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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무화과가 여물 때 상세페이지

책 소개

<라일락/무화과가 여물 때>

미국의 단편소설작가이자, 20세기 페미니스트 소설의 선구자로 여겨지는 케이트 쇼팽의 대표단편소설 두 편을 감상한다. 번역문과 더불어 원문도 읽을 수 있으며 원어민의 낭독도 들을 수 있다.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료도 감상할 수 있다.

원서 읽기 레벨: 1030L (Intermediate)


출판사 서평

아가트수녀는 가림막을 뒤에서 소리없이 옷을 벗고는 희미한 촛불에 그녀의 그림자가 비추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침대 속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아드리엔은 방안을 거닐다, 어린 시절 수녀원에서 배운대로 조심스럽게 옷을 털어서 접은 다음 의자 등받이에 걸쳐 놓았다. 사랑스런 아드리엔이 어려서 배운 습관을 여전히 지키는 것을 본 아가트수녀는 남모를 기쁨을 느꼈다.

1890년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케이트 쇼팽의 단편소설 라일락은 오늘날 "레즈비언"이라는 모티브를 형상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저자 소개

미국의 단편소설작가(1850년 2월 8일 — 1904년 8월 22일). 20세기 페미니스트 소설의 선구자로 여겨지기도 한다.

쇼팽의 대표적인 단편소설로는 〈데지레의 아기Desiree's Baby〉(1893)와 〈한 시간 이야기The Story of an Hour〉(1894), 〈폭풍The Storm〉(1898) 등이 있다. 쇼팽은 또한 실수로 《At Fault》(1890)와 《각성 The Awakening》(1899) 두 편의 장편소설을 썼다. 그녀의 작품의 무대는 모두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다.

쇼팽은 죽고난 뒤 10년 후 당시 최고의 작가로 널리 인정받았다. 1915년 프레드 루이스 패티Fred Lewis Pattee는 이렇게 썼다.

"[쇼팽의] 몇몇 작품은 프랑스 또는 미국에서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고의 작품에 뒤지지 않는다. [그녀가 보여주는] 타고난 나레이션 재능은 거의 천재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목차

라일락
-Lilac
-주석
무화과가 여물 때
-Ripe Figs
-주석
작품소개
작가소개
번역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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