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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겐이치

  • 출생 1972년
  • 학력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
  • 경력 아시아히토시쿠미 연구소 대표 이사

2018.1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아라이 겐이치


新井 健一
경영 컨설턴트, 아시아히토시쿠미 연구소 대표 이사. 1972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주요 중장비 업체 인사부, 아서앤더슨(현 KPMG), 의료·IT계 벤처기업 임원을 거쳐 독립했다. 대기업 인사 컨설팅부터 창업 지원까지 전국 규모로 컨설팅 세미나를 하며 활약 중이다.

감수 : 김한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언어’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소통을 통한 효과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커뮤니케이터다. 공연 연출을 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법을 체득했고, IGM 세계경영연구원 협상 R&D 팀장을 지내며 다양한 기업의 소통 전략 수립을 도왔다. HSG 휴먼솔루션그룹 창립멤버로 참여해 R&D실을 맡아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조직의 성과 향상에 힘쓰고 있다. <동아비즈니스리뷰>에 협상과 갈등관리, 성과몰입에 대한 고정 칼럼을 썼고, 현재 <한경비즈니스리뷰>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1% 디테일》, 《협상은 감정이다(공저》, 《설득하지 말고 납득하게 하라(공저)》가 있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를 마쳤다. 켈로그 경영대학원(Kellogg School of Management)에서 협상 과정을 수료했다.

역 : 하진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언론영상학을 복수 전공했다. 졸업 후 출판사에서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 번역의 재미에 빠져 바른번역 일본어 전문 번역가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모든 교육은 세뇌다』, 『화내지 않고 내 아들 키우기』, 『나이가 들수록 즐거워지는 교양력』, 『세계 최고 인재들은 어떻게 읽는가』, 『논어로 망한 조직, 한비자로 살린다』 등이 있다.

<회사에서 잘나가는 중간의 기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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