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추천

2026 리디 장르별 인기 웹소설 추천 BEST 20

웹소설 맛집 리디가 장르별로 인기 많은 리디 웹소설 20작을 추천해 드릴게요.
2026년 초반 리디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웹소설 인생작, 추천 웹소설을 확인해 보세요!

 

※ 본문 내의 감상평은 독자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 중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

 

판타지 웹소설 추천

1.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작가
연산호

 

작품 소개
삶에 큰 미련도, 애착도 없는 은수원.

 

하필이면 금빛은행 전국 실적 1위인 태천지점으로 발령받았다.

 

날이면 날마다 하는 회식에 실적 압박까지.

 

숨 좀 돌리려 하면 술잔이 채워지고,
눈 좀 감으려 하면 지점장의 서슬 퍼런 눈빛이 떠오른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거 너무한 거 아니야?!

 

와중에 희한한 것까지 내 방에 굴러 들어왔다.

 

키워드
#현대판타지 #생존물 #외유내강캐 #회사원 #피폐물 #리다무 #연재중 #용꿈은행원

 

감상평
★★★★★ “일요일 밤 10시 38분 최고의 선택”
★★★★★ “개같음과 개같음과 개같음이 모여 개같은 하모니를 연주함(재밌어요)”
★★★★★ “육지도 개판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연재 보러 가기

 

2.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작가
스플렌더

 

작품 소개
추리 만화 속 세상에 떨어져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저 검은 실루엣은 뭐지? 내 눈에만 보여?
추리는 해본 적 없지만 범인은 잡아야지!

 

키워드
#리디독점 #퓨전판타지 #빙의물 #착각물 #추리물 #탐정 #먼치킨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의외로 정석 추리물이고 휴먼드라마임 작가님이 툭툭 웃겨주시는데 정신차려보면 울고있음”
★★★★★ “재밌음 작가님이 클리세 묘하게 비틀기를 잘하심 그리고 순애가 넘칩니다”
★★★★★ ”요즘 웹소 주인공들 너무 똑똑해서 부담스러운데 추리물인데도 저랑 같이 아방한데 어떻게든 해내는 쥔공보니까 너무 귀엽고 든든해요 이게 되네??”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연재 보러 가기

 

3.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 2022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최우수상 수상
🏆 2025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최우수상 수상

작가
기월월

 

작품 소개
국민망겜 최종장을 클리어했더니 게임 속 이름 없는 조연이 되었다.
규격 외 측정불가, 미지의 등급인 EX급 조연이.

 

키워드
#리디독점 #퓨전판타지 #학원/아카데미 #동료/케미 #빙의물 #성장물 #상태창/시스템 #헌터 #외유내강캐 #연재중

 

감상평
★★★★★ “이걸 보고 호랑이콤이 생겼어요"
★★★★★ “시원하게 진행되는 전개, 떡밥회수 작가가 자료조사를 아주 열심히했거나 평소 교양이 풍부해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현실적인 묘사가 특히 좋았음”
★★★★★ ”다른 그 무엇보다 로맨스 요소 1도 없는 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서술에서 냄새 안 나구요 오로지 역내플 내새끼 주접뿐임 아주 좋습니다”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연재 보러 가기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단행본 보러 가기

 

4.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 2021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최우수상 수상
🏆 2023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최우수상 수상

작가
유려한

 

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망나니로 유명한 백작가 도련님 몸으로.

 

하지만,
그렇다고 망나니가 될 순 없잖아?

 

키워드
#퓨전판타지 #빙의물 #착각물 #피폐물 #성장물 #사이다물 #힐링물 #동료/케미 #왕족/귀족 #희생캐 #외유내강캐 #망나니 #연재중

 

감상평
★★★★★ “백수생활을 위해 장애물을 치우는데 하필이면 장애물이 세계인 소설..,,.”
★★★★★ “내가 리디를 못 떠나는 이유가 이 소설이 완결나지 않아서임. 그런데 완결나도 못 떠날듯. 재탕에 삼탕에 계속하는걸 봐선.”
★★★★★ “재밌어요 ㄹㅇ 뻔하기 쉬운 스토리인데 안 지루하고 걍 재밌음”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연재 보러 가기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단행본 보러 가기

 

5. 세상은 조상(신)님이 구해주시냐

작가
하제

 

