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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북 판타지물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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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 #힐링물 #성장물 #가상시대물 #서양풍
* 남자 주인공 : 밀로드 리빌리크 -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시한폭탄과 같은 몸으로 인해 언제든 쓰러질지 모른다는 공포로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는 걸 꺼린다.
* 여자 주인공 : 엘레나 웰링턴 - 사고뭉치 신관. 유쾌하고 대쪽같은 성격으로 밥줄을 지키려 밀로드에게 다가간다.
* 이럴 때 보세요 : 심심할 때, 편안한 걸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모든 삶이 각자의 이야기로서 의미가 있으니까


책 소개

<빠른 쾌유를 빕니다> 황실 다음으로 가장 강한 권력을 가졌다는 리빌리크 공작에게 협박을 받았다.
그녀의 아들을 살리지 못하면 내 빈약한 밥줄이 싹둑 잘리는 건 자명했다.
심지어 그냥 목숨만 붙어있어도 안 되고 반년 안에 완쾌해야 된단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맞은 최후는 하나같이 다 사망이었는데…….

그런데 정작 공자는 나을 의지가 없어 보이는 데다,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 줄인 나조차 멀리하려는 듯하다.

형제님. 제 밥줄, 아니 세상의 눈 정화를 위해서라도 제발 쾌차하세요!

* * *

“이런, 엘레나 양.”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태어나서 처음 본 어린아이처럼 나는 그가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뺨에 갖다 대는 것을 멀거니 보았다.

언제나 서늘한 기운이 감돌았던 공자의 손과 뺨이 따스하게 닿았다. 그는 내 손등에 뺨을 대곤 단잠에 빠진 것처럼 미소를 지은 채 눈을 감았다.

새끼 고양이처럼 손등에 슬그머니 비비는 부드러운 피부가 간지럽게 느껴졌다.

시간이 멈춘 듯한 찰나가 지나고, 그의 눈꺼풀이 천천히 열렸다. 왠지 단내가 날 듯한 살포시 접힌 눈매 사이로 보랏빛 눈동자가 나를 꽁꽁 옭아맬 것처럼 직시했다.

“나중에 가서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저자 소개

blog.naver.com/laile0417

목차

[1권]
1. 아드님을 맡겠습니다
2. 약혼자 + 친구 = ?
3. 돌부리 형제님
4. 가깝고도 먼
5. 봄바람 휘날리며
6. 둘이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7. 린체스트라와 리빌리크 공작령의 주말 (1)

[2권]
8. 린체스트라와 리빌리크 공작령의 주말 (2)
9. 린체스트라와 리빌리크 공작령의 주말 (3)
10. 성 시펠스키 기념일 (1)
11. 성 시펠스키 기념일 (2)
12. 비 내리는 날의 불청객
13. 독은 돌고 돌아
14. 엇갈린 달과 태양
15. 관계의 변화

[3권]
16. 흉터들
17. 보랏빛 사자의 그림자
18. 제노빌 여행
19. Happy Birthday to Her
20. 그가 잠든 사이에 (1)
21. 그가 잠든 사이에 (2)
22. 그녀가 잠든 사이에 (1)
23. 그녀가 잠든 사이에 (2)

[4권]
24. 바이 바이, 리빌리크
25. 정식 신관과 새로운 신도들
26. 더는 이 온기를 놓지 못하겠어서
27. 겨울에 피어나는 불꽃
28 기나긴 기다림의 끝
29. 역전극의 서막
30. 가면무도회의 주인공은
31. 십이 년만의 일식
32. 가정 방문 서비스 (1)

[5권]
33. 가정 방문 서비스 (2)
34. 이렇게나 달라진 우리
35. 흩어진 기억의 조각
36. 각자의 주말
37. 어쩌다 보니 지키게 된 맹세
38. 잊어버린 것
39. 두고 갔으니 책임지십시오
40. 붉게 물든 회담
41. 아디오스, 카네릭
42. 다정한 너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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