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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스잉

  • 학력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공공정책학
    이집트 AUC대학교 신문방송학
  • 경력 NGO 활동가
    미국 그린에너지업체 KPC 아시아 파트너
    영국 환경컨설팅업체 에코 포지티브 아시아 파트너
    국제금융 전문 감찰기관 BIC 미얀마 연락책임자

2015.09.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추스잉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NGO 활동가. 열여섯 살 때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을 여행하면서 ‘다른 세계’에 매혹되었다. 이후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다르지만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 영어부터 한국어까지 10여 개국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그 가운데 타이의 말을 가장 자신 있게 구사한다.
타이완 가오슝高雄에서 태어나 이집트 AUC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국제금융 전문 감찰기관인 BIC의 미얀마 연락책임자, 영국 환경컨설팅업체 에코 포지티브Eco Positive와 미국 그린에너지업체 KPC의 아시아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유엔 CDM프로젝트의 일환인 르완다 바이오에너지농장 설립 등에도 협조했다. 대만으로 돌아온 다음부터는 이민 교육 환경 지적장애인 가족 후원 등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뗏목과 자전거 타기, 커피와 망고, 그리고 글을 쓰면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기를 좋아한다. 네덜란드에서 선원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지난 10년간 해마다 적어도 10주는 바다를 누벼왔다. 비행기로 여행을 할 때는 동물보호단체의 자원봉사자로서 해외에 입양되는 유기견을 데려다주는 일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원기元氣 지구인》 시리즈, 《젊다면 세계 일주를 시작하라》, 《매일 지구를 조금씩 사랑하라》, 《지구인의 영어능력》, 《나에게 주는 인생의 열 가지 선물》 등 약 40여 종이 있다.

<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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