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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소프 Nick J. Thorpe

  • 경력 작가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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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 소개

지은이
닉 소프(Nick J. Thorpe)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그리고 괴짜다.
손 하나만 까딱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너무 단조롭고 지루한 ‘현대의 삶’을 참을 수 없었던 그는 새로운 일을 시도했다. 그것이 ‘52가지 새로운 일’ 프로젝트다. 영국 택시인 블랙캡을 몰고 영국에서 몽고까지 달리기, 1,300미터 수영하기, 세계신기록 도전하기 등 극한의 경지에 달하는 것부터 하루 단식, 수제 맥주 만들기, 텃밭 꾸미기 등 최근 사람들의 관심사, 도시 산책하기, 가족과 시간 보내기 등 소소한 일상의 의미를 되찾는 일까지 매우 다양한 시도를 했다. 이를 통해 엄청난 재미와 영감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그리고 그의 삶에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52가지 새로운 일’ 프로젝트는 영국의 BBC, 《가디언》지, 《데일리 메일》등 언론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현재는 영국을 떠나 홍콩에 거주하며 여전히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있다.

옮긴이
김영옥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을 통해 사람을, 삶을, 이상을 들여다보며, 이해하고, 위로받고, 깨닫는 과정이 좋았다.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독자의 가슴에 전하고자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고양이가 되다》 가 있다.

<나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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