작품 소개
아무도 세상을 지킬 생각이 없어 보여, 신이 직접 세상을 구하기로 했다.
근데... 스타트가 좀 잘못됐다.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판타지 #동료/케미 #빙의물 #착각물 #성장물 #레이드물 #성좌물 #코믹/개그물 #사이다물 #힐링물 #상태창/시스템 #헌터 #절대선 #희생캐 #계략캐 #외유내강캐 #사연캐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신인데 너무 귀여우면 반칙아닌가”
★★★★★ “계략외유내강캐 짱 좋다 ㅎㅎ 사이다힐링물이라 술술 읽히네요 ㅎㅎ 넘 재밌어요!!”
★★★★★ “인간 입장에서가 아니라 신 관점에서 보는 헌터물 느낌이네요. 신인데 전지전능한 느낌은 아닌 것 같아 재밌네요 ㅎㅎ”

 

'세상은 조상(신)님이 구해주시냐' 연재 보러 가기

 

 

로맨스 웹소설 추천

6. 졸업은 해야지

작가
씨씨

 

작품 소개
졸업은 해야죠.
누가 말했더라? 저였는지 서은성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발언자가 누구건 간에 탐탁잖아하는 양가 부모님들 앞에서 장시은은 생각했다.
그래, 졸업은 해야지.
죽을 둥 살 둥 한 건 아니라도 남들 하는 만큼은 애쓰고 고생해 들어간 대학이었다. 유급할 생각도, 재주도 없으니 졸업해도 기껏해야 스물넷, 만으로 스물셋이었다.
그 정도 자유는 누려도 될 거라고 생각했다. 대단한 일탈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공부에 대한 꿈을 펼쳐 박사가 되겠다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들어간 대학, 졸업 정도는 하고 싶다는 거였다.
“저희 파혼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 있어요.”
서은성의 한마디에 6년 간 노력해 왔던 결혼이 깨졌다.
“차라리 잘 됐다. 고작 진광 따위의 졸부 집안에 너 주기 아까웠어.”
진광 따위라니. 진광의 돈을 그렇게 받아놓고 고작 졸부 집안이라고 헐뜯은 장명환의 눈이 어둡게 빛났다.
“내 주임 검사 새끼가 젊은데 집안이 아주 좋아.”
장명환의 선거법 위반을 수사하고 있는 주임 검사라면 아마….
“계 검사? 유부남이지 않나요?”
“그 새끼 말고. 그 새끼한테 동생이 있어. 경찰 쪽에.”
“동생? 설마, 계무결이요?”
시은도 아는 이름이었다.
“그 사람… 전 부인을 패 죽였다는 그 경찰 아니에요?”
그래, 계무결은 보통 그렇게 알려진 인물이었다.
부인을 때려죽인 경찰 간부.
혼인신고를 하기 전이었다니 따지자면 부인이 아니고 애인이겠지만, 여하튼.
“지금… 저보고 그 사람과 결혼하라고요?”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로맨스 #캠퍼스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법조계 #경찰/형사/수사관 #맞선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까칠남 #다정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냉정남 #무심남 #순진녀 #상처녀 #재벌녀 #무심녀 #도도녀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긴장감 주는 문체로 잘 어우러져 있어요”
★★★★★ “무결이 너무 매력있어요..원래 개아가 스탈 좋아하는데 여주 한정 다정하기도 하니 너무 예쁘고 좋아요.. 한가지 흠은 연재물이라는거..은제 종결 나려나..재밌슴돠..진짜로요..“
★★★★★ “순식간에 다봤네 다봤어”

 

'졸업은 해야지' 연재 보러 가기
'졸업은 해야지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7.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작가
이분홍

 

작품 소개
지나간 시대와 새로운 시대가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는 1920년대 뉴욕, 태양신 아폴론처럼 눈부신 남자가 사교계에 등장한다.
칼라일 드 로슈레 남작의 과거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고, 무성한 루머와 스캔들만 그림자처럼 그의 뒤를 따른다.

 

메이벨 달링턴에게는 ‘올해의 데뷔탕트’라는 화려한 타이틀보다 대학 공부가 더 중요하다. 이는 셸 쇼크(Shell Shock)로 사망한 사촌 오라버니와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메이벨은 숙부 내외의 빚으로 인해 원치 않는 정략결혼에 내몰리게 되고, 그 상대가 로슈레 남작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그는 그녀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 데다 여자관계도 복잡했고, 무엇보다 그녀에게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다.

