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요리를 한다는 것 상세페이지

요리를 한다는 것

  • 관심 63
출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30%↓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출간 정보
  • 2025.06.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만 자
  • 3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374350
UCI
-
요리를 한다는 것

작품 정보

〈마스터셰프 코리아2〉의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셰프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이 책 곳곳에 돋보이는 최강록 특유의 유머 사이에 가슴 찡한 장면들이 반짝인다. 이 진솔한 에세이를 읽다보면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요리사.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를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는 《조리법별 일본 요리》 《돈가스의 기술》 《칼의 기본》, 감수한 책으로는 《의욕 따위 필요 없는 100가지 레시피》 《식재료 탐구 생활》이 있다.
츠지조리사전문학교에서 조리기술 매니지먼트 학과를 이수했다.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서 우승을 했으며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최강록 Ultra Taste Diary’를 운영하고 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8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내향인 셰프 최강록의 일과 삶을 담은 에세이였어요. 티비로만 볼때랑은 다른 요리에 대한 진지한 철학부터 인간적인 고민까지, 담백한 문장 속 짙은 감동과 유머가 좋았어요.

    joh***
    2026.03.11
  • 깊은 마음이 담겨진 에세이에요.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걸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를 저도 갖고싶어요

    son***
    2026.03.11
  • 흑백요리사2에서 최강록 셰프님 감명깊게 보고 이 책도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네요~! 요리와 인생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zho***
    2026.03.10
  • 요리를 정말 좋아하고 진지하게 마주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에세이라 좋았어요. 우리 모두는 의식주의 식을 빼곤 삶이 이루어지지 않는 인간이기에 요리를 직접 하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음식 하나정도 누구나 있잖아요? 그런 사는 이야기 속에 잔잔하게 녹아있는 그런 음식을 곁들인 최강록이라는 사람의 인생철학을 엿본 것 같은 느낌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겠거니 하고 읽었다가 생각보다 나의 삶도 돌아보게 되고, 무언가를 깊게 연구하고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에 대한 리스펙과 함께 간만에 좋은 독서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셰프님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fun***
    2026.03.10
  • 아니 진짜 너무 재밌는 에세이였음 말은 느릿하지만 글을 보면 생각이 깊이가 느껴지는 사람

    int***
    2026.03.08
  • 요리노트를 잘 읽어서 이 책도 읽어보았어요. 요리노트가 요리에 대한 에세이라면 이 책은 세프로서의 삶과 일에 대한 에세이네요. 좀더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 요리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세프님의 요리 만화책이 나오길 바라며...

    bar***
    2026.03.08
  • 흑백요리사 시리즈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서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음식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awi***
    2026.03.07
  • 요리하는거 어렵죠 요리사는 아니지만 음식하는 사람으로 고충은 잘알아요 똑같은 요리라도 하는 사람의 성격이나 마음이 묻어나는거 같아요 레시피 북인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깊이있는 에세이네요

    ads***
    2026.03.06
  • 예능에서는 그저 수줍은 내향인 셰프로 비춰지지만, 이리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엔 할 말이 끊이지 않고, 또 후학들을 양성하고 싶어한다는 것. 끊임없이 공부하고 서바이벌에 내 몸을 내던져 보고, 또 유명 셰프라도 누구나 할 것 없이 노후를 걱정하는 모습까지. 글로 자신의 애호 이것저것을 담아줘서 고마워요!

    sia***
    2026.03.06
  • 요리 레시피북처럼 레시피만 딱딱 용량이 적혀있는 그런 단순한 책인 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제가 생각한 바와 전혀 달랐습니다.. 최강록님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 같네요

    juo***
    2026.03.0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 정답은 있다 (이정효)
  •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이시형)
  •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 소유하기, 소유되기 (율라 비스, 김명남)
  • 개정5판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황문수)
  •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강승영)
  •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 오늘도 마음의 소리 (조석)
  • 호의에 대하여 (문형배)
  • 가끔 찬란하고 자주 우울한 (경조울)
  •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김화영)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이해인)
  • 살고 싶다는 농담 (허지웅)
  • 재능 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홍지운)
  •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피천득)
  •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김주하)
  • 슬픔에 이름 붙이기 (존 케닉, 황유원)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신형철)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모리 슈워츠)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