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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도 살 만한 동네 안내서 상세페이지

책 소개

<감옥도 살 만한 동네 안내서> 창문 넘은 그 할아버지, 감옥에 간 그 할머니!
스웨덴산 베스트셀러 두 권,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의 인기는 무엇 때문일까?
스웨덴 소설의 매력을 차근차근 분석한 열린책들의 특별 증정 도서!

복지 국가, 평등, 이케아, 백야…. 스웨덴을 대표하는 이미지는 많지만, 우리는 스웨덴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스웨덴이란 국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멀고 생경하지만, 스웨덴에서 건너온 소설들은 몇 년간 끊이지 않고 우리나라 독자들을 매혹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이유 때문일까?
열린책들 디지털콘텐츠팀에서 기획/제작한 『감옥도 살 만한 동네 안내서』는 열린책들에서 펴낸 베스트셀러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모든 것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을 위하여 스웨덴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따라가기 시작하면, 이 책을 덮는 순간에는 〈우리는 왜 스웨덴 문학을 읽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열린책들 디지털콘텐츠팀
30년 전 "고급소설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겠다는 일념으로 세워진 열린책들에서, 디지털 시대와 앞으로의 30년을 위해 만들어진 팀. 전자책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소셜 미디어로 독자들과 소통하는 데 힘쓰고 있다. 『감옥도 살 만한 동네 안내서』 만드는 데는 조금 더 힘썼다.

열린책들 장열린
열린책들 디지털콘텐츠팀 팀원. 「캐롤」 이전부터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냉정함을 사랑해왔으며, 아멜리 노통브의 잔혹함을 숭배하다 열린책들에 입사했다. 몇 해 전의 스웨덴 체류 경험 덕분에 『감옥도 살 만한 동네 안내서』를 쓰는 중책을 맡았다.

목차

들어가며
1.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스웨덴을 만든다.
2. 스웨덴 소설 읽기
3. 키워드로 읽는 스웨덴
4. 안녕은 돌아올 때 하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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