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춘추전국이야기 전권 세트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정치/사회

춘추전국이야기 전권 세트

구매종이책 정가165,000
전자책 정가63,000(62%)
판매가63,000
춘추전국이야기 전권 세트
11권 세트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세트 구성 도서


책 소개

<춘추전국이야기 전권 세트> 난세는 영웅을 낳는다
중원대륙을 호령한 그들의 이야기

중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일까? 학자들마다 다양한 답을 내놓겠지만 춘추전국시대를 빼놓을 수 없다. 주나라의 봉건질서가 무너지고 중국대륙의 각지에서 중원을 차지하기 위해 호걸들이 일어섰다. '제자백가'는 바로 이 시기,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활약했다. 유가와 도가 등 오늘날에도 중요한 사상이 바로 이 시기에 탄생했다. 『춘추전국이야기』는 오늘날 중국의 원형이 형성된 춘추전국시대 550여 년의 역사를 담아낸 것으로 총 12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춘추전국이야기』에는 국가 경영의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책략과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간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운명, 성공과 좌절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춘추전국이야기』에서 펼쳐지는 흥미롭고도 치열한 열국의 각축과 흥망성쇠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안목을 기르고, 또한 인생의 영욕과 의미,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내는 세상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춘추전국이야기 1-최초의 경제학자 관중』은 인재들은 물론이고 보통 사람들까지 살기 좋은 제나라로 물밀듯이 몰려 들어가도록 한 관중을 소개한다. 관중이 제시한 정책과 관중이 난세를 타개하기 위해 꿈꾼 사상, 관중의 인생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춘추전국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전사라고 할 수 있는, 주나라의 역사는 물론이고 춘추전국시대의 지리적 배경과 당시의 사회사, 풍속사를 간략히 다루었다.


출판사 서평

인류 역사와 인간의 모든 유형이 담겨 있는 춘추전국시대,
거대 ‘중국’의 뼈대가 탄생한 그 시대를 바라보다!

춘추전국시대란 기원전 770년 주周나라가 융족에게 밀려 동쪽 낙양(낙읍)으로 옮겨온 시대부터 진秦이 전국을 통일한 기원전 221년까지 대략 550년의 기간을 말한다. 중국의 역사는 상商나라에서 시작되어 주나라와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며 거대한 제국으로 발전했다.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황하를 비롯한 큰 물줄기들 주위에는 강력한 중앙집권제 국가들이 탄생했다. 또 노예를 대신하여 일반 백성들이 생산을 담당하는 농업국가의 틀과 왕조의 조세체계와 상비군이 만들어졌다. 전국시대 말기에 마침내 진秦이 경쟁자인 6국을 겸병하고 최초로 통일제국을 이루었고, 한漢이 이를 계승하여 오늘날 우리가 ‘중국’이라고 부르는 것의 몸체가 탄생했다. 그래서 춘추전국은 ‘중국’이라는 거대한 뼈대가 탄생한 시기라고 말할 수 있으며, 그 뼈대 위에 육체와 정신이 덧붙여져 오늘날의 중국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춘추전국이야기』에서 펼쳐지는 흥미롭고도 치열한 열국의 각축과 흥망성쇠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안목을 기르고, 또한 인생의 영욕과 의미,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내는 세상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 프로필

공원국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4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중국지역학
    서울대학교 동양사회학과 학사
  • 경력 산중인 대표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전공했으며, 현재(2017년) 중국 푸단復旦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있다. 생활‧탐구‧독서의 조화를 목표로 십수년간 중국 오지를 여행하고 이제 유라시아 전역으로 탐구 범위를 넓혀, 역사 연구와 ‘유라시아 신화대전神話大典’ 저술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춘추전국이야기 1~11》, 《옛 거울에 나를 비추다》, 《유라시아 신화기행》, 《여행하는 인문학자》, 《나의 첫 한문 공부》, 《삼국지를 읽다, 쓰다》, 《통쾌한 반격의 기술, 오자서병법》, 《인물지》, 《귀곡자》, 《장부의 굴욕》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말, 바퀴, 언어》, 《중국의 서진》, 《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 《조로아스터교의 역사》(근간) 등이 있다.

목차

춘추전국이야기 1권
춘추전국이야기 2권
춘추전국이야기 3권
춘추전국이야기 4권
춘추전국이야기 5권
춘추전국이야기 6권
춘추전국이야기 9권
춘추전국이야기 5권
춘추전국이야기 6권
춘추전국이야기 10권
춘추전국이야기 11권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