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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인데 이시간까지 달림. 하... 오늘 오프 아니었으면 클날뻔... 일반적인 달달물은 아닙니다. 전작이 솜사탕이나 팝시클같은 달달함이었다면 이건 꾸덕뚜덕 초코퍼지나 초코무스같은 달달함이라고 해야할까. 수안이도 매력적인 성장캐지만 신원준이 정말정말X1000매력적인게 그냥 벨공이 아니라 어느 장르에 갖다 던져놔도 매력적일 캐예요. 가볍지도 소위말하는 아저씨공 특유의 다나까식 어색한 말투도 아니고 정말 육성으로 들리는 현실적이면서도 적절히 매력적으로 들릴법한 화법을 써요. 자기 나이에 맞는 어휘와 말투라 정말 좋았습니다. 일할땐 세상 건조하면서 수안이 대할땐 로맨스드라마 남주처럼 말하기도 하고 침대에서 갑자기 급발진해서 ㄷㅌㅌ이랍시고 캐붕에 가까운 저급하고 더러운말 안쓰고 자기 성격에 맞는 말투를 쓰는게 좋았어요. (중요한건 그러면서도 섹시하다는거...) 저는 로맨스물도 보는데 오히려 웬만한 로맨스물 남주들보다도 말투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귀에 들리는듯 했어요. 그리고 어떻게 별거 아닌 장면을 이렇게 설레게 섹텐 좔좔 흐르게 쓰시는지...? 할리킹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안좋아했는데 이건 글빨로 다 이기네요. 개연성하고 대사랑 사건이 좋으니까 유치고 클리셰고 이런거 모르겠고 그냥 술술 넘어갔네요. 오히려 서술문체는 담담한? 건조한? 편이고 대놓고 예쁜장면 다 보여주는 작정하고 말아준 할리킹인데(외전보고 확 느낌) 이럴수도 있구나 싶은데... 수안이가 자기연민이 없고 드킹감성이 정말 1도 없어요. 신원준도 자기연민이나 자기 상처에 얽매여서 '나는 한마리의 상처입은 늑대!'이런 스타일 절대 아니라서 좋았어요. 그래선지 말도안되는 억지전개나 이상한 오해나 이해 안가는 감정선이 없더라고요. 신원준이 의사들 조질때 넘 짜릿하고 의사들한테 의료사고 나봤자 니들이 돈내냐고 머라할때도 현실적이라 좋았음. 웹소작가들은 투잡러가 많다던데 작가님 직업이 조금 궁금해졌습니다.ㅋㅋ 약물 빼돌리는것도 그렇고 사쇼한 용어도 그렇고 필드에 너무나도 있을법한 사건들을 잘 엮어서 오백배는 더 즐겁게 봤습니다. 이런게 핍진성이고 개연성이죠. 글에서 섹텐이 줄줄 흐르고 신원준이 진짜 섹시한데 일잘러에게서 느껴지는 그 섹시함이 유니크해서 좋았어요. 무게만 잡는게 아니라 자기분야에서 일을 잘하고 판단력이 좋아서 왜 능력공이고 회장님이 못놓는지 스스로 독자들에게 증명해서 보여주는 것도... 사건을 윤리성 도덕성 갖다버리고 트위터식 사이다 감성으로 해결하지 않고 현실과 메인컬쳐 문법에 맞는 방식으로 해결한게 유니크하고 특별했어요. 이렇게 해도 사이다일수 있네요. 신원준 만세...! 신원준을 너무 매력적으로 봐선지 전 4권이 젤 좋았고 마지막 외전까지 재밌게 잘봤습니다.^^
아직 읽기전인데, 미리보기가 취향이라 구매합니다.
클리셰를 따른것 같으면서도 새로운 포인트들이 많아서 신선했어요 공수 캐릭터가 다 좋았지만 공 캐릭터다 정말 좋았습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매력적인 악인 캐릭터같기도 했구요 전형적인 할리킹같으면서도 이런 비슷한걸 더 보고싶어서 찾자면 없는것 같은 느낌? 소재도 은근 독특했고 통제싸패공은 많지만 이런 공은 여기말고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신선하고 좋았던 포인트들이 많았는데 통제공이지만 그 통제성을 수에게만 발휘하진 않는점, 싸패성이 있지만 수에게는 마냥 다정한점, 공이 뭐하는 사람이라 능력공 키워드를 달았는지 직접 보여주는점, 수가 아기수임에도 성장하는걸 넘어서서 아기임을 거부하는점, 보통 비엘에서 등한시하는 공의 윤리성을 심각한 문제로 다루는점 등등 그리고 작가가 게으르지 않으면 할리킹이어도 사건해결을 현실적으로 할수 있구나 싶었네요 사건 해결 방식이 웬만한 넷플드보다도 더 메인컬쳐스러운 현실고증×사이다였어요 보통 비엘장르에선 그냥 공이 분노해서 무력으로 어찌어찌해결! 이런식이 많던데말이죠 뭣보다 작가님만의 섹텐과 분위기가 있네요 말주변이 없어 뭐라고 말할순 없지만 이번 작 다 보고나서야 전작을 찾아봤는데 그때도 느낀거였어요 특유의 텐션이 있고 글빨이 있으신듯 합니다 서술은 약간 건조한듯 하면서도 대사는 그렇지 않아서 유치하지 않고 질리지 않게 술술 봐졌어요 긴장감 있을땐 긴장감있게 달달할땐 달달하게 복수는 시원하게 하는 스토리 구조도 넘 좋았어요 지루할 틈 없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첫만남과 두 주인공의 감정과 관계가 깊어지는 2-3권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권에 밴드 사는 에피소드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작가님 작품마다 대사 잘쓴다 대사 좋다는 의견이 많던데 이번 작 역시 그러네요 대사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나른하고 유치하지 않아서 귀로 들리는듯했어요 공의 말투가 특히 섹시하고 자연스러워서 말로 발음해도 어색하지 않았어요 글 잘 쓰시네요 작가님
저는 할리킹이 안 맞나 봐요. 너무 유치해서 오글거려요. 애기...... 대체 수의 어디가 애기처럼 귀엽고 눈길을 끄는지 저는 도무지 동의가 안 돼서 내내 뚱한 표정으로 읽다가 도저히 못 참고 하차해요!!
외전...?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근엄베이비 진짜 미침ㅋㅋㅋ 수안이가 원준이 덕분에 꽃길만 걸어서 다행
작가님 수안이 대학가는 것도 보여주셔야죠ㅠㅠ 외전2 나올거죠? 믿습니다
별명도 많은 우리 베이비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웡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부 피폐 긴장했다가 섹시하고 능력있는 신원준덕에 구원받았네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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