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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상세페이지

요리를 한다는 것

  • 관심 62
출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30%↓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출간 정보
  • 2025.06.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만 자
  • 3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374350
UCI
-
요리를 한다는 것

작품 정보

〈마스터셰프 코리아2〉의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셰프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이 책 곳곳에 돋보이는 최강록 특유의 유머 사이에 가슴 찡한 장면들이 반짝인다. 이 진솔한 에세이를 읽다보면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요리사.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를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는 《조리법별 일본 요리》 《돈가스의 기술》 《칼의 기본》, 감수한 책으로는 《의욕 따위 필요 없는 100가지 레시피》 《식재료 탐구 생활》이 있다.
츠지조리사전문학교에서 조리기술 매니지먼트 학과를 이수했다.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서 우승을 했으며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최강록 Ultra Taste Diary’를 운영하고 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9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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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록 셰프의 요리사로 살아온 과정과 고민, 일상 등에 대해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박하고 담담한 분위기라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coc***
    2026.03.15
  • 흑백요리사 1편때부터 팬이었던 요리사 최강록님이 2편에서 우승하시고 책을 내셨다는 말에 너무 반가웠습니다 조림인간이란 별명 그대로의 인생을 살아오신거 같아요 배울점이 많은 인생선배이시네요

    rid***
    2026.03.14
  •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누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요리와 요리를 업으로 하는 것에 대한, 재미있게 읽혀 내려가는 에세이입니다.

    eun***
    2026.03.14
  • 내향인 셰프 최강록의 일과 삶을 담은 에세이였어요. 티비로만 볼때랑은 다른 요리에 대한 진지한 철학부터 인간적인 고민까지, 담백한 문장 속 짙은 감동과 유머가 좋았어요.

    joh***
    2026.03.11
  • 깊은 마음이 담겨진 에세이에요.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걸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를 저도 갖고싶어요

    son***
    2026.03.11
  • 흑백요리사2에서 최강록 셰프님 감명깊게 보고 이 책도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네요~! 요리와 인생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zho***
    2026.03.10
  • 요리를 정말 좋아하고 진지하게 마주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에세이라 좋았어요. 우리 모두는 의식주의 식을 빼곤 삶이 이루어지지 않는 인간이기에 요리를 직접 하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음식 하나정도 누구나 있잖아요? 그런 사는 이야기 속에 잔잔하게 녹아있는 그런 음식을 곁들인 최강록이라는 사람의 인생철학을 엿본 것 같은 느낌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겠거니 하고 읽었다가 생각보다 나의 삶도 돌아보게 되고, 무언가를 깊게 연구하고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에 대한 리스펙과 함께 간만에 좋은 독서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셰프님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fun***
    2026.03.10
  • 아니 진짜 너무 재밌는 에세이였음 말은 느릿하지만 글을 보면 생각이 깊이가 느껴지는 사람

    int***
    2026.03.08
  • 요리노트를 잘 읽어서 이 책도 읽어보았어요. 요리노트가 요리에 대한 에세이라면 이 책은 세프로서의 삶과 일에 대한 에세이네요. 좀더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 요리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세프님의 요리 만화책이 나오길 바라며...

    bar***
    2026.03.08
  • 흑백요리사 시리즈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서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음식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awi***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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