 

남작이 자신과 결혼하려는 이유가 ‘올해의 데뷔탕트’라는 평판을 방패 삼아 부정적인 루머를 덮으려는 속셈이라 판단한 메이벨은 되바라진 플래퍼의 모습으로 칼라일 앞에 나타난다.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로맨스 #실존역사물 #힐링물 #성장물 #왕족/귀족 #외국인/혼혈 #조직/암흑가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나이차커플 #복수 #외유내강 #소유욕/독점욕/질투 #상처남 #동정남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뇌섹남 #능력남 #사이다남 #철벽남 #순진녀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짝사랑녀 #연재중

 

감상평
★★★★★ “흔한 정략결혼물인데 세계관이 너무 재밌어서 흥미진진하네요”
★★★★★ “아 너무 감질나요 ㅠㅠ 그나마 매일 연재인걸 다행으로 알아야하는건지 ..…”
★★★★★ “엥 이게왜 상위권랭킹에 안올라가있죠? 완결이 아니라그런가요ㅠ 리북 독자들이 다읽었으면 좋겠어요. 적당한 19금과 작품성. 남여주매력. 모든걸 다갖췄어요 ㅠㅠ 이런작품 몇년만에 희귀하다 희귀해ㅠㅠ”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연재 보러 가기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8. 유유상종

작가
문설영

 

작품 소개
11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아빠가 사라져 버렸다.
마땅히 쉴 곳을 찾지 못해 웅크리고 있던 이소의 앞에
금기(禁忌)의 남자가 나타났다. 온갖 부정적인 평판을 매달고서.

 

그러나-

 

“나랑 친구 해 줄래, 네가?”

 

우리는 지금 서로의 같은 날개를 알아보았다.

 

“내 이름은, 윤이소야…….”

 

우리가 같은 날개를 가졌을 거라고.

 

“최재하.”
“…….”
“재하, 라고 불러.”

 

그 순간이, 벗어날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였음을 몰랐다.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로맨스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집착남 #동정남 #다정남 #유혹남 #다정녀 #애교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남주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아직도 처음 만났을때처럼 자기가 이렇게 하면 이소가 좋아하겠지?하면서 계산하는거보니까 더 굴러야겠다”
★★★★★ “와 오늘 시작했는데 다 읽음 신박한 또라이 남주임”
★★★★★ "와 대박 딱 이지점까지 연재된 글을 발견해서 다 읽었다고?!?!?!?!? 도파민 미쳤다”

 

'유유상종' 연재 보러 가기
'유유상종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9. 류안

작가
김지소

 

작품 소개
류안은 오빠를 구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은 여우굴에 들어와 있었다.

 

“울 때는 날 보면서 울어야지. 그래야 내가 귀여워서 살려 줄 마음이 들기라도 할 거 아냐.”
큰 저택에 격리된 화연가의 둘째 도련님.
사람들은 그를 괴물이라 불렀다.
“난 네가 전부 처음이야. 처음은 꼭 너와 해 보고 싶었으니까.”
저를 죽이고 싶어 하면서도, 저를 위해 동정을 지켜 왔다는 상냥한 얼굴의 싸이코.
“나는 너도 가질 거고, 그 자식도 괴롭게 해 줄 거야. 널 망가트려야만 그 새끼가 괴로운 게 아니란 걸 방금 두 눈으로 확인했거든.”
숙적의 여동생을 사랑해 버린, 모순에 갇힌 남자.

 

이것은 사랑일까, 복수일까?
혐오와 갈망 사이, 순애와 의심 사이에서 벌어지는 류안의 생존기.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로맨스 #가상시대물 #달달물 #피폐물 #로맨틱코미디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라이벌/앙숙 #갑을관계 #신분차이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애증 #소유욕/독점/질투 #쾌활발랄 #외유내강 #츤데레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이야기중심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분명 피폐물이라고 했는데 읽다보면 로코ㅋㅋㅋ등장인물 대부분 나사 하나씩 빠져있는데 또 그게 납득이 가는 세계관이고 각각 매력넘쳐서 재밌음ㅋㅋ꿀고구마…”
★★★★★ “그냥 미친줄 알았는데 사연있는 미친 백사겸에 잡초같지만 긍정적인 류안에...빨리 끝을 알고싶은데 한편한편 줄어가는게 아쉬워요”
★★★★★ “여주 너무 귀엽고 남주는 불쌍하고ㅜㅜ”

 

'류안' 연재 보러 가기
'류안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10. 숫것

작가
가김

 

작품 소개
“국밥집 손녀? 연이랬나. 너 진짜 예쁘다.”

 

열아홉의 여름, 동네에 처음 보는 남자애가 나타났다.

