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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리즈 세트 상세페이지

소설 기타 국가 소설

밀레니엄 시리즈 세트

구매전자책 단권 정가74,100
전자책 세트 정가59,200(20%)
판매가59,200
밀레니엄 시리즈 세트
6권 세트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책 소개

<밀레니엄 시리즈 세트>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사라진 리스베트, 그리고 [밀레니엄]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죽일 수 있다. 절망이나 증오 때문에,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리스베트의 집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마침내 미카엘은 거리를 지나다 작고 야윈 리스베트를 발견하지만 이내 괴한이 나타나 그녀를 덮친다. 놀란 미카엘이 정신을 차렸을 땐 리스베트가 떨어뜨린 가방만 길에 놓여 있을 뿐인데……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기자는 가장 민활하게 움직이는 법 [밀레니엄]에 새로 합류한 기자 ‘다그’와 범죄학자 ‘미아’. 미카엘은 이들과 함께 스웨덴 성매매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는 데 몰두한다. 하지만 마감을 앞두고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현장에선 리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기가 발견된다.

|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모든 악’이 벌어진 그날을 청산하는 피의 복수와 치밀한 두뇌 싸움 “이 싸움이 끝나는 곳은 법정이 아니라 언론이 될 거야.” 15년 전 리스베트를 제거하려던 음모는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실려온 리스베트와 살라. 중환자실에 묶인 몸이 되어서도 끈질긴 악연에 마침표를 찍을 순간만을 노릴 뿐이다. 한편 이 둘을 동시에 처치하려는 존재가 등장하면서 모든 비극의 수수께끼 뒤에 스웨덴 정부의 비밀 조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모임이 끝나면 대형 스캔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부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된 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고군분투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 거미줄에 걸린 소녀 |
해커가 있으면 모든 걸 훔쳐낼 수 있고, 변호사가 있으면 모든 도둑질을 정당화할 수 있다 나 같은 이기적인 멍청이가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니 스웨덴의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도둑맞은 후 그는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불안해하는 편집광처럼 변해버렸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는 태어나 말을 한 적 없는 자폐아이지만 수학과 그림에 천재성을 지닌 아이였다. 하지만 프란스를 위협하는 해커 조직이 등장하면서 아우구스트마저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리스베트 vs. 카밀라, 서로를 증오하는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는 어떤 손 하나가 오래된 방의 침대 매트리스를 두드려대는 꿈을 꾸고 새벽잠을 깬다. 오래전 사라진 쌍둥이 여동생 카밀라를 떠올리게 하는 꿈. 불길함을 느끼고 추적에 나선 그녀가 포착한 건 컴퓨터공학자 프란스가 휘말린 의문의 사건과 카밀라의 그림자였다.

|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

밀레니엄 5권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에서는 시리즈의 주인공 리스베트의 등에 새겨진 거대한 용 문신의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리스베트조차 몰랐던 새로운 음모와 인물들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한층 복합적이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추적이 펼쳐진다. 저자 라게르크란츠는 리스베트의 상징인 용 문신과 주요 인물들의 스토리를 의미심장하게 풀어냄과 동시에, 이슬람 사회의 여성 억압, 거짓과 진실의 경계가 모호해진 오늘날 미디어 환경의 실태, 스웨덴 사회의 인종차별 문제 등도 심도 있게 다루면서 밀레니엄 유니버스의 뼈대와 정신을 충실히 잇는 데 성공했다.

| 두 번 사는 소녀 |
‘밀레니엄 시리즈’가 6권 『두 번 사는 소녀』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스티그 라르손이 3부작까지 집필하고 갑작스럽게 사망한 이후 차기 공식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 3부작을 완성했다. 시리즈는 2005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후 15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한결같은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52개국 1억 부 판매를 돌파했고 마지막 6권이 25개국에서 동시 출간됐다. 『두 번 사는 소녀』에서는 시리즈의 가장 큰 관심사인 주인공 ‘리스베트’와 그녀의 쌍둥이 자매이자 평생의 적수인 ‘카밀라’의 최종 복수전이 펼쳐진다. 사회고발지 <밀레니엄>의 탐사기자 ‘미카엘’은 그의 전화번호를 지닌 채 변사체로 발견된 한 남자로부터 시작해 거대 미스터리에 뛰어든다. 진실을 쫓는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콤비 플레이가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동시에 리스베트를 둘러싼 악을 근원까지 추적하며 밀레니엄 유니버스가 성공적으로 그 마지막을 완성한다.


