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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IT&인터넷의 역사 세트 상세페이지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 인류 최고의 발명품 IT와 인터넷의 역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다룬 세트!



책 소개

<거의 모든 IT&인터넷의 역사 세트> 세트도서 1권 : 거의 모든 IT의 역사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사람을 바라봐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350만 명이 열광한 미래학자 정지훈 박사의 인기 연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IT 삼국지>를 바탕으로 다듬고 고쳤다.
2.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라는 IT업계 삼국을 중심으로 IT 역사를 정리했다.
3. 한 인물이나 기업의 성공신화 등이 아니라, IT 업계와 수많은 관련 인물들의 이야기가 마치 삼국지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4. 기술의 진보만을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화두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IT 거인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수많은 회사가 나타나고 사라진다. 어떤 회사들은 세계적인 기술을 개발하기도 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선보이기도 하며, 멋진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이 전 세계를 움직이는 힘을 보여주는 기업은 많지 않다.
애플을 이끄는 스티브 잡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의 자서전과 성공 스토리, 구글의 성공 신화를 다룬 다양한 서적들이 나왔지만, 이 세 회사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서 성공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어떻게 미래를 주도해 나가려고 하는지를 명쾌하게 분석한 시도는 처음이다.
『거의 모든 IT의 역사』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보라고 이야기한다. 사람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 수 있을까를 연구하면, 기술은 알아서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인간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와 경험을 읽지 못하면 앞으로도 우리나라는 세상을 뒤바꿀 혁신을 이룰 수 없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애플의 혁신 비결은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과 부사장 팀 쿡의 관리 능력, 조나단 아이브의 디자인 능력, 지금은 애플을 떠난 존 루빈스타인의 하드웨어 개발 능력이 합쳐진 결과다. 애플뿐만이 아니다. 구글이 인터넷 검색 시장과 광고 시장에서 앞서가게 된 이유도 단지 검색기술이 뛰어나서만은 아니다. 그들은 화려한 배너광고를 붙이는 것을 거부했다. 배너를 붙이면 검색 속도가 떨어지고 검색 결과가 광고에 의해 조작될 수 있다는 이유로, 엄청난 수익을 포기한 것이다. 그 덕분에 검색 속도와 품질은 향상되었다.

우리가 알지 못한 이야기들
『거의 모든 IT의 역사』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같은 거인들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았던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함께 다룬다. 검색 시장을 휘어잡았지만 실질적인 수익이라곤 없던 구글을 구해낸 것은 그 유명한 창업자도 아니요, 새로 영입한 CEO도 아니었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클린턴 정부에서 일하던 여걸 쉐릴 샌드버그가 그 주인공이었다.
샌드버그는 검색광고를 도입해서 구글에게 어마어마한 수익을 안겨주었고 지금은 페이스북으로 자리를 옮겨서 또 다른 성공을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면의 이야기들이 날줄과 씨줄처럼 얽히고설켜서 역사가 만들어진 과정은 IT에 큰 관심이 없는 독자라도 재미있게 읽을 만하다.

IT강국이라는 우리 사회에 던지는 화두
『거의 모든 IT의 역사』는 원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IT 삼국지>라는 제목으로 인기리에 연재되던 글이었다. 정지훈 박사는 이 책을 집필할 자료를 찾기 위해 위키피디아는 물론, 해외 유명 IT블로그와 <와이어드> 같은 잡지까지 빼놓지 않고 읽으며 분석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역사란 역사가의 사관에 따라 전달하는 바가 달라지기도 한다. ‘과거란 오래된 미래’라는 묘사가 있듯이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IT 산업은 라이프스타일뿐 아니라 비즈니스 혁명이라고도 일컬어질 정도로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았다. 미래는 IT 산업에 달려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게 느껴질 정도다.
IT 강국이란 말을 들어왔지만 기술에만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우리 사회를 위해, 올바른 사관을 가진 IT 역사서 한 권쯤은 반드시 필요한 시기다.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 『거의 모든 IT의 역사』는 꼭 읽어보길 권한다.


세트도서 2권 :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인류 최대의 발명품 인터넷,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2014년 현재 인터넷은 전 국민, 아니 전 세계인들이 물과 공기처럼 필수적으로 일상에 품고 살아가는 기본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이 정도로 개개인의 삶에 깊숙이 파고든 인터넷이지만, 그 누구도 인터넷이 어떤 역사적 상황 때문에 태동이 되었는지, 그간 무슨 사건을 겪으며 발전해왔는지, 이토록 편리한 기기와 문명을 사용하게끔 만들어준 숨은 공로자들이 누구였는지, 현재와 미래의 인터넷 관련 전망은 그저 낙관적이기만 한 건지 등등…… 그 누구도 인터넷을 이러한 인문학적 시선으로 바라보려 하지 않는다.
IT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는 인터넷 및 IT와 관련된 최근의 부조리한 사회적 사건들을 마주하면서 지금이야말로 인터넷의 역사와 근본철학, 문화적인 가치를 알려야 할 때라고 절실히 느끼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 2차대전 당시 서서히 태동되었던 사이버철학과 60, 70년대 놀라운 기술적 성과를 보여준 위대한 공로자들, 그리고 이후 웹이 만들어진 뒤 우리가 익히 들었던(혹은 전혀 몰랐던) 다양한 인물과 사건, 미래의 인터넷을 향한 사회·문화적 의미까지 짚어본다.


저자 프로필

정지훈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0년 6월 3일
  • 학력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 의공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보건정책관리학 석사
    한양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경희사이버대학교 모바일융합학과 교수
  • 수상 2010년 정진기 언론 문화상
  • 링크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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