 

“예쁘니 마니, 그딴 말 좀 하지 마.”
“왜?”
“듣기 싫어.”
“왜?”
“너 같으면 잘 알지도 못하는 애가 다짜고짜 잘생겼다고 찝쩍거리면 좋겠어?”
“응. 좋던데.”
“…….”
“나 잘생겼지?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

 

열아홉에 학교는 안 가고 공사장에서 벽돌 나르는 양아치. 놈팡이. 팔푼이.
강희백에 대한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다.
하지만 자꾸 히죽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그가 세연은 점점 귀여워 보이는데,

 

“나 착하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예뻐하라고.”

 

아마 그래서 더 충격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너 깡패야?”
“나 안 무서워, 연아. 나… 착해.”

 

열 아홉엔 너를 알고,
스물 하나엔 나를 알았다.
서른엔 우리를 알 수 있을까?

 

“나만 없어져 주면 네 인생 되게 고고하게 풀릴 것처럼 굴더니, 딱히 그래 보이진 않는데.”
“…….”
“기껏 그 배지 달아 놓고 하는 일이 그렇게 싫다던 깡패 새끼 뒤치다꺼리야?”
“그러는 넌 네 팔자 잘 찾아간 것 같네.”

 

어쨌든… 그게 강희백이었다.
나였고.
우리였다.
내가 나고, 그가 그이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 그 일련의 흐름을 거스를 능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로맨스 #재회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첫사랑 #애증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외유내강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대형견남 #뇌섹녀 #능력녀 #무심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까칠녀 #도도녀 #우월녀 #이야기중심 #고수위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남주 댕댕이같다가 늑대같고 아주 좋네요..”
★★★★★ “짠하면서 안타깝고 슬프고 잘되었으면 좋겠고....여러 감정이 휘몰아치네요. 밤새 다 읽고 멍하네요.”
★★★★★ “이래서 자기 입으로 착하다는 남자 만나면 안된다.. 아니그치만 우리 희백이를 보세요”

 

'숫것' 연재 보러 가기
'숫것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추천

11. 아네트

작가
이유월

 

작품 소개
왕녀 아네트. 킹스버그의 고귀한 숙녀. 반역으로 왕가가 몰락한 뒤 운명이 바뀌었다.

 

“성의 하녀인가?”

 

죽을 각오로 탈출한 날 그 남자를 만났다. 로트 최고의 기사. 늙은 남편의 총신. 지옥 같은 로트 성에서 유일하게 그녀를 도와준 사람.

라인가르.

 

“맹세하는데, 이러신다고 제가 백작 부인의 탈출을 돕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아네트는 그 남자를 이용하기로 했다. 그를 끌어안고 지옥불에 떨어지기로 했다. 끔찍한 남편과 찬탈자에게 오욕을 선사하기로. 로앙의 마지막 왕녀답게 복수하고 죽기로.

 

“저한테 뭘 원하십니까?”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들을 해요.”

 

기억해, 아네트. 네가 누구인지 잊지 마.

 

“침실에서 하는 것들, 하고 싶어요.”

 

절대로 잊지 마.

 

키워드
#리디독점 #로판 #서양풍 #비밀연애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복수 #신분차이 #순정남 #동정남 #능력남 #존댓말남 #상처녀 #유혹녀 #동정녀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망국의 왕녀인데 백작의 아내인 아네트와 백작의 사생아인 기사의 이야기라니,,, 배덕감 맥쓰,,, 콧김 막 나와요ㅠㅠ”
★★★★★ “진짜 재밌어요....작가님이 사람을 미치게함(positive) 어느정도냐면 과몰입이 너무 심해서 새드엔딩이면 내가 앓아누울거 같아서 읽는게 무서울 정도임“
★★★★★ “이럴줄 알았어...... 재밌을줄 알았어....... 못빠져나올줄 알았.......”

 

'아네트' 연재 보러 가기
'아네트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12. 디어 마이 매드 허니(Dear My Mad Honey)

작가
글뽑는자판기

 

작품 소개
“저는 미치지 않았어요. 섹스가 하고 싶을 뿐이에요. 화끈하게.”

 

부자 아버지, 눈부신 외모, 완벽한 평판.
제국의 모범이라 칭송받던 에스텔 세라피엘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음란마귀에 씌었다!
그녀를 구마하러 온 사제는 독실한 신앙인이자, 전쟁 영웅이며 왕족의 피가 흐르는 남자. 카시안 미카엘루스.

 

“신께 맹세코, 제가 당신을 반드시 구하겠습니다.”

 

하지만 에스텔은 사실 음란마귀에 씌이지 않았다! 그녀의 목표는 미친 여자로 낙인찍혀 집에서 쫓겨나는 것.
에스텔은 카시안을 유혹해 '음란 확진'을 얻으려 했으나….

 

“성적 접촉은 허락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만.”

