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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꿈톡 MC

2015.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강주원 | 20대를 걸어가는 동안 참 많이도 흔들렸다. 선로를 이탈하는 것은 물론, 가끔은 뒤로 돌아가다 넘어지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또라이’라는 별명은 항상 그를 따라다녔다. 하지만 그렇게 방황하는 동안에도 절대 놓지 않았던 삶의 목적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청년들과 감동을 주고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자”는 것이었다.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은 요즘 세상에 고집스럽게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그는 현재 청년문화기획 단체 꿈톡을 운영하고 있는 꿈톡의 수장이다.


김진용 | 솔직하다. 하지만 조심스럽다. 겁이 많고, 걱정 또한 많다. 늘 생각이 많으며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 좋든 싫든, 과거의 내 모습은 과거일 뿐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남들은 늘 이야기한다. “넌 여전해, 그대로야.” 그 말이 너무나도 듣기 싫었지만 이제는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운동을 좋아하고 소소한 일을 벌이기 좋아하는, 스스로와 이제야 대면하기 시작한 그.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며,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자신의 성향을 일찌감치 깨닫고 그냥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그는 이렇게 말한다. “꾸준하지 않아도 돼! 그게 재밌어!”


최재용 | 삶이 끊임없는 순간의 반복이고 회귀임을 자각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유보하는 삶을 지양하고 있다. 현재 속에서 영원을 느끼듯이 살며 스스로를 등불 삼아 자신의 주인으로서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배움이 세상에 쓰임이 될 수 있는 동사형 꿈을 꾸는 그는 경찰행정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범죄학을 더 공부하기 위해 현재 미국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다.


이상민 | ‘서울 드림’을 꿈꾸며 상경한 대구 촌놈이지만 필사적인 표준어 공부로 얻어낸 자칭, 타칭 꿈톡의 송해 오빠. 세상 모든 것이 배움이라는 자기 합리화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열정맨. 왕성한 대외활동으로 자만심에 빠져 살다 산을 배우고 나서 준 산악인이 되어버린 럭비공 같은 청년.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라는 그는 현재 꿈톡의 간판 MC를 맡으며 그 꿈을 이루어나가고 있다.


황준호 | 좋아하는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었던 어린 시절, 그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독 눈에 띄지 않는 그런 청년이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 이후, 생계를 위해 뛰어들었던 일이 정말 미칠 듯이 힘들었지만 어떻게든 이겨내야 했기에 버텨냈다. 하지만 그 일을 버텨내고 나니 지금은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되었다. 현재는 트럭으로 폐기물을 수거하면서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박주희 | 늘 왁자했고 모험심이 넘쳐나 골목대장으로 앞장서기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 여중에서 한때 ‘오빠’ 소리를 들으며 체육복을 입고 자전거로 등교하기를 일삼았고, 태권도 특기생으로 고교생활을 지냈다. 이 파란만장했던 10대 시절을 배신하듯, 자격증과 토익점수를 요구하는 통속적인 20대를 맞으면서 열심히 스펙을 뒤쫓아 살았지만 무언가 만족스럽지 않았다. 결국 내면에 떠오르는 수많은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 긴 여행을 계획했다. 그 질문들에 마침표와 느낌표를 달기 위해 현재 자전거로 세계를 누비며 달려나가고 있는 ‘밟구가세’의 주인공이다.


노희양 | 대학교에서 건축학과를 졸업하고서 대기업 사원, 노점 장사, 골프 캐디, 해외(중국)에서 빵집 운영, 벤처회사 운영, 농업회사 운영, 국회비서관을 경험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남들의 기준과 선택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꿈과 직업을 찾아다니며 지나온 10년을 통해 앞으로의 10년을 계획할 수 있었고, 자신과 세상을 제대로 알게 되면서 삶을 ‘방법’이 아닌 ‘이유’로 바라볼 수 있었다는 그는 현재 지자체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주용환 | a.k.a. GARI. 5개월간 세계여행을 하며 수많은 댄서들을 만난 스물여섯 청년. 대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정답만을 좇으며 수동적으로 살아왔다는 생각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배낭을 둘러멨다. 그렇게 여행은 시작되었고, 이곳저곳을 누비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하나씩 답을 얻었다. 언젠가 또다시 떠날 그날을 꿈꾸며 현재는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는 부끄러운 청춘으로 살 수 없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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