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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룡

2019.04.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감출 장(藏) 용 룡(龍).
첫걸음, 첫 시작, 처음. 누구나 설레는 순간이 있다. 시작이기에 두렵고 두근거리는. 그렇기에 모습을 드러내고 싶으나 한편으로는 감추고 싶다. 그렇게 작가는 이중적인 자신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글에 녹여낼 줄 아는 뚝심을 지녔다. 덕분에 그의 시작, 『창궁지룡』은 선이 굵은, 무협의 참맛이 느껴지게 잘 숙성된 글이다. 반면 신선함 역시 겸비하고 있다.

[작품활동]
<창궁지룡> (문피아, 2019)

<창궁지룡 1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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