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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상세페이지

향수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 관심 80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전자책 정가
19%↓
11,900원
판매가
11,900원
출간 정보
  • 2020.04.2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6만 자
  • 14.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2967240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향수

작품 정보

전 세계 2천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쥐스킨트의 대표작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장편소설『향수』는 냄새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정작 자신은 아무런 냄새도 가지지 못한, 한 악마적 천재의 기이한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쥐스킨트 특유의 치밀한 필치로 복원된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지상 최고의 향기를 얻기 위해 스물다섯 번에 걸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집념의 일생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후각을 통해 세계를 인식하고 타인을 지배한다는 독특한 발상과 그것을 형상화시키는 쥐스킨트의 탁월한 작가적 역량이 결합된 이 작품은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재미와 문학성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프랑스의『르 피가로』는 [지금까지의 어떤 것과도 다른, 유례없는 작품으로 동시대의 문학에서 하나의 사건으로 남을 것]이라고 평하였는데, 이러한 평가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1985년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49개 언어로 번역,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판매를 기록하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이 소설의 매력은 냄새, 즉 "향수"라는 이색적인 소재에서 이끌어 낸 작가의 탁월한 상상력과 위트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나 놀라우면서도 동화 같고, 그러면서도 무서우리만큼 공포심을 자극한다. 또한 2006년 영화화되면서 국내에서만 개봉한 그 해에 16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독자들이 평가하는『향수』는 [다시 읽고 싶은 책]이자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공감을 일으키는『향수』는 2020년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다시 한번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북 트레일러


리뷰

4.9

구매자 별점
2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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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수는 원래 영화를 먼저 접하고나서 원작 소설도 읽어보는거 같은데 저는 반대로 책을 먼저 읽고 영화는 아직 안봐서 향수를 어떻게 구현해냈을지 궁금해졌어요

    lll***
    2026.04.30
  • 기괴하고 일말의 슬픔도 느껴지는 소설. 출간 당시에 비슷한 주제가 성행했던 것 같아요. 다시 읽어봐도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gle***
    2026.04.30
  • 매력적인 주인공 매력적인 설정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정말 어느것 하나 빼놓을 수 없게 독자를 몰입시키는 작품입니다. 읽는 내내 전개에 정신 못차리고 끌려가는 느낌을 받았었네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kim***
    2026.04.30
  • 영화로 먼저보고 뒤늦게 소설로 봤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때 느꼈던 거랑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소설이 좀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got***
    2026.04.30
  • 소설보다 영화를 먼저 접했던 작품... 어렸을 때 영화보고 뭔가 보면 안되는걸 본 느낌이었는데 책은 또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rkt***
    2026.04.30
  • 예전에 영화에서 느꼈던 강렬함이 있어 책으로까지 읽게 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책이 훨씬 더 압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소설입니다.

    cin***
    2026.04.30
  •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보게 되었는데 작가의 묘사력이 굉장히 좋네요. 몰입감이 있어서 바로 완독했고 궁극의 향기를 향한 그르누이의 소름 끼치는 광기가 아주 강렬합니다. 영화보다는 소설로 읽는게 훨씬 재밌었어요.

    oli***
    2026.04.30
  • 고등학생 때 읽었던 소설인데 이벤트로 어쩌다 다시 보게됐습니다 그때랑 지금이랑은 소감이 아무래도 많이 달라졌어요 주인공 결말은 그때나 지금이나 본인은 만족했을거 같네요

    bla***
    2026.04.30
  • 냄새 하나로 인한 한 남자의 집착과 광기가 기괴하고도 아릅답게 그려진 소설입니다. 평소 후각이 예민하지 못한 편인데 이 소설을 읽고 나니 액정 화면에서도 냄새가 나는 듯한 기분...

    woo***
    2026.04.30
  • 너무 재밌게 읽어서 여행으로 그라스에 가보게했던 소설을 이렇게 다시 볼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읽는 내내 시각 후각을 자극하는 묘사가 압권입니다

    gur***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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