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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 사랑 (한글판) 상세페이지


책 소개

<독일인의 사랑 (한글판)> 철학을 담은 사랑에 관한 불후의 고전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번째 작품 [독일인의 사랑]


[독일인의 사랑]은 독일 출신의 비교언어학자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가 1856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함축적인 언어로 사랑의 슬픔과 숭고함을 노래하며, 사랑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다. 그만큼 [독일인의 사랑]은 인간의 본질인 사랑을 아름다운 언어로 만끽할 수 있는 고전 소설이다.
단조로운 사랑 이야기가 지금까지 회자되고 읽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철학을 담은 사랑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한 세기 반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감수성에 목마른 수많은 독자들에게 낭만적 감수성을 깨운다.
도서출판 더클래식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 받는 작품만을 선별했다. 그중에서도 8번째 작품인 [독일인의 사랑]은 사랑에 관한한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 사랑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며, 한 개인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등 사랑에 관한 물음과 내면의 답을 얻을 수 있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진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8번째로 선정한 작품 F.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문학의 또 다른 이면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낭만적 사랑의 가르침과 명언을 남긴 막스 뮐러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을 지닌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막스 뮐러는 전 생애 동안 오직 한 편의 소설을 남겼는데, 그 작품이 바로 [독일인의 사랑]이다. 이 책은 인간에 대한 사랑, 문학, 종교를 모두 아우르며 철학적 사랑을 이야기 한다. 풍부한 감수성과 시적인 문체로 가득 찬 이 작품이 시인인 소설가가 아닌 독일의 한 언어학자에 의해 씌어졌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그의 문장은 여느 시 구절에도 뒤지지 않는다.
그의 생애 단 하나의 문학 작품인 [독일인의 사랑]이 성공을 거두고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 또한, 언어의 활용이 여느 작품보다 뛰어나기 때문이다. 단어 하나하나 그냥 쓴 것이 없으며, 문체 또한 언어학자로서 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 언어에 대한 사랑과 노력이 작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과 희생을 통해서 얻어지는 기쁨을 담은 [독일인의 사랑]은 철학적 사랑의 의미가 명료하다. 모든 이들이 열망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구하는 여정인 동시에,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함께 인생의 의미를 새삼 깨우쳐 줄 것이다.

줄거리

주인공인 ‘나’는 소년 시절 우연히 영주의 저택을 방문하게 된다. 그 저택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평생을 병상에서 지내야 하는 ‘마리아’라는 여인을 만나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두 남녀 주인공을 통해 드러내고 있는 사랑에 대한 성찰은 결코 단순하지가 않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또한 어떤 방식으로 서로를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이 작품 속에 녹아 들어가 있다. 한마디로 작품 전체가 사랑의 본질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막스 뮐러
독일 출신의 영국 언어학자.종교학자.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산스크리트를 배우고, 파리의 뷔르뉘프 밑에서 [베다]를 연구 하였다.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가 옥스퍼드 대학에서 문학, 언어학 등을 강의하였고, 70년 런던의 왕립협회에서 행한 강연 중에 '종교학'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일체의 종교를 객관적, 과학적으로 비교 연구할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그 후 뮐러는 일반에게 근대 종교학의 시조로 여겨지게 되었다. 그의 종교학은 주로 신화 등 역사상의 종교사상을 자료로 하고, 비교언어학의 방법을 본보기로 하여 종교의 기원과 계보 확립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는 또 동양 여러 종교의 성전을 동료의 협력을 얻어 영역하였고, [동방성전]을 편집한 것을 비롯하여, [인도 6파 철학], [언어학 강의], [종교의 기원과 생성] 등의 저서를 남겼다. [독일인의 사랑]은 그의 유일한 문학 작품이다.

역자 - 배명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8년간 편집자로 근무했다. 그러던 중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로 유학을 갔다. 그곳에서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독일에 거주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위키리크스][바벨탑에 갇힌 세계화][테크놀로지의 종말][모든 이를 위한 수학][소금의 역습] 등을 번역했다.

목차

서문

첫 번째 회상
두 번째 회상
세 번째 회상
네 번째 회상
다섯 번째 회상
여섯 번째 회상
일곱 번째 회상
마지막 회상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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