출판사 서평

밀레니엄 시리즈
Millennium Series

★ 52개국 1억 부 판매 돌파!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판매!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

스웨덴의 사회고발 전문 기자 스티그 라르손은 범죄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 10부작을 기획한다. 그는 미스터리 소설의 흥행요소를 잘 알았지만 판에 박힌 틀에서는 벗어나고자 했다. ‘전에 없던 새로운 히로인’이라는 호평을 받은 ‘리스베트 살란데르’는 성인이 된 ‘말괄량이 삐삐’를 상상하여 창조한 캐릭터이고, 그녀와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는 집요한 일중독자였던 실제 작가의 모습을 닮았다.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친근하면서도 전형적이지 않은 캐릭터들과 함께 숨가쁘고 거대한 서사의 향연이 펼쳐진다. 3권까지 집필을 마친 그는 출간 6개월을 앞두고 돌연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스티그 라르손의 사후 출간된 ‘밀레니엄 시리즈’가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자 작가의 죽음으로 3권에서 중단된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아쉬움은 커져갔다. 이후 유족과 노르스테츠Norstedts 출판사는 범죄 사건 전문 기자 출신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를 공식 작가로 지정해시리즈를 이어간다. 우려와 기대 속에 선보인 밀레니엄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시리즈의 계승작으로 그 자격이 충분함을 입증하며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일으켰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에 팬들은 열광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그 경이로운 세계를 완성한다.

밀레니엄 1권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밀레니엄 2권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3권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밀레니엄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
밀레니엄 5권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밀레니엄 6권 두 번 사는 소녀

악마도 부러워할 실력자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
“쓰레기는 뭘 해도 쓰레기예요.
난 쓰레기들에게 마땅한 것들을 돌려줄 뿐이라고요.”

예리하면서도 순진한 면모가 있는 탐사기자,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오랜 경험을 통해 한 가지 배운 게 있다면
자신의 본능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저자 프로필

스티그 라르손 Stieg Larsson

  • 국적 스웨덴
  • 출생-사망 1954년 8월 15일 - 2004년 11월 9일
  • 경력 잡지 엑스포Expo 편집장
    1999년 스웨덴 TT통신 그래픽디아지너
  • 수상 2009년 Galaxy British Book Award
    2008년 유리 열쇠상
    2006년 올해의 작가상
    2006년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2006년 유리 열쇠상
    2005 년 스웨덴 최고 판매 도서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지은이

스티그 라르손(Stieg Larsson)
1954~2004. 스웨덴의 언론인이자 작가. 총 10권으로 기획한 ‘밀레니엄 시리즈’를 3권까지 탈고해 출판사에 넘긴 뒤 책이 출간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2004년 11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어린 시절에는 반파시스트인 외조부에게 영향을 받았고 십대 시절부터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다. SF 문학을 좋아해 관련 클럽과 잡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77년부터 20년간 스웨덴 뉴스 통신사 TT에서 일했고, 1995년 사회고발 계간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한 후 1999년부터 편집장으로 활약했다. 반민주주의, 극우파, 나치즘 문제에 천착하며 기자로서 사회정의를 수호하는 데 평생을 바친 한편, 반대파의 살해 위협 때문에 32년간 연인이자 동료였던 에바 가브리엘손과 법적으로 혼인하지 못했다. 불안한 삶 속에서도 자신의 일과 신념을 지키려 몰두한 그의 생애가 ‘밀레니엄 시리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05년 1월 스웨덴에서 첫 출간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52개국에서 9천만 부가 판매됐다.


* 옮긴이

임호경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엠마뉘엘 카레르의 『러시아 소설』,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기욤 뮈소의 『7년 후』, 아니 에르노의 『남자의 자리』, 조르주 심농의 『갈레 씨, 홀로 죽다』 『누런 개』 『센 강의 춤집에서』 『리버티 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 『신』(공역),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등이 있다.

목차

<밀레니엄.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프롤로그 11월 1일 금요일
Ⅰ 인센티브 12월 20일~1월 3일
Ⅱ 결과 분석 1월 3일~3월 17일
Ⅲ 합병 5월 16일~7월 14일
Ⅳ 적대적 인수 7월 11일~12월 30일
에필로그: 결산 11월 27일 목요일~12월 30일 화요일

<밀레니엄. 2: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프롤로그
Ⅰ 불규칙 방정식 12월 16일~20일
Ⅱ 러시아에서 온 사랑 1월 10일~3월 23일
Ⅲ 불가능한 방정식 3월 23일~4월 2일
Ⅳ 터미네이터 모드 3월 24일~4월 8일

<밀레니엄. 3: 벌집을 발로 찬 소녀>
Ⅰ 복도에서 마주치다 4월 8일~12일
Ⅱ 해커 공화국 5월 1일~22일
Ⅲ 디스크 크래쉬 5월 27일~6월 6일
Ⅳ 시스템 재가동 7월 1일~10월 7일
에필로그: 유산 목록 12월 2일 금요일~12월 18일 일요일

<밀레니엄. 4: 거미줄에 걸린 소녀>
프롤로그 일 년 전 새벽
Ⅰ 감시하는 눈 11월 1일~21일
Ⅱ 기억의 미로 11월 21일~23일
Ⅲ 비대칭적 문제들 11월 24일~12월 3일
감사의 말

<밀레니엄. 5: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프롤로그
Ⅰ 용 6월 20일~20일
Ⅱ 불협화음 6월 21일
Ⅲ 쌍둥이 소실 6월 21일~30일
에필로그
감사의 말

<밀레니엄. 6: 두 번 사는 소녀>
프롤로그
I 무명용사 8월 15일~25일
II 산 사람들 8월 25일~27일
III 두 주인을 섬기기 8월 27일~9월 9일
에필로그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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