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고구려 4 상세페이지


책 소개

<고구려 4> 김진명의 〈고구려〉는?
고구려 역사 중 가장 극적인 시대로 손꼽히는 미천왕 때부터 장수왕까지 여섯 왕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인 김진명의 〈고구려〉는 현재 1~3권의 출간으로 미천왕편이 완성된 상황이다. 상반기 출간된 미천왕편은 독자들의 찬사 속에서 지금까지 50만 부가량 판매되었다. 작가 특유의 속도감 있는 문체로 자칫 대하 역사소설이 가져올 수 있는 지루함을 말끔히 걷어냈다는 평가다.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나라 ‘고구려’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삼국지〉와 〈초한지〉, 〈수호지〉를 번역하여 필독서로 제정하여 읽게 하는 현실에 반해, 지금까지 고구려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문학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 현실에 비추어볼 때, 김진명의 〈고구려〉 출간은 참으로 반갑고 귀한 일이다.
‘삼국지를 읽기에 앞서 고구려 역사를 먼저 알기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에 ‘삼국지보다 재미있게 쓸 것’이라는 각오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재밌는 역사소설이 탄생했다. 오늘날 요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시키고 있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 ‘우리 역사 고구려’를 바로 세우기 위한 김진명의 〈고구려〉를 통해, 자신의 역사를 찾고 뿌리를 정확히 알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힘이 생긴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고구려-고국원왕편〉 소개
역사상 가장 슬프고도 아름다운 고구려 태왕기

낙랑을 정복한 미천왕 을불의 두 아들, 사유와 무. 형 사유는 성격이 온순하고 동생 무는 활달하여 둘의 성격은 크게 달랐다. 어미를 잃은 새끼가 가엾어 어린 노루에게 활을 겨누지 못하는 사유에 비해 무는 뛰어난 무예와 왕재로 여노의 사사를 받는다.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의 고구려를 이끌어 갈 왕은 강한 무여야 한다고, 그가 태자가 될 거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을불의 선택은 사유였다. 을불이 굳세고 용맹한 무가 아닌 유약하기만 했던 사유를 태자로 세운 이유는 무엇일까? 태자가 된 사유는 어떤 방법으로 고구려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고구려 역사상 위기의 시대로 일컬어지는 고국원왕 시절, 가장 비참했던 왕으로 손꼽히는 고국원왕. 그러나 그는 다른 어떤 왕보다 백성들을 생각했던 왕이었다. 김진명에 의해 복원되는 고국원왕의 새로운 모습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칼을 이기는 게 어찌 칼뿐이겠습니까?
진정으로 강한 것은 부드러움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천하에 무서울 것 없었던 선비족 우두머리 모용외, 진의 황제를 꿈꿨던 낙랑태수 최비, 일세의 지략가 원목중걸과 창조리까지…… 지난 미천왕편에 등장했던 영웅들에 이어 새 시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해졌다. 아버지인 모용외를 능가하는 불세출의 영웅 모용황, 무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달휼의 딸 아달정효, 새롭게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이들 속에서 고구려는 영토 확장을 잘 해나갈 수 있을까?
흔히 역사를 일컬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고들 한다. 진정으로 백성을 생각하는 자만이 군주의 자격이 있다는 고구려 태왕들의 굳은 믿음은 오늘날의 시대상황을 돌아보게 만들어, ‘지금, 여기’의 우리에게도 뜨거운 감동을 새긴다.

기존의 고루한 역사소설은 잊어라!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새로운 역사소설의 탄생!

‘역사소설은 어딘지 지루하고 갑갑하다’고 느껴 멀리했다면 김진명의 〈고구려〉를 읽어보는 순간 그 고정관념이 깨끗이 사라질 것이다. 기존의 고루한 역사소설과는 달리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 짜임새 있는 줄거리, 저마다의 개성을 갖춘 매력적인 등장인물,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그려지는 전투 장면까지……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새로운 형식의 역사소설이기 때문이다.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을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이 작품을 통해 왜 고구려인지, 왜 김진명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프로필

김진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7년 8월 31일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 학사
    보성고등학교
  • 데뷔 1993년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링크 블로그

2018.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진명
저자 김진명은 부산 출생이다.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 현대사의 최대 미스터리 〈1026〉, 한국인을 지켜주는 보이지 않는 힘을 그린 밀리언셀러 〈하늘이여 땅이여〉,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지혜를 다룬 〈최후의 경전〉,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그려낸 〈카지노〉 등이 있다. 현재 대하소설 〈고구려〉를 집필 중인 그는 미천왕편(전3권)을 발표한 바 있다.

목차

모용황
아버지와 아들
고구려의 두 왕자
죽은 자와 살아남은 자
동맹제
태자 책봉
왕자의 슬픔
을불의 이유
노장의 귀환
최비의 웅지
동맹군
번개가 가른 성패
눈 위에 서리가 내리고
잘못 뿌린 씨앗
동맹의 끝
모용부의 천하
색다른 태자
모용부의 사유
뜻밖의 구원자
하성 공방
여노
한순간의 분노
창조리의 길
잘못 쏘아진 화살
엇갈린 칼
남자의 사랑
미천왕


리뷰

구매자 별점

4.7

점수비율

  • 5
  • 4
  • 3
  • 2
  • 1

96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