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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볼라뇨 후기 세트 상세페이지

소설 기타 국가 소설

로베르토 볼라뇨 후기 세트

구매종이책 정가70,466
전자책 정가49,500(30%)
판매가49,500
로베르토 볼라뇨 후기 세트
7권 세트

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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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로베르토 볼라뇨 후기 세트> 스페인어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로베르토 볼라뇨의 소설 작품 컬렉션. 이 컬렉션에는 2010년 <칠레의 밤>부터 2012년 <야만스러운 탐정들>, 2013년 <2666>, 2014년 <아이스링크>에 이르기까지, 열린책들에서 5년간 출간한 볼라뇨의 소설 12종 17권이 포함되어 있다.

로베르토 볼라뇨는 <야만스러운 탐정들>로 라틴 아메리카의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는 로물로 가예고스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가다. 그의 작품에는 문학의 역할과 악(惡)의 근원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담겨 있다.

<로베르토 볼라뇨 컬렉션>은 200자 원고지 총 18,220매, 책의 페이지 수로는 5,15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기획부터 완간까지 총 5년, 3억 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었다. 열린책들은 볼라뇨 문학이 갖는 특성인 작품과 작품 사이에 긴밀한 내적 연결, 즉 간(間)텍스트(intertext)성을 고려해 전체 작품의 번역 출간을 추진하게 됐다.

eBook <로베르토 볼라뇨 후기 세트 (총7권)>은 로베르토 볼라뇨의 후기 작품 7편을 모은 세트이다. <부적>, <칠레의 밤>, <살인 창녀들>, <안트베르펜>, <참을 수 없는 가우초>, <제3제국>과 함께 로베르토 볼라뇨를 소개하는 글들을 모은 <볼라뇨, 로베르토 볼라뇨>를 함께 묶었다.


저자 프로필

로베르토 볼라뇨 Roberto Bolano

  • 국적 칠레
  • 출생-사망 1953년 4월 28일 - 2003년 7월 15일
  • 수상 로물로 가예고스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로베르토 볼라뇨
Roberto Bolano

마르케스 이후 라틴 아메리카에 등장한 최고의 작가, 스페인어권 세계에서 가장 추앙받는 소설가, 라틴 아메리카 최후의 작가. 지금은 이 땅에 없는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시한폭탄〉, 로베르토 볼라뇨에게 바치는 찬사들이다. 볼라뇨는 1953년 칠레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고 멕시코로 이주해 청년기를 보냈다. 항상 스스로를 시인으로 여겼던 그는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20대 초반에는 〈인프라레알리스모〉라는 반항적 시 문학 운동을 이끌기도 했다. 이어 20대 중반 유럽으로 이주, 30대 이후 본격적으로 소설 쓰기에 투신한다.

볼라뇨는 첫 장편 『아이스링크』(1993)를 필두로 거의 매년 소설을 펴냈고,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볼라뇨 전염병〉을 퍼뜨렸다. 특히 1998년 발표한 방대한 소설 『야만스러운 탐정들』로 〈라틴 아메리카의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는 로물로 가예고스상을 수상하면서 더 이상 수식이 필요 없는 위대한 문학가로 우뚝 섰다. 그리고 2003년 스페인의 블라네스에서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매달린 『2666』은 볼라뇨 필생의 역작이자 전례 없는 〈메가 소설〉로서 스페인과 칠레, 미국의 문학상을 휩쓸었다.

그의 작품에서는 범죄, 죽음, 창녀의 삶과 같은 어둠의 세계와 볼라뇨 삶의 본령이었던 문학 또는 문학가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암담했던 라틴 아메리카의 정치적 상황에 관한 통렬한 성찰이 끝없이 펼쳐진다. 그의 글은 사실과 허구가 절묘하게 중첩되고 혼재하며, 깊은 철학적 사고가 위트 넘치는 풍자와 결합항여 끊임없이 웃음을 자아낸다. 작품으로는 대표작 『야만스러운 탐정들』과 『2666』을 비롯해 장편소설 『먼 별』(1996), 『부적』(1999), 『칠레의 밤』(2000), 단편집인 『전화 통화』(1997), 『살인 창녀들』(2001), 『참을 수 없는 가우초』(2003 ), 『안트베르펜』, 시집 『낭만적인 개들』(199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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