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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온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 석사
  • 경력 채널A 앵커
    채널A 정치부 기자

2015.0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성태, 정은희, 성시온, 장은영, 오희승, 정은하, 김일균, 김태엽

김성태
이 책을 기획한 시인이자 카피라이터이다. 시인은 몸으로 생활을 뚫는 자인데 생활에 몸이 뚫리고 있어 시인이라고 불리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이다. 자유롭고 평등하게 사는 세상을 그리워하는 습관이 있다. 201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검은 구두>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10관왕을 휩쓸며 ‘대학가 손석희’라는 별칭을 얻었다. MBC <문화사색>, KBS2 <낭독의 발견>, tvN <대학토론배틀>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이노션 월드와이드에서 인간과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광고 일을 하고 있다.

정은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 석사과정 중이다. 사람들은 왜 전쟁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것인지 궁금해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세상은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이다. 서울시 중·고교 교사 독서토론논술 연수 조교였다. 신일고, 한영외고, 상일여고의 토론 특강 강사로 활동했다. 세상 모든 아이가 꿈을 꾸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성시온
채널A 앵커 겸 정치부 기자이다. 현장에서 온몸으로 세상의 소식을 알려 주는 일이 좋아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차근히 노력한 끝에 기자의 꿈을 이루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대학 시절에는 학생명예홍보위원으로서 수백 회의 입학설명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알맹이가 있는 말을 하고 싶어 부단히 노력했고 결국,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부끄럽지 않은 기자가 되고 싶고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고 싶다. 현재는 채널A 정오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장은영
글로벌 컨설팅 회사 PwC의 매니저이다. 사람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경영 환경과 사회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컨설팅 생활을 하고 있다. 대학 시절에는 Microsoft Imagine Cup 국내 대상을 받았고, 이집트 세계대회에 진출해 프레젠테이션을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호주 청소년 회의, 한중일 동북아 포럼에 참석한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멕시코, 유럽 등지를 다니며 국제적인 협상을 펼치고 있다. 강연으로 후배들과 꿈을 나누는 일을 좋아한다.

오희승
KT&G에서 CSR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학생 대외활동 커뮤니티 상상univ.를 담당하고 있다. 보통의 인생 공식대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했다. 출입국 신고서에 회사원이라고 적는 것을 몸서리치게 싫어한다. 그래서 평범한 회사원이 아닌 기업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LG텔레콤 온라인마케팅팀에서 인턴십으로 커뮤니케이션 실무를 시작했다. 현재는 상상univ. 마케팅스쿨을 통해 대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으며 종종 진행자로 무대에 선다.

정은하
다음카카오 인사지원실에서 일하고 있다. SK 커뮤니케이션즈와 SBS아트텍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코치협회 주니어리더 코치이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직장과 직무를 두 차례나 바꾸었다.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면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졌다는 점이다.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한 경험을 통해 용돈벌이도 하고, 급하고 모난 성격도 조금 고쳤다.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은 단점을 잘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에너지로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김일균
금융업계에 몸담고 있다.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장관상, 선거관리위원장상, 부산광역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삼각산고, 상일여고에서 스피치 강의를 했다. 대중 앞에서 말을 할 때 설레고 심장이 뛴다. 누구보다 말을 잘하고 싶었다. 말을 잘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김태엽
다음카카오에서 지도를 만들고 있다. 운이 좋아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이내 지겨워졌다. 원하는 전공에 진학했지만 금세 흥미를 잃어 여행으로 관심을 돌렸다. 인도, 프랑스, 태국, 캐나다 등 12개국을 여행하면서 말이 통하지 않는 낯선 사람과 수다 떠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얕은 지식이나마 전달해 주고 싶은 마음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토론 수업을 진행하였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정보 유통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당신의 말 :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하는 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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