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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뭉치면 죽는다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정치/사회

남과 북 뭉치면 죽는다

준비 없는 교류와 통합 추진 그 위기의 시나리오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남과 북 뭉치면 죽는다> ‘동족 개념에 기반한 감상적 통일론과 경제교류는 출발점부터 잘못됐다!’

<남과북 뭉치면 죽는다>는 ‘남과 북은 한민족이 아니다’라는 도발적인 선언으로 시작된다.
반세기 동안의 분단과 서로 다른 체제 아래서의 경험은 이미 남북한 주민들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의 선을 넘어선 장벽을 만들어 놓았다.
아울러 남과 북이 함께 번영하는 통일을 위해서는 오히려 민족개념을 잊고 북한에 대한 정확한 접근을 통한 실증적 통일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아가 현 정부의 한건주의식 통일정책은 지양되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입각해 세계 속에 북한을 끌어내고 이를 통한 북한의 자발적 체제 변화를 유도하는 통일정책이 지금 시점에 가장 현실적인 통일방법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성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과 종신교수이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 석좌교수로 비교통일정책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 - 김규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2005년 현재 박성조 교수와 함께 통일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편자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정책연구팀
박성조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과 종신교수.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석좌교수와, 박성조 교수와 함께 통일정책을 연구하고 있는 김규완 그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박사 과정의 안지호, 허준영, 조하늘, 임치호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글_ 우리가 꿈꾸는 북한은 없다

뭉치면 죽는다
통일은 감정이 아닌 생존의 문제

북한을 보는 눈을 바꾸라
1. 북한에는 노동자가 없다
2. 북한 사람들의 실체 - 권위주의적 천진난만함

위험한 착각 : 남한의 자본, 북한의 노동력
1. 경제협력, 서두르지 말라
2. 남북한 과학기술 교류는 가능한가
3. 북한 경제의 비전 -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Nord Korea_ 독일인이 바라본 북한
1. 침묵의 장벽 뒤에서 - 독일 라디오 NDR의 보도
2. 독재의 망령이 떠도는 나라 - 독일 신문 '슈피겔'지의 혹독한 비판
3. 북한 주민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 - 구호기구가 목격한 북한의 의료 상황
4. 증기기관차의 향수 - 베른트 자일러의 북한 철도 체험
5. 중요한 듯 중요하지 않은 운전면허증 - 슈탈의 평양 거리 체험
6. 안개 속의 그리스도 - 귄터 프로이덴베르크의 북한 기독교 비판

맺는 글_ 민족을 잊어야 통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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