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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클럽 일본 문학 걸작선 세트 상세페이지

소설 일본 소설 ,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밀리언셀러클럽 일본 문학 걸작선 세트

구매종이책 정가42,800
전자책 정가50%21,400
판매가21,400
밀리언셀러클럽 일본 문학 걸작선 세트
3권 세트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작품 소개

<밀리언셀러클럽 일본 문학 걸작선 세트>

일본의 각종 유수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대표작 3종을 모은 「밀리언셀러클럽 일본 문학 걸작선 세트」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손꼽히는 기리노 나쓰오의 제121회 나오키 상 수상작 『부드러운 볼』을 필두로, ‘제물의 야회’로 유명한 가노 료이치의 제52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수상작 『환상의 여자』, ‘천사의 나이프’로 제5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한 야쿠마루 가쿠의 기념비적인 작품 『악당』을 한데 선보인다.

부드러운 볼
『아임 소리 마마』, 『아웃』, 『다마 모에』 등을 발표하며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손꼽히는 기리노 나쓰오의 나오키 상 수상작. 불륜과 범죄를 중심으로 한 인생 전락과 파멸의 서사를 다루는 동시에, 그 이면에서 진정한 삶의 본질을 묻는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거침없는 필력으로 펼쳐진다. 작가 자신과 평단이 함께 뽑은 기리노 나쓰오 최고의 작품.

환상의 여자
1999년 히가시노 게이고의 『비밀』과 함께 제52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공동 수상한 가노 료이치의 대표작. 5년 만에 재회한 연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알게 된 변호사의 치열한 추적을 그린 작품으로, 지역 개발과 얽힌 한 가족의 비극을 촘촘하고 치밀한 플롯으로 다루며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을 선사한다.

악당
소년 범죄 문제를 다룬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 『천사의 나이프』 이래, 꾸준히 사회성 짙은 작품을 발표해 온 사회파 추리의 강자 야쿠마루 가쿠의 연작 단편집. 범죄 전과자 추적 조사를 하는 탐정사무소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곱 개의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되는 한편, 에피소드 전체에 걸쳐 전직 경찰이었던 탐정의 비극적인 개인사가 펼쳐지면서 장편소설을 읽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저자 프로필

기리노 나쓰오

  • 국적 일본
  • 출생 1951년
  • 학력 세이케이대학교 법학부
  • 데뷔 1984년 로맨스 소설 『밤이 떠나간 자리』
  • 수상 2011년 제62회 요미우리 문학상
    2008년 제44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2004년 제17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03년 제31회 이즈미 교카 문학상
    1999년 제121회 나오키상
    1998년 제51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1993년 제39회 에도가와 란포상

2019.06.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기리노 나쓰오
1951년 이시카와 현 가나자와 시에서 태어났으며, 호적상 본명은 하시코 마리코(橋岡まり子)이다. 세이케이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지만, 당시 몰아 닥친 석유 파동 때문에 영화관, 광고대리점 등 일정치 않은 직업을 전전하다 24세에 이른 결혼을 하였다. 하지만 전업 주부로 생활 하면서도 언제나 가슴에 품고 있던 소설 창작욕을 살려 1984년 로맨스 소설 『밤이 떠나간 자리』로 데뷔한다. 그 후 약 10년간 노바라 노에미, 기리노 나쓰코 등의 필명으로 로맨스 소설, 청소년 소설, 만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였다.

그러던 중 1993년 『얼굴에 내리는 비』로 일본 추리 소설의 등용문인 제39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미스터리 추리 소설 작가로 뛰어들었고, 일본에 없었던 새로운 여성 하드보일드를 구축했다는 평가와 함께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추리소설 집필을 위해 그 동안 활동해 오던 로맨스, 코믹 장르의 집필을 중단하였다. 그리고 1995년 신주쿠 가부키초를 무대로 한 여성탐정 ‘무라야 미로’ 시리즈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했으며, 여자 프로 레슬링을 소재로 한 『파이어볼 블루스(1995)』를 출판하여 이름을 알렸다.

마침내 1998년 발표한 『아웃』이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에 선정되며 일본 전역에 ‘기리노 나쓰오’ 열풍이 일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남성 작가들에 의해 주도되던 추리 미스터리 소설 분야에서 여성 작가의 입지는 매우 좁았다. 그러나 평범한 주부들이 잔혹한 범죄에 빠져드는 과정을 실감나게 묘사했다는 호평을 받은 『아웃』을 통해 일본에 새로운 여성 하드보일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은 출판 7년째 되는 해인 2004년에 세계적인 추리상인 에드거 앨런 포 상 최고 소설 최종 후보에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하였다. 1993년 제39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얼굴에 흩날리는 비 顔に降りかかる雨』는 대도시에서 고독하게 살아가는 여성 탐정의 비정한 삶을 그린 소설로, 이후 작가는 무라노 미로 시리즈를 연달아 발표하게 된다. 무라노 미로 시리즈는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天使に見捨てられた夜』과 미로의 아버지 젠조의 젊은 시절을 그린 『물의 잠 재의 꿈 水の眠り灰の夢』, 단편집 『로즈가든 ロ-ズガ-デン』까지 이어진다.

무라노 미로 시리즈는 2002년 『다크ダ-ク』에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기존의 탐정소설의 패턴에서 벗어나 미로라는 한 사람의 여성이 시대와 호흡하는 이야기를 쓰겠다고 결심한 기리노 나쓰오는 『다크』에서 의붓아버지를 죽였다는 혐의로 한국으로 도망쳐온 미로, 그녀를 쫓는 게이와 시각장애인 여자, 그런 미로를 돌보는 광주항쟁의 상처가 드리워진 한국 남자들의 끔찍한 복수담을 통해 추락한 인간의 추악한 내면을 통렬하게 그려냈다.

기리노 나쓰오는 일본 주요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해 1999년 『부드러운 볼』로 제121회 나오키 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엔 『그로테스크』로 이즈미 교카 문학상을, 이어 2004년에는 『잔학기』로 제17회 시바타 렌자부로 상을 수상하였다. 2004년 『아웃』이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에드거상 후보에 올라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2008년 『도쿄도』로 제44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2011년 『무엇이 있다』로 제62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문화예술 및 스포츠 방면의 인재에게 수여되는 자수포장을 받았다. 기리노 나쓰오의 작품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번역 출간되어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목차

부드러운 볼
환상의 여자
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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