는 살인인가> 등을 번역하였다.

<하루가 건강하면 평생이 건강하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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