 

미동조차 없는 카시안을 보며 그녀는 확신했다.
이 남자는 고자다.

 

그러나 에스텔은 보지 못했다. 차갑게 가라앉은 카시안의 눈동자에 어떤 억눌린 욕망이 소용돌이치고 있는지.

 

“다른 누구를 떠올렸지?”
“아, 아니… 히윽!”
“내 기사들을 원하나? 카빌 발렌타인. 그인가?”

 

그것은 구마 사제의 눈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배반하고서라도 사냥감을 집어삼키려는 포식자의 눈이었다.

 

“너를 단죄할 수 있는 자는, 나뿐이다.”

 

그의 새파란 눈에 평소에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지독한 소유욕이 푸른 불길처럼 타올랐다.

 

“내게 복종해라. 에스텔.”

 

키워드
#리디독점 #로판 #가상시대물 #로맨틱코미디 #금단의 관계 #왕족/귀족 #오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철벽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뇌섹녀 #재벌녀 #직진녀 #계략녀 #능글녀 #유혹녀 #상처녀 #동정녀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사제 남주 직진 여주인데 반전(?)으로 유리멘탈 여주 기존쎄 남주 너무 맛있잖아요"
★★★★★ “무슨 코믹로판같은데...읽다보면 가벼운듯 하면서 묵직한스토리가 뒤를 받치고있다는 생각이든다”
★★★★★ “매일아침 7시 이걸 보겠다는 일념으로 기상합니다 ㅜ”

 

'디어 마이 매드 허니(Dear My Mad Honey)' 연재 보러 가기

 

13. 너희들의 것

작가
백설홍

 

작품 소개
이능이 미약하다는 이유로 수녀원에 버려진 황녀 에디트.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봉쇄 수녀원으로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던 그녀의 앞에 재앙 같은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사냥꾼들에게 쫓기던 에디트에게, 저들을 죽여 주는 대신 몸을 내놓으라는 조건을 제시하고 에디트는 살아남기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는 살생할 수 없는 성소(聖所)의 힘을 가볍게 무시하며 매일 밤 숲에서 에디트를 안았다. 결국 그 사실이 들키고 그대로 수녀원에서 쫓겨나기 직전, 남자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에디트의 앞에 나타난다.

 

하클람. 황제마저도 물러서는 가장 강한 존재들의 이름을 가진 채로.

 

그는 에디트를 하클람의 신부로 삼겠다 말하고 에디트는 제 앞에 놓인 유일한 선택지를 붙잡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지옥 같은 겨울의 땅에 와서 알게 된다.

 

그가 자신의 신부가 아닌, 하클람의 신부로 맞이하겠다 말했던 이유를.

 

키워드
#리디독점 #로판 #서양물 #역하렘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절륜남 #다정남 #애교남 #후회남 #동정남 #오만남 #다정녀 #순진녀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연재분 돈주고 보면서 따라잡은건 처음이에요. 진짜 재밌네요.”
★★★★★ “역하렘 뭔가 센 여주들로 보다가 안타까운 여주인데 거기에 재앙 같은 남주들이랑 엮이다니.. 버릴 결심한 여주와 관계역전만 기다립니다”
★★★★★ “"너희들의 것"? "나의 것들" 이겠지.”

 

'너희들의 것' 연재 보러 가기
'너희들의 것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14. 주제를 아는 결혼

작가
죄송한취향

 

작품 소개
유디트는 살아있는 용을 본 적이 있다.

 

그 녀석의 이름은 세르피온.
불길하다는 붉은 눈을 타고났음에도 오로지 능력만으로 자수성가한 희대의 대마법사이자 마탑 랭킹 1위에 빛나는 상아탑의 주인.
사람들은 그런 그를 두고 전설 속의 드래곤이 살아 돌아온 것 같다고 찬양했다.

 

영원히 빛이 바래지 않는 저 새하얀 상아탑처럼 그의 이름 또한 영원히 빛날 줄 알고 얼마나 배가 아팠던가.

 

[세르피온 미르노이아. 만장일치로 해임.]

 

하지만 그 신화가 비로소 막을 내렸다.
그냥 막을 내린 것도 아니라 완전히 끝이 났다.

 

[죄인 세르피온을 1급 위험인물로 지정. 루멘티아의 모든 기관에서 영구 제명한다.]

 

한때 루멘티아의 가장 빛나는 별이었던 녀석은 하루아침에 전과자가 되어 내쫓겼다.
이룬 업적도 많고, 영웅으로까지 추앙받던 놈이지만 전혀 불쌍하지 않았다.

