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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을 입은 여인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흰옷을 입은 여인

구매종이책 정가13,000
전자책 정가9,100(30%)
판매가9,100

책 소개

<흰옷을 입은 여인>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윌리엄 윌키 콜린스의 장편소설. 등장인물들의 회고로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독특한 구성과 미로처럼 얽힌 이야기가 불러오는 미스터리, 공포, 욕망의 분출, 광기, 로맨스 등의 요소는 독자들의 긴장과 흥분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사건의 진행에 대해 각각의 화자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특이한 형식을 취해 새로운 시점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해외 뮤지컬로만 소개된 이 소설이 국내에서는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19세기 영국, 리머리지 가의 자매, 로라와 마리안에게 수채화를 가르치게 된 월터 하트라이트는 런던을 떠나기 전날 밤 흰옷을 입은 의문의 여인과 우연히 마주친다. 하트라이트는 약혼자가 로라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로라의 결혼을 음해하는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 하트라이트는 편지를 보낸 사람이 예전에 만난 흰옷을 입은 여인임을 알게 되고 그녀가 손에 쥔 비밀을 알아내려 한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로라는 죽게 되고, 그녀의 무덤을 찾은 하트라이트는 그곳에서 살아있는 로라와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결혼에 얽힌 놀랍고도 잔인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출간과 동시에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불멸의 역작!
이 책 『흰옷을 입은 여인』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 최고의 추리소설로 일컬어지는 대작이다. 이 작품으로 저자인 윌키 콜린스는 일약 문학계의 기린아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힐 수 있었다. 특히 인생의 동반자이자 친구이며, 그 전에 자신의 문학적 스승이었던 찰스 디킨스의 소설 판매량을 앞지른 사실은 이 작품의 대중성과 작품성을 단적으로 말해 준다.
당시의 소설은 틀에 박힌 관습과 공식적인 도덕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같은 자리만 맴돌아 독자들의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수수께끼를 담은 복잡한 줄거리를 구성하고 기괴하면서도 판타스틱한 사건을 교묘하게 그려내면서 ‘재미’와 ‘개혁’을 동시에 추구한 『흰옷을 입은 여인』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했다.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인 앨버트 공은 이 책을 극찬하며 지인들에게 선물했으며 시인 T. S. 엘리엇은 콜린스의 작품 중 최고라고 평했다. 또한 시인 에드워드 피츠제럴드는 너무 재미있어 다섯 번이나 탐독했으며 작가 새커리도 하룻밤에 독파했다고 전해진다. 훗날 수상이 된 윌리엄 글래드 스톤이 이 책을 읽기 위해 중요한 약속을 취소했다는 웃지 못할 일화가 들려오는 것도 괜한 이야기는 아니다. 세 권으로 나뉘어 나온 초판은 하루 만에 매진됐으며 뉴욕의 어느 출판사는 12만 6,000부라는 당시로서는 경이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미로처럼 얽힌 이야기를 흠잡을 데 없이 엮어 놓은 『흰옷을 입은 여인』은 긴장과 흥분을 주는 새로운 소설적 유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건의 진행에 대해 각각의 화자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특이한 형식은 새로운 시점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추리소설 캐릭터인 셜록 홈스를 창조한 아서 코난 도일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가가 윌키 콜린스라는 사실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시대를 초월해 현재까지도 최고의 추리소설로 평가받고 있는 이 작품은 1860년 초판 발행 이후, 세계 각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을 즐겁게 하는 역할에 충실했다. 또한 그 인기에 힘입어 수차례 영화화된 것은 물론, 1997년 영국 BBC방송의 TV 시리즈와 2004년 런던 팔라스 극장에서 총 400만 파운드가 들어간 초대형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뛰어난 작품성을 또 한번 증명했다.

오늘, 나는 그녀의 무덤 앞에서 살아 있는 그녀와 만났다!
19세기 영국, 리머리지 가의 자매, 로라와 마리안에게 수채화를 가르치게 된 월터 하트라이트는 런던을 떠나기 전날 밤 흰옷을 입은 의문의 여인과 우연히 마주친다.
그림을 가르치면서 하트라이트는 자신의 학생인 로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이미 약혼자가 있는 그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이별을 앞두고 로라의 결혼을 음해하는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 하트라이트는 편지를 보낸 사람이 예전에 만난 흰옷을 입은 여인임을 알게 되고 그녀가 손에 쥔 비밀을 알아내려 한다. 그러나 다음날 찾아간 그녀는 이미 떠난 후였다.
결국 로라와 하트라이트는 각각 결혼과 해외의 폐허 도시를 발굴하는 원정대라는 인생을 선택하며 이별하게 된다. 이후 원정대에서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돌아온 하트라이트는 로라가 죽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제대로 꽃피우지도 못한 사랑을 정리하려 그녀의 무덤을 찾은 하트라이트는 그곳에서 살아 있는 로라와 만나게 되고, 그녀의 결혼에 얽힌 놀랍고도 잔인한 이야기를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윌리엄 윌키 콜린스 (William Wilkie Collins)
1824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당시 유명한 화가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글쓰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링컨스 인 법학원에서 법률을 공부한 콜린스는 변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판단,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이때 익힌 법률지식은 훗난 그의 작품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 1874년 죽은 아버지를 추억하며 쓴 『윌리엄 콜린스의 회고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선 그는, 이 책 『흰옷을 입은 여인』이 출간과 동시에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인기 작가의 대열에 들어섰다. 인생의 동반자이자 친구 그리고 문학적 스승이었던 찰스 디킨스와 오랜 우정을 유지하면서 그가 편집하는 주간지 「하우스홀드 워즈」에 정기적으로 기고했으며, 그와 합작으로 작품을 쓰기도 했다. 비밀이 담긴 복잡한 줄거리를 구성하거나 기괴하면서도 판타스틱한 사건을 교묘하게 결합시킨 그의 소설은 셜록 홈스를 창조한 아서 코난 도일이 가장 영향을 받은 작가로 인정할 정도로 높은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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