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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의 고장난 시간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우나의 고장난 시간>

매년 생일이 되면 시간을 뛰어넘는 여행이 시작된다!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네 사진을 찍지마
유명해지지도 마, 그리고 부자도 되지마!

19살 생일에 51살의 미래로 시간을 뛰어넘은 우나. 그녀가 마주한 미래에는 사랑했던 남자친구도, 절친도 없고 우나에게 계속 남겨진 건 손목의 타투 뿐.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타투는 어떤 의미일까? 그녀의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알고 있는 엄마는 무엇을 숨기는 걸까? 과연 우나는 자신이 알지 못하는 시간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우나의 고장난 시간』은 우나가 자기 인생을 뒤죽박죽으로 겪으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다음 리프 때는 몇 살의 자신이 될지 모르는 우나에게 유일한 힌트는 미래의 자신이 남겨놓은 편지뿐이다. 그 편지에는 한 해동안 우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간략히 적혀있다. 우나는 편지가 주는 조언과 충고를 따라 미래를 바꿔 완벽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종종 예상하지 못한 인물과 상황들이 등장하며 우나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이 소설은 주인공이 자기 인생의 어느 순간으로 랜덤하게 리프하기 때문에 직전의 과거를 알기 어렵다. 알지 못하는 과거가 주는 긴장감과 타임 리프가 진행될수록 퍼즐이 맞춰지듯 밝혀지는 진실이 이 소설의 묘미다.


출판사 서평

“해마다 네 생일이 돌아오면, 그러니까 정확히 자정에 넌
네가 전에 살아보지 못한 또 다른 나이대로 ‘리프’하게 돼.”

전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굿모닝 아메리카 북클럽 선정도서
아마존 Prime Video 영화 제작 확정!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네 사진을 찍지마
유명해지지도 마, 그리고 부자도 되지마!

19살 생일에 51살의 미래로 시간을 뛰어넘은 우나.
그녀가 마주한 미래에는 사랑했던 남자친구도, 절친도 없고
우나에게 계속 남겨진 건 손목의 타투 뿐.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타투는 어떤 의미일까?
그녀의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알고 있는 엄마는 무엇을 숨기는 걸까?
과연 우나는 자신이 알지 못하는 시간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미국, 영국 독서 클럽을 매료시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아마존 에디터 선정 2020년 베스트 픽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19살이 되던 날, 우나 록하트는 온몸을 뒤흔드는 커다란 진동과 함께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19살이 아닌 51살의 우나가 된다. 미래이자 과거의 자신이 남겨놓은 편지를 통해 우나는 생일이 되면 자기가 살아보지 못한 자기 인생의 한순간으로 랜덤하게 ‘타임 리프’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우나가 도착한 미래에는 가장 사랑했던 남자친구 데일도, 함께 미래를 꿈꿨던 친구들도 없다. 처음보는 사람들이 우나에게 다가오고, 혼돈 속에서 우나가 유일하게 가진 것은 미래의 우나가 남긴 편지. 그마저도 리프가 진행될수록 편지가 불에 타거나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없다는 내용뿐이다. 자신의 미래와 과거를 오가며 우나는 인생에 후회되는 지점들을 바꾸고 싶어하지만 더 먼 미래의 우나도, 무언가 알고 있는 거 같은 엄마 매들린도 우나가 어떻게 해야 완벽한 인생이 될 수 있는지 말해주지 않는다. 우나는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엄마와 더 먼 미래의 우나가 지금의 우나에게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전미 베스트셀러가 된 《우나의 고장난 시간Oona out of order》의 저자 마가리타 몬티모어는 30대 후반의 어느 날, 10대 때 샀던 앨범의 발매 20주년 기념 소식을 듣고 문득 자신의 내적 연령과 신체 연령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괴리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타임 리프를 통해 실제 나이보다 더 많은 나이를 가진 자기 몸에 갇히는 우나 이야기를 집필했다고 한다. 이 독특한 설정의 타임 리프에 미국과 영국의 독자들은 크게 반응했으며, 소설 전체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인생과 가족의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느꼈다고 한다.

내 인생을 순서없이 여행하는 독특한 타임 리프
미래의 나로부터 내 인생의 힌트가 담긴 편지를 받는다

《우나의 고장난 시간》은 우나가 자기 인생을 뒤죽박죽으로 겪으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다음 리프 때는 몇 살의 자신이 될지 모르는 우나에게 유일한 힌트는 미래의 자신이 남겨놓은 편지뿐이다. 그 편지에는 한 해동안 우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간략히 적혀있다. 우나는 편지가 주는 조언과 충고를 따라 미래를 바꿔 완벽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종종 예상하지 못한 인물과 상황들이 등장하며 우나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이 소설은 주인공이 자기 인생의 어느 순간으로 랜덤하게 리프하기 때문에 직전의 과거를 알기 어렵다. 알지 못하는 과거가 주는 긴장감과 타임 리프가 진행될수록 퍼즐이 맞춰지듯 밝혀지는 진실이 이 소설의 묘미다.

