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김누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독일 브레멘대학교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독문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학사
  • 경력 중앙대학교 교수

2015.10.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남부 칼브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시인이 되고자 수도원 학교에서 도망친 뒤 시계 공장과 서점에서 견습사원으로 일한다. 열 다섯 살 때 자살을 기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보낸다. 이십대 초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 '페터 카멘친트', '데미안' 등을 발표한다. 서른 세살이 되는 해 인도 여행을 감행.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 기행'을 쓴다. 스위스 베른으로 이주, 1914년 1차 세계대전을 맞는다. 군 입대를 자원하나 부적격 판정을 받고 독일 포로 구호 가구에서 일하며 전쟁 포로들과 억류자들을 위한 잡지를 발행한다. 이후 정치적 논문, 경고문, 호소문 등 전쟁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글들을 발표하는 한편, 이상 사회의 실현을 꿈꾸며 다양한 소재의 동화를 집필하기도 한다. 계속해서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동방순례', '유리알 유희' 등 세계 독자들을 매료하는 작품들을 발표, 194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1962년 8월 제2의 고향 몬타뇰라에서 영면.

역자 - 김누리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독일 브레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통일 독일의 문학 논쟁], [동서독 문학의 통일성에 대하여] 등이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야의 이리>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