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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경

2015.03.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우지경
티웨이 기내지 취재차 타이완에 첫 발을 내딛은 후 홀리듯 타이완 곳곳을 들락거렸다. 누구나 다 아는 타이베이뿐 아니라 르웨탄, 아리산, 타이난 등 타이완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에 심취해 가이드북 집필에 나섰다. 브랜드의 이름을 지어주는 네이미스트로 시작해 비알코리아, 한화호텔앤리조트에 근무하며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63빌딩 홍보를 담당했다. 하지만 월급보다 여행이 좋아 열혈 홍보우먼에서 열정 여행작가로 변신했다. 새로운 트렌드와 아이템에 촉을 세우던 습관을 발휘해 멋진 장소와 남다른 여행코스를 발굴할 때 희열을 느낀다. 한국경제신문, 티웨이 기내지 등 여러 매체에 여행기를 기고하고 있다. 공저로 <반나절 주말여행>, <갈수록 더 그리운 제주>가 있다.

이주화
스물다섯에 타이완 땅을 처음 밟았다. 그 후 타이완의 낭만적인 골목과 맛있는 야시장에 반해 틈만 나면 비행기에 올랐다. 냄새가 고약한 취두부를 앞에 두고도 인상을 찌푸리지 않게 되었을 때 비로소 타이완의 맛과 멋에 완전히 빠져들었음을 느꼈다. 가이드북을 집필하며 “제가 대신 먹어 보겠습니다”를 신념처럼 가슴에 품고 타이완 전역의 맛집 300여 곳 이상을 취재했다. 인터넷 방송국 스포츠 캐스터, 영상번역가를 거쳐 지금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여행의 설렘을 기록하는 여행작가로 살고 있다. 티웨이 기내지, 다음 등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공저로 <반나절 주말여행>이 있다.

<개정판 | 타이완 홀리데이(2016-2017)>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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