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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중국 도감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역사 ,   경영/경제 경영일반

지도로 읽는다! 중국 도감

수펴 차이나의 과거, 현재, 미래가 보인다!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9,000(40%)
판매가9,000


책 소개

<지도로 읽는다! 중국 도감>

■ 책의 특징 및 내용
각 성마다 민족, 문화, 기후, 지형이 크게 다르다
우리는 중국에 대해서라면 어느 나라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과연 정말 그럴까?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 관련 지식이나 정보를 나열해보자. 베이징시, 상하이시, 홍콩, 황허, 장강, 천안문, 만리장성, 실크로드, 공자, 맹자 등등. 이처럼 단편적이고 낡은 정보만으로는 급속하게 발전하고 변하는 중국의 속도를 따라갈 수는 없다.
이 책은 중국을 각 성 단위로 설명하고 있다. 각 성을 구성하는 인구와 면적만 해도 어지간한 나라와 맞먹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그리고 각 성마다 서로 다른 민족, 문화, 기후, 지형 등 중국의 광대함과 복잡함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각 성의 특징을 소개한다.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34개의 퍼즐로 완성해 한눈에 보는 중국도감!!
"친구는 선택할 수 있지만, 이웃은 선택할 수 없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외교관계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다. 두 나라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이웃으로 지냈고, 앞으로 수천 년을 이웃으로 함께 할 것이다. 현재 정치, 경제, 문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국가와 민간 차원 교류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정말 싫건 좋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지금 전 세계의 시선이 이웃나라 중국에 쏠려 있다. 슈퍼 차이나로 우뚝 선 중국이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신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대등한 패권 국가를 지향하는 중국의 굴기가 우리에게는 마치 양날의 칼과 같다. 지정학적으로도 가장 가까운 나라인 중국의 부상이 우리에게는 기회이자 위기인 것이다.
14억 명의 인구, 세계 최대 시장, 아시아 최대의 국토 면적 등 중국은 보는 사람의 목적과 시각에 따라 천차만별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진짜 중국인가?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다.

중국은 한 국가가 아니라 하나의 문명권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 “중국을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의 문명권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예를 들면 유럽 문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럽 각국의 역사와 정치, 문화를 아는 것이 필수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중국도 각 성 단위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서로의 관계를 알아야 전체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하나의 잣대로 중국을 재단하는 것은 무지몽매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충고한다.
중국은 육지 면적이 약 960만 평방킬로미터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다. 홍콩, 마카오, 타이완을 제외하고도 중국 본토만 총 인구가 13억 명이 넘고, 한민족과 5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중국 전체를 하나의 그림으로 이해하려면, 우선 국가를 구성하는 34개의 기본행정단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중국 22개 성(省), 4개 직할시(直轄市), 5개 자치구(自治區), 타이완, 홍콩·마카오의 특별행정구(特別行政區) 등 34개의 퍼즐로 중국 문명을 하나의 모습으로 완성해 한눈에 보여준다. 34개 행정단위 각각의 지도를 하나의 퍼즐로 만든 후 서로 연결하면서 중국 전체 지도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제한된 공간 안에서 각각의 성‧시‧자치구‧특별행정구의 역사, 정치, 문화, 산업 등과 관련해 최신의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지은이 : 모방푸(莫邦富)
1953년 중국 상하이에서 출생한 작가 겸 경제저널리스트이다. 중국 상하이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85년 일본으로 건너간 이후, 각종 매스컴을 통해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에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역사와 문명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통찰력은 일본 내 학계와 경제계로부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중국과 일본의 교류가 활발하던 1990년대부터 중국 문제를 중심으로 중일 관계 등에 관한 수십 권의 저서를 출간, 중국 관련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와 번역서로는《지도로 읽는다! 중국 도감》,《중국인은 몰락하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중국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업전략》,《중국 비즈니스는 네이밍으로 결정한다》,《사두(蛇頭)》등 다수가 있다.

■ 옮긴이 : 전경아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지도로 읽는다! 중국 도감》,《미움받을 용기》,《지도로 보는 세계민족의 역사》,《비기너 심리학》,《협상 심리학》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책의 목차

들어가는 말

베이징시(北京市)
톈진시(天津市)
허베이성(河北省)
산시(산서)성(山西省)
네이멍구자치구(内蒙古自治區)
랴오닝성(遼寧省)
지린성(吉林省)
헤이룽장성(黒龍江省)
상하이시(上海市)
장쑤성(江蘇省)
저장성(浙江省)
안후이성(安徽省)
푸젠성(福建省)
장시성(江西省)
산둥성(山東省)
허난성(河南省)
후베이성(湖北省)
후난성(湖南省)
광둥성(廣東省)
광시좡족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하이난성(海南省)
충칭시(重慶市)
쓰촨성(四川省)
구이저우성(貴州省)
윈난성(雲南省)
티베트자치구(西藏自治區)
산시(섬서)성(陝西省)
간쑤성(甘粛省)
칭하이성(靑海省)
닝샤후이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
신장웨이우얼자치구(新疆維吾爾自治區)
홍콩(香港)
마카오(澳門)
타이완(臺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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