 

그가 금기 마법을 시전하지 않았더라면.
시전 하더라도, 이후에 제대로 반성하는 모습만 보였더라면.
그렇지 않더라도, 평소에 사람들에게 싸가지 없게 굴지만 않았더라면.
그래서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이 그를 손절하지만 않았더라면.

 

세르피온 같은 대마법사가 이렇게 비참하게 추락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테니까.

 

그렇게 성질을 X대로 부리더니 결국 X 되었구나!
누구보다 그 싸가지를 잘 알고 있던 유디트는 깔깔대며 세르피온의 처지를 비웃었다.

 

“안녕. 유디트. 오랜만이지?”

 

그 당사자가 저를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모르고.
8년 만에 재회한 그는 여전히 뻔뻔하고 당당하게 거래를 제안했다.

 

“내가 널 대마법사로 만들어 줄게.”

 

마력이 없어 마법사도 되지 못한 그녀를 대마법사로 키워 주겠다고.

 

“하지만, 너. 이제 알거지잖아?”

 

모든 것을 잃은 빈털터리의 몸으로.

 

키워드
#리디독점 #로판 #서양풍 #재회물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운명적사랑 #애증 #라이벌/앙숙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뇌섹남 #사이다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동정남 #오만남 #순정남 #능력녀 #집착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쾌활발랄녀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최근 전개 너무 재밌어요!!! 혐관인줄 알았는데, 혐관이 아니었고 근데 또 혐관인 관계 최고”
★★★★★ “뭔 생각하고 사는지 모를 놈이 좋다......… 판타지 제대로라 좋다....”
★★★★★ “매일 매일 연재해라,,,불,,,여,,시,,,”

 

'주제를 아는 결혼' 연재 보러 가기
'주제를 아는 결혼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15. 황금 악마

작가
Magoing

 

작품 소개
갈대가 바람에 쓸려 나가는 소리가 났다.
노을 때문에 갈대밭은 마치 순금 같은 빛을 품었다.
에이나르의 머리카락과 같은 색이었다.

 

너보다 더 황금이 어울리는 인간이 있을까.

 

엘리자벳은 물끄러미, 다가오는 에이나르를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밝고, 찬란하며, 깨끗하고, 무구한 동시에….

 

사람의 피를 수없이 갈구하는 욕망의 화신.

 

너는 정말로…….

 

"엘리자벳."

 

황금과 같았다.

 

키워드
#리디독점 #가상시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로맨틱코미디 #금단의관계 #첫사랑 #운명적사랑 #애증 #왕족/귀족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애교남 #유혹남 #짝사랑남 #동정남 #순진남 #대형견남 #연하남 #사차원남 #능력녀 #직진녀 #계략녀 #까칠녀 #냉정녀 #도도녀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생각지 못 했는데 로코라 놀랐네요 ㅎㅎ 직진계략녀가 최애 키워드라 넘 취저예요 ㅎㅎㅎ 재밌어서 술술 읽힙니다 ㅎㅎ”
★★★★★ “초반엔 좀 딱딱했는데 여주의 입덕부정기가 시작되면서 완전 재미있어졌어요.. 하루만에 다 읽음..이거 왜 매일 연재 아니죠.. 불행하네..”
★★★★★ “남주가 근래 보기드문 순수한 리트리버같아요ㅠㅠㅠㅠ거기다 연하라니..대가리 꽃밭 느낌보단 진짜 댕청하고 귀여워요ㅠㅠㅠ”

 

'황금 악마' 연재 보러 가기
'황금 악마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BL 웹소설 추천

16. 버뮤다(Bermuda)

작가
22세기

 

작품 소개
라이나 로기아 제국군의 명실상부한 전쟁영웅,
암실버의 제11분대장 레오나르도 블레인.

 

그는 제국의 영토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마지막 전투에서
명령에 불복하여 불명예제대 판결을 받는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비난하며 손가락질하고, 감옥에서 가석방된 그는 종적을 감춘다.

 

이후 그 이름이 세간에서 잊혀간 지 3년.
평의회가 계속해서 그의 뒤를 쫓았지만 좀처럼 잡히지 않자,
평의회의 군단장인 휴고 아그리젠드로가 직접 그를 잡기 위해 나서는데….

 

“넌 언제부터 나를 주시하고 있었지?”

 

계산적이고 기민한 녀석이었으니,
이젠 새삼 그가 어디서부터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을지 놀라울 것 같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런 휴고의 예상보다도 더,
레오나르도의 대답은 생각지도 못한 것이었다.

 

“처음부터.”

