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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황태자의 첫사랑 상세페이지


책 소개

<호반·황태자의 첫사랑> 한스 테오도르 슈토름과 폰 쉰네러의 소설을 담은 책. 젊은 시절의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한스 테오도르 슈토름의 소설 「호반」과 「대학 시절」, 그리고 마이어 푀르스터의 희곡을 오토 폰 쉰네러가 소설로 재구성한 「황태자의 첫사랑」을 수록하고 있다.

「호반」은 자전적 소설로, 소년 시절부터 대학 시절까지 사랑과 이상을 단아하게 펼친다. 「대학 시절」은 낭만이 흐르는 소설이면서도 애잔함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황태자의 첫사랑」은 하이델베르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황태자와 술집 여종업원의 이루어질 수 없는 순수한 사랑을 들려준다.


저자 프로필

테오도르 슈토름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817년 9월 14일 - 1888년 7월 4일
  • 학력 1837년 킬대학교 법학
    베를린대학교 법학

2017.06.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한스 테오도르 슈토름(1817~1888)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의 항구도시 후줌 출생.
변호사의 장남으로 태어나, 1837년부터 킬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한 후, 1843년에 고향에서 변호사를 개업했다.
학생시절에 괴테와 하이네 등의 세계를 접하면서 문학에 눈을 떴고, 또 베르타라는 소녀와의 사랑의 경험이 그를 작가가 되도록 이끌었다.
포츠담, 하일리겐슈타트 등지의 재판소에서 판사를 지내면서 <호반>(1849), <늦장미>(1859), <대학시절>(1862) 등을 집필하던 중 1864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이 독일에 귀속되자 고향으로 돌아가 지사知事로 취임하였다. 1880년에는 관직에서 물러나 하데르마르센에 은거하여 창작에 몰두, 역작 <백마의 기수>(1888)를 최후의 완성작으로 남겼다.

저자 - 오토 폰 쉰네러

역자 - 홍경호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호반
대학 시절
황태자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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