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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마녀 상세페이지

사적인 마녀

  • 관심 97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5-20260123158.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적인 마녀 2권 (완결)
    사적인 마녀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8.3만 자
    • 3,500

  • 사적인 마녀 1권
    사적인 마녀 1권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7.8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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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마녀

작품 소개

아버지는 늘 말했다.

여자의 욕망은 오염이라고.

로아는 그 말을 의심 없이 삼켰다.

설렘을 느끼면 죄책감에 잠 못 이루고,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조차
스스로를 혐오할 이유가 되었다.

그렇게 욕망을 부정하며 살아온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철망 너머로 바라만 보던 사람.

얼굴조차 제대로 본 적 없는 사람.

그를 떠올릴 때마다 심장은 이유 없이 불편하게 뛴다.

그리고 그 감정이, 무엇보다 두려웠다.

아버지가 그토록 경멸하던
‘그런 여자’가
자신 안에서 자라나고 있는 것 같았으니까.

이 감정은 사랑일까, 타락일까.

억눌러 온 신념과 처음 마주한 욕망 사이에서 로아는 선택해야 한다.

부정하며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를 처음으로 인정할 것인지.

금기 위에 놓인 감정,
통제된 삶 속에서 피어나는 욕망.

이 사랑은 구원이 될까,
혹은 되돌릴 수 없는 파멸일까.


# 설레면 죄가 되는 집# 좋아하면 더러워진다 배웠다# 손 내밀지 못한 짝사랑# 욕망을 혐오하는 소녀# 나도 손 내밀고 싶어# 금기된 설렘# 처음 원한 것# 간지러워. 땡땡이 까니까 조용히 하라고.

작가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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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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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 작가님 글치고는 순하네요.

    lej***
    2026.03.25
  • 예전 감각 돌아오셨네~~~

    icd***
    2026.03.23
  • 외전 기다려봅니다.

    gjo***
    2026.03.22
  • 아~내 외전은 어디에 있섭니까

    her***
    2026.03.22
  • 최근들어 시크님 책중 제일 맘에 들어요 긴장감 넘치고 설레는포인트 잘 살린 예전 시크님스타일예요

    dai***
    2026.03.21
  • 드디어 돌아 오셨군요!! 예전의 내가 좋아했던 시크님으로 밥도 안 먹고 완독!!!

    reb***
    2026.03.19
  • 예전 느낌도 나고 재밌게 봤어요.. .

    smh***
    2026.03.15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luv***
    2026.03.12
  •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편하게 읽히는 작품이에요. 글 흐름도 깔끔하고 문체도 부담 없어서 처음부터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감정선도 무리 없이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어요. 읽다 보니 인물들 사이 분위기가 점점 더 신경 쓰이게 되고 다음 장면이 궁금해져서 계속 보게 돼요. 크게 몰아붙이지 않는데도 은근히 긴장감이 이어져서 흐름 타고 읽게 되더라고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계속 따라가게 되는 작품이에요. 읽을수록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도 조금씩 생겨서 자연스럽게 끝까지 보게 될 것 같아요.

    wjd***
    2026.03.12
  • 작가님 신작 기다렸습니다 ~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봤어요 남주 시점의 외전이 있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jwb***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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