 

키워드
#리디독점 #서양풍 #판타지물 #사건물 #시리어스물 #왕족/귀족 #나이차이 #배틀연애 #마법 #초능력 #애증 #구원 #강공 #다정공 #냉철공 #미남공 #군단장공 #귀족공 #연상공 #어른공 #전쟁영웅수 #강수 #계략수 #굴림수 #까칠수 #능력수 #미인수 #얼빠수 #우월수 #잔망수 #짝사랑수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너무 제 취향일 것 같아서 2년정도 완결 기다리다 못참고 깠는데 생각보다 더 취향이라 울고싶어요... 더 묵히고 깔걸......ㅠ_ㅜ”
★★★★★ “와 이거 진짜...서사 빌드업부터 떡밥회수, 촘촘히 쌓여진 세계관, 공수의 정상적인 대화, 능력수가 주는 카타르시스 그리고 그런 수를 구원하는 공 미쳤습니다 영화보는거 같아요”
★★★★★ “ㄹㅇ버뮤다네요 제가 헤어나올수가 없”

 

'버뮤다(Bermuda)' 연재 보러 가기
'버뮤다(Bermuda) (15세 이용가)' 보러 가기

 

17. 천운

작가
채팔이

 

작품 소개
천마를 치료할 길은 극음지체를 취하는 길뿐이리라.

 

천마의 화기를 잠재우기 위해 팔려 가게 된 호연.
극음지체가 아님에도 눈처럼 새하얀 머리카락을 지닌 호연은
북해빙궁에서 마교의 십만대산으로 향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세력에게 습격을 받게 되고.

 

“만년설이라더니 봉두난발이 따로 없군.”

 

무경이라는 사내에게 목숨이 구해진다.
놀라운 무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한량처럼 살아가는 무경은
알면 알수록 수상한 상대이다.
무경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교에 도착한 호연은
천마를 만나지 못하고 무경과 함께 지내게 된다.

 

“그래서 빙궁으로 돌아갈 건가?”
“나 팔려 온 거라 못 돌아가.”

 

호연은 마교에서 도망치겠다는 목표를 세우지만
정작 제가 누구를 곁에 두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리고 무경은 호연이 자신의 화기를 잠재울 유일한 존재임을 알아채게 되는데.

 

“이거 봐라. 북해에서 재미있는 게 왔네.”

 

지루한 무경의 인생에서 호연은 불가사의다.

 

“여태 난 너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

 

키워드
#리디독점 #동양풍 #무협물 #시대물 #회귀물 #사건물 #재회물 #첫사랑 #구원 #미남공 #강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병약수 #다정수 #능력수 #도망수 #상처수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못 참고 지금 달리고 있음 ㅋㅋㅋ 정통무협 그런건 아니지만 채음보양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ㅎㅎ ( ͡° ͜ʖ ͡°)”
★★★★★ “한동안 유들유들하고 욕잘하고 동갑이어도 어쩐지 연하 같은 공들만 만나다가(태무원, 차하야, 곽수한) 묵직한 무경이 보니 새롭네요 ㅋㅋㅋ 호연이는 그 자체로 미인수고요 미인수 절대지켜!!! 무경이랑 호연이가 생각보다 깊게 엮여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흥미진진해요”
★★★★★ “기다려온 무협물을 작가님께서 써주시다니.. 저 여기서 죽어요 근데 키워드가 미남공 병약미인수? 저 진짜 죽죠... 하 어떡해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요”

 

'천운' 연재 보러 가기

 

18. 터닝(Turning)

🏆 2020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샛별상 수상

작가
쿠유

 

작품 소개
평민이자 오메가 출신으로 태어나 능력 하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더.

 

누명을 쓰고 죽었다 다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인 1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얻은 기회…….

 

이전과 같은 과오를 반복할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제 제가 죽였던 남자를 살려야만 한다!

 

키워드
#리디독점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회귀물 #사건물 #성장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다정공 #강공 #미인공 #능글공 #절륜공 #무심수 #냉혈수 #강수 #까칠수 #후회수 #능력수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진짜 이거만한 판타지소설이 있을까? 장르가 bl이아니였다면 진작 1위 다먹었다,,,”
★★★★★ “진짜 평생 보고싶은 소설.... 우리 키와와의 갱생이야기... 도망간 나한 이야기.... 흰장갑 키시 이야기.... 균열얘기.... 그 유더 짝사랑한 타국 왕자얘기... 풀어야 할것들 너무많고 그게 하나하나 전부 다 기대되서............ 길다고 잔잔한게 아니에요... 내가 본 어떤 이야기보다 도파민 max임…”
★★★★★ “4년을 묵혔는데 읽는데 4일 걸렸어요 않되... 점점 연재분을 따라잡고 있어..!“

 

'터닝(Turning)' 연재 보러 가기
'터닝(Turning)' 단행본 보러 가기

 

19. 절친X교환

작가
치율

 

작품 소개
렉카 뮤즈 가십 메이커공☓아역 출신 국민 배우수

 

외모나 성격, 분위기, 평판, 하다못해 그림체마저 다른 연예계 지인 서사헌과 이서을. 그런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절친X교환’ 버라이어티 출연 소식에 팬들은 각자 다른 의미로 뒤집어지고 만다.

