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대한민국 스토리 DNA 세트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   소설 국내 역사소설

대한민국 스토리 DNA 세트

대한민국 스토리DNA 001

구매종이책 정가145,500
전자책 정가44,000(70%)
판매가44,000
대한민국 스토리 DNA 세트
11권 세트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세트 구성 도서


책 소개

<대한민국 스토리 DNA 세트> 한국문학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바람, <대한민국 스토리DNA> 시리즈

이 선집은 두 가지 측면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다. 첫째, 소설은 원래 읽기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서 이야기성이 강한 작품만을 골랐다는 점이다. 둘째, 드라마·영화·만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원형(DNA)이 되는 작품을 선택했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선집 목록도 기존 선집과 큰 차이가 난다. 이 시리즈 1번은 이광수의 <단종애사>다. 거의 모든 기존 선집이 <무정>을 내세운 것과는 대조를 이룬다. 또한 대중소설로 분류됐던 <어둠의 자식들> <황태자비 납치사건> <돈황제> 등과 추리소설인 <마인> <최후의 증인>도 목록에 올렸다. 새로운 한국문학 선집이 태어나고 있는 셈이다.

“시대가 바뀌었으면 평가 기준도 달라져야 ..”
편집자에게 직접 듣는 他 한국 전집과 다른 <대한민국 스토리DNA>만의 차별화 포인트


“기존의 문학 평가는 민족이나 국가, 근대(성), 모더니즘, 분단 등 거대이념 중심입니다. 지금은 아니잖아요.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평가 기준도 달라져야죠. 가령 개화기나 일제만 보더라도 기존 선집은 ‘애국’이나 ‘계몽’에 방점을 찍었지만, 저희는 ‘자유연애’나 ‘사랑’ 등 대중적인 가치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사실 이야기 문화의 주류를 이루고, 그것이 다시 사회 전체의 진화의 흐름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소설을 왜 읽을까요?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새로운 앎을 제공합니다. 상상력도 자극하지요. 다윈주의 문학론에서 볼 때 이는 한 개인이나 집단의 적응력을 키워줍니다. 간접 경험을 통해 일종의 사고실험 내지 시뮬레이션을 거치는 작업이니까요. 대중들의 반응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미 사장되어 버린 이광수의 <무정>보다 이야기의 현재성이 살아있는 <단종애사>의 가치를 더 높이 평가했고, 같은 연유로 기존 문단에서 소외된, 김성종, 김진명의 작품을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스토리DNA 1차분 (10종 11권)

001. 『단종애사』 1963년 이규웅 감독의 <단종애사>부터 천만 가까운 관객이 본 영화 <관상>(2013)까지, 여러차례 영화와 드라마로 다뤄졌다.
오늘날 모든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이광수 장편소설.
“세월이 지나고 시대가 변하더라도 낡아질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

002. 『만다라』 1981년 영화화(임권택 감독)로 그해 각종 영화상 수상. 1992년 프랑스어 번역을 시작으로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
마음의 불꽃을 단련시키는 모든 구도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김성동 장편소설.
“그대가 찾는 부처는 법당에 있고 내가 찾는 부처는 이 방 안, 이 술잔 속에 있어 나무南無소주불佛”

003. 『황태자비 납치사건』
끈질긴 추적 끝에 밝혀진 명성황후 시해 전모. 100만 독자를 격분시킨 베스트셀러.
조선의 내부고문관 에조의 비밀문서 435호는 말하고 있다. ‘과거에 눈을 감는 자는 현재에도 장님이 된다’고.

004. 『인간문제』
한국 노동소설 , 계급소설의 효시. 여성운동가이자 노동운동가였던 강경애가 그려낸 1930년대 젊은이들의 삶. 일제강점기 최고의 작가 강경애의 역작.
인간 문제는 ‘몸’의 문제, ‘돈’의 문제, ‘사랑’의 문제다

005. 『평양 기생 강명화전』
일제강점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알록달록한 딱지본 소설. 낭만적 연애에 대한 광적인 도취와 근대적 책읽기를 가능케 했던 ‘딱지본 소설’의 현대적 재현.
수백 명의 기생들이 모인 ‘기생협동조합’을 아십니까

006. 『돈황제』
27년 전, 재벌 기업의 압박으로 출간 즉시 서점에서 자취를 감췄던 소설의 부활! 대한민국 경제성장 신화를 써 내려간 왕득구 회장의 가려진 비사들.
앞만 보고 질주하면 모든 게 용서되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경제성장’이라는 마법의 단어로도 가려질 수 없는 진실이 있다.

007. 『최후의 증인』(상)(하) 1974년 <한국일보> 창간 2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 당선작. 아시아 권역 및 프랑스어 번역 출간
1980년 이두용 감독에 의해 같은 제목으로 영화화, 2001년 배창호 감독의 영화 '흑수선'의 원작
불모의 한국 추리문학계에 솟아난 추리문학의 정수, 한국전쟁이 낳은 비극의 일단면을 그린 김성종 최고의 걸작!
"세월이 하나의 숫자로서 명확한 모습을 나타내었을 때 그는 자신이 이렇게 늙어 버렸다는 사실에 완전히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흔세 살에 감옥에 들어갔던 그는 이제 환갑도 지난 예순세 살이 되어 있었다."

008. 『마인』 1939년 <조선일보> 연재 소설
한국 장르문학의 선구자 김내성의 탐정소설.
“탐정의 혈관에는 피가 순환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나는 비로소 깨달은 때문입니다. 탐정의 혈관에는 강철이 돌아야 합니다!”

009. 『어둠의 자식들』
1980년대 인기를 끈 ‘저널리즘문학’이자 ‘사회고발문학’. 당시 빈민운동으로 수배 중이던 이철용(필명 이동철)이 쓰고 황석영이 윤문해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나는 소설이나 책에 관해서는 좆도 모르는 사람이다.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얘기를 할 권리가 있다. 우리 발싸개 같은 천하의 양아치도 인생살이에 관하여 몇 마디 할 말은 있으리라.”

010. 『삼대』
한국 리얼리즘 문학의 정수, 염상섭 대표작. 자본주의의 결정을 살아가는 오늘날,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제기하는 현대적인 소설.
“돈 동록 냄새가 욕기의 입김에 서려서 쉬고 썩고 하여 나오는 냄새 같기도 하다. 그러나 돈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고……?”


저자 프로필

이광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92년 3월 4일 - 1950년 10월 25일
  • 학력 1919년 와세다대학교 철학
    1910년 메이지가쿠인대학교 중학
  • 경력 1939년 조선문인협회 회장
    1933년 조선일보 부사장
    동아일보 편집국 국장
  • 데뷔 1917년 매일신보 소설 '무정'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001. 『단종애사』
002. 『만다라』
003. 『황태자비 납치사건』
004. 『인간문제』
005. 『평양 기생 강명화전』
006. 『돈황제』
007. 『최후의 증인』(상)(하)
008. 『마인』
009. 『어둠의 자식들』
010. 『삼대』


북 트레일러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대한민국 스토리 DNA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