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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암 프리스 Mirriam Prieß

  • 학력 정신분석학 박사
    함부르크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경력 함부르크 의대병원 정신과 전문의

2019.0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미리암 프리스 (Dr. med. Mirriam Prieß)
함부르크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정신분석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함부르크 의대병원 정신과에서 전문의이자 심리상담사로 활동했다. 불안장애, 우울증, 번아웃과 관련해서는 독일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2005년부터 비즈니스 현장에서 카운슬링을 겸하고 있으며 갈등 및 스트레스 해결을 위한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그녀는 일생에 한 번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생에서 겪는 거의 모든 문제가 관계로부터 시작되며, 관계의 주체인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도 인생 문제의 절반이 해결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녀가 행하는 상담 역시 ‘진짜 자아’ego를 깨닫게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나아가 자신의 본래 모습을 감추게 만든 과거의 상처로부터 벗어나 원하는 삶으로 자신을 이끌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돕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아웃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아니다》Burnout kommt nicht nur von Stress, 《너 자신으로 돌아가라》Finde zu dir selbst zurück, 《회복탄력성-강한 내면의 비밀》Resilienz-Das Geheimnis innerer Stärke이 있다.


■ 옮긴이

박지희
서강대학교 생물학과 독문학을 전공하고 국제특허법인에 들어갔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막스 빌 대 얀 치홀트: 타이포그래피 논쟁》, 《1517 종교개혁》, 《굿바이 가족 트라우마》 등이 있다.

<서른과 마흔 사이 나를 되돌아볼 시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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