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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들의 공동육아 상세페이지

삼촌들의 공동육아

  • 관심 894
페브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1,170 ~ 1,350원
전권
정가
2,800원
판매가
10%↓
2,52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325078.M001
소장하기
  • 0 0원

  • 삼촌들의 공동육아 : 둘째 삼촌 편
    삼촌들의 공동육아 : 둘째 삼촌 편
    • 등록일 2026.05.02
    • 글자수 약 3.3만 자
    • 1,350(10%)1,500

  • 삼촌들의 공동육아 : 막내 삼촌 편
    삼촌들의 공동육아 : 막내 삼촌 편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2.8만 자
    • 1,170(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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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다공일수, 키잡물, 미남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유혹수, 하드코어

* 공 1: 한영일 – 이람의 첫째 삼촌. 과묵한 성격이며, 예쁘게 자라난 이람을 호시탐탐 노려 왔다.

* 공 2: 서기석 – 이람의 둘째 삼촌. 능글능글하고 장난기가 많다. 섹스 경험은 많지만, 이람 같은 몸은 처음이다.

* 공 3: 이두진 – 이람의 막내 삼촌. 이람과 나이 터울이 크지 않아 친구처럼 지내 왔다. 이람의 유혹에 빠져 첫 관계를 맺게 된 후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 수: 윤이람 – 부모님은 안 계시지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삼촌들 손에 애지중지 자랐다. 남들과는 다른 몸과 예쁘장한 얼굴을 지녔다. 삼촌들과 진정한 가족이 되고 싶어 그들을 유혹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길러 준 삼촌들을 유혹해 뜨거운 관계를 맺는 조카의 배덕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오늘 임신하자, 이람아. 삼촌 아기 가져서 진짜 삼촌 여보 해.”
삼촌들의 공동육아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유사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시오후키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초온, 애들이 나 엄마 아빠 없다고 놀려어…….’
‘그런 애들이랑은 놀지 마, 삼촌들이 놀아 줄 테니까.’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삼촌들의 손에 애지중지 자란 이람.
그러나 이람은 태어나서부터 남다른 신체 비밀을 가지고 있었고,
삼촌들은 그런 이람의 비밀을 지켜 주며 친구처럼 곁에 있어 주었다.

어느 날, 학교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으로 이람은 삼촌들에 대한 욕망을 자각하게 되고,
자신을 길러 준 삼촌들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아, 아아……! 거기, 안, 흐아아……!”
울퉁불퉁한 귀두 갓을 자궁구에 걸친 두진이 틈이 열린 순간을 놓치지 않고 좆을 들이밀었다. 질보다 더 무르고 따뜻하고 축축한 공간이었다. 씨물을 뿌려 암컷을 임신시키려는 수컷의 본능이 꿈틀거렸다. 둔근이 움푹 들어가도록 힘을 준 두진이 상체를 그대로 둔 채 허릿심만을 이용해 밑을 퍽, 퍽, 짓이겼다.
“히익, 히으으, 아……! 아으응, 응!”
이람이 몸을 뒤틀며 울부짖었다. 터질 듯 부푼 좆이 빠르고 정확하게 깊숙한 곳을 찔렀다. 뱃속이 타들어 가는 듯한 뜨거운 압박감과 미칠 듯한 쾌감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하아…… 우리 이람이, 자궁도 맛있게 컸네? 삼촌 좆을 얼마나 빨아 대는 거야. 예쁘니까 좆물 많이 뿌려 줘야겠다. 그 전에 맛 좀 더 보고.”
“흐윽, 아으으, 삼촌, 하으으, 삼……! 아앙……!”
“왜, 좋아 죽겠어? 더 열심히 빨아 봐, 이람아. 삼촌 좆 빨고 싶었다며.”
“아흣, 아으응! 응……!”
“삼촌 좆 맛있어?”
“으으응, 맛있, 맛있, 어…… 더 주세요…… 하읏, 아으응!”
두진이 흐뭇하게 웃으며 아다를 따먹히면서도 솔직하게 구는 사랑스러운 조카의 자궁을 잔뜩 헤집어 놓았다. 이람은 눈꺼풀을 떨며 흰자를 보이고, 침까지 흘렸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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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튼 첫째 삼촌까지 오면 4p 주는거다?? 약속했다 우리

    din***
    2026.05.15
  • 첫째 급해요 8282

    wwc***
    2026.05.11
  • 말해뭐해 진짜..;; 작가님 글 신알해놓고 뜨면 아묻따 바로 사는 중이에여 걍 개맛있음 침줄줄나옴 갓크모드 만세

    jad***
    2026.05.11
  • 와우....첫째 기대합니다

    han***
    2026.05.10
  • 씬이 정성스럽네요 수작입니다 어서 큰삼촌편도 주세요 ㅠㅜ

    coc***
    2026.05.09
  • 사랑의 매가 다소 음란한 삼촌들

    soo***
    2026.05.09
  • 아무리 양성구유라도 그렇지 언제적 처녁막... 취향이신 분도 계시겠지만 일단 저는 여기에서 팍 식었고요 직업 특성상 거친 성미를 표현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린 시절부터 아껴온 말랑이 녹여먹는걸 생각했는데 전희도 짧고 너무 덥죽 받아드는 모양새라 기대했던 배덕감도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장황하고 반복적인 묘사에 씬도 찰지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자보만 외친다고 다 꼴리는게 아니라는걸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배란기템으로 구매한건데 기대치가 높았나봐요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야겠어요.....

    uji***
    2026.05.06
  • 공사쪽 일 했어서 그 주변 아저씨들 외모가 떠올라서 급하게 키워드랑 소개글 보고옴 서큐버스아냐?

    skg***
    2026.05.06
  • 공 늘면서 오히려 씬이 노잼됨

    kim***
    2026.05.06
  • 난 이런 명작을 본적이 없다… 영원히 뇌절해서라도 연재해주세요

    tae***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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