우리는 왜 미래를 알고 싶어할까?
미래를 알게 되면 우리는 인생을 더 완벽하게 만들 수 있을까?

우나는 타임 리프를 이용해 자신의 인생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과거에서 비롯된 일들로 계획은 자꾸 어그러진다. 미래를 아는 것은 우나에게 큰 부를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크나큰 슬픔을 안겨주기도 한다. ‘미래를 알게 된다면’이라는 가정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상상을 직접 겪는 우나의 모습은 독자에게 대리만족을 주기도 하고 연민을 느끼게도 한다.
소설에는 우나가 타임 리프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인물 두 명이 등장한다. 우나의 엄마 매들린과 비서 켄지는 타임 리프를 하는 우나의 곁에서 조력자가 되어 준다. 그들은 항상 우나의 곁에 있기 때문에 우나는 자연스럽게 자기의 미래 뿐만 아니라 그들의 미래도 알게 된다. 자기의 능력으로 그들에게도 완벽한 인생을 만들 기회를 주겠다는 우나의 제안에 그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우나와 항상 현재를 살아가는 매들린과 켄지를 통해 독자들은 더 나은 미래를 알게 되는 것이 과연 큰 행운인지 아니면 큰 불행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이 소설은 독자에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인생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한다.

USA 투데이 ""수많은 깨달음과 놀라움을 주는 소설. 우나는 삶이 미래나 과거가 아닌 현재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Booklist ""재치, 유머, 따뜻함... 기분 좋은 리듬을 가진 소설이다.""

Library Journal ""눈을 떼기 힘들게 하는 흥미로운 책이다. 몬티모어는 1980~90 년대 뉴욕시의 로큰롤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우리에게 보내고 있다. 잘 만들어진 배경과 캐릭터를 즐기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소설이다.""

Kirkus ""독특한 삶의 기쁨으로 그 불신을 축하하는 진심 어린 소설.""

아마존 독자 리뷰 ""매력적이고 영화같은 이야기는 놀랍도록 재밌다. 북클럽에서 꼭 읽어야 합니다.""

Publishers Weekly - ""위트, 환상적 ... 놀랍고 감동적이다.""

The Guardian - ""비극적이지만 성공적이며, 가슴 아프지만 즐겁다. 우나는 우리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

Daily Express - ""필독""


저자 프로필

마가리타 몬티모어 Margarita Montimore

2021.08.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전미 베스트셀러인 《우나의 고장난 시간》의 작가이다. 30대 후반의 어느 날, 10대 때 샀던 앨범의 발매 20주년 기념 소식을 듣고 현재 본인의 나이와 내적 감수성의 나이의 괴리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나의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때문에 시간적 배경을 본인이 지내온 90년대 뉴욕과 보스턴으로 설정하여 자신의 추억을 소설 속에 담았다. 소설을 집필하고 발간한 한 해는 21살로 살아왔다고.
에머슨 대학 창의적 글쓰기에서 BFA(창작예술학사)를 받고, 10년 넘게 출판 및 소셜미디어에서 일하다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글쓰기에 매진했다. 소비에트령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에서 자란 그녀는 현재 남편과 개와 함께 뉴저지에 살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마가리타 몬티모어
Margarita Montimore
전미 베스트셀러인 《우나의 고장난 시간》의 작가이다. 30대 후반의 어느 날, 10대 때 샀던 앨범의 발매 20주년 기념 소식을 듣고 현재 본인의 나이와 내적 감수성의 나이의 괴리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나의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때문에 시간적 배경을 본인이 지내온 90년대 뉴욕과 보스턴으로 설정하여 자신의 추억을 소설 속에 담았다. 소설을 집필하고 발간한 한 해는 21살로 살아왔다고.
에머슨 대학 창의적 글쓰기에서 BFA(창작예술학사)를 받고, 10년 넘게 출판 및 소셜미디어에서 일하다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글쓰기에 매진했다. 소비에트령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에서 자란 그녀는 현재 남편과 개와 함께 뉴저지에 살고 있다.

역자 : 강미경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내가 만난 희귀동물》, 《유혹의 기술》, 《야성의 엘자》,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헤밍웨이vs피츠제럴드》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1982 : 18/18 _ 파티가 끝나고
2장 2015 : 51/19 _ 얼음 아래서
3장 1991 : 27/20 _ 미쳐보자
4장 2004 : 40/21 _ 낯선 사람
5장 2003 : 39/22 _ 그대의 남자가 오고 있네요
6장 1995 : 31/23 _ 어느 멀리 떨어진 바닷가에서
7장 1999 : 35/24 _ 이보다 더
8장 2017 : 53/25 _ 네가 여기 있었으면
9장 1983 : 19/26 _ 내일의 파티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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