 

그 새끼(그분)가 누군가.

 

이서을이 도서관이나 교회, 심지어 절간에 있는 것마저 어울리는 남자라면, 서사헌은 그야말로 대낮에 바깥을 돌아다녔다간 구마당할 상이란 비유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내가 아닌가!

 

불알친구인 것 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없는 두 사람의 첫 예능에
모두가 악몽 같은 장면을 예상하며 벌벌 떨었으나…….

 

“이서을이 절교하자고 해서요.”
“몰라. 너 좋은 거. 니가 골라 줘.”
“쟤가 나 꼬셔 이서을. 이대로 뺏길래?”
“정말 나 교환할 거야?”
“서을아, 우리가 왜 헤어져?”

 

무표정하게 360도 돌아 버린 중증 분리 불안 서사헌과

 

“헌아, 누가 보면 내가 너 마트에서 사 온 줄 알겠다….”

 

그런 서사헌을 10년째 짝사랑 중이지만 연기력으로 무마하고 있는 이서을의 철벽을 목도한 온 커뮤가 뒤집어지고 마는데.

 

키워드
#리디독점 #현대물 #연예계 #첫사랑 #소꿉친구 #구원 #친구>연인 #오해/착각 #미남공 #후회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절륜공 #내숭공 #미인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후회수 #능력수 #자낮수 #강박수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이서을 너가 독립한다고 안했으면, 절친교환 이딴 거 안나왔어‘ 라고 할거같은 둘만의 연프(p)”
★★★★★ “집착계략분리불안공에 짝사랑수 조합 언제 안맛있음”
★★★★★ “니들은 이서을 없지 ㅋㅋㅋ 가 힌줄요약 수준 ㅎ“

 

'절친X교환' 연재 보러 가기

 

20. 착각으로 구원하라

작가
samk

 

작품 소개
어느날 생겨난 차원의 틈.
지옥의 눈이라 불리는 그곳에서 마물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다.

 

점점 황폐해져가는 우리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나는 ‘투바인’이라고 불리는 지옥의 눈 너머
다른 차원으로 건너가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세계관 최강 변태 아데예 루의 몸에서 눈을 떴다?

 

지독한 색정광에다, 남색에 미쳐있던 몸 주인의 과거로 인해
여기저기 오해받기 일쑤다.

 

심지어 아데예 가문의 원수라는 쿤 타이록과는 계속 악연으로 얽히는데.

 

“우리 세상을 구할 사람은 쿤밖에 없다? 그 싸가지가 유일한 구원자?”

 

설상가상으로 쿤 타이록과 계약 결혼을 하게 된 운명에 처해버렸다.

 

“오늘 밤부턴 그대의 방으로 가지.”
“저랑 방을 바꾸시게요?”
“아니, 널 안으려고.”
“아니, 왜? 요?”

 

이대로, 무사히 차원을 구할 수 있을까?
 

키워드
#리디독점 #판타지물 #서양풍 #사건물 #차원이동/영혼바뀜 #오메가버스 #배틀연애 #계약결혼 #애증 #구원 #오해/착각 #미남공 #집착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허당수 #능력수 #리다무 #연재중

 

감상평
★★★★★ “스토리도 웃기고 긴장되는데 캐릭터 갭모에가 진짜 끝내줘.”
★★★★★ “미쳤음 개그와 판타지 그리고 B급대화인데 숨겨진 서사는 또어마무시 나 이걸로 겨울까지 행복할듯”
★★★★★ “누가 작가님한테 연재하라고 제안했나요. 아니, 이런 건 한 번에 완결까지 올려줘야죠. 어? 배운 사람들이 말이야. 이러면 또 하루하루 어떻게 기다리라고...!!”

 

'착각으로 구원하라' 연재 보러 가기
 

 


더 많은 웹소설 장르와 작품이 궁금하다면,

 


리디에서 판타지 웹소설 | 로맨스 웹소설 | 로판 웹소설 | 무협 웹소설 | BL 웹소설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