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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매스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폴리매스

한계를 거부하는 다재다능함의 힘

구매종이책 정가18,800
전자책 정가13,000(31%)
판매가11,700(10%)

책 소개

<폴리매스> “다가올 세기에 꼭 필요한 필독서”
- 대니얼 레비틴, 베스트셀러 ⟪정리하는 뇌⟫의 저자

빌 게이츠가 가장 선호하는 작가 바츨라프 스밀과
《정리하는 뇌》의 대니얼 레비틴 강력 추천
한계를 거부하는 새로운 인종 ‘폴리매스’의 시대가 온다!

모든 인간은 다양한 잠재력을 타고 난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리며 세상에 영향력을 미친 이들은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면 어째서 부모나 학교, 고용주들은 우리가 지닌 다양한 재능과 관심을 제한하고 ‘한 우물’만 파는 ‘전문가’가 되기를 바라는가? 오랜 세월 한 우물을 파는 ‘전문가’가 되어야 진리를 발견하고, 자아를 찾고,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어서다. 하지만 전문화 시스템은 이미 시대에 뒤처진 시스템으로 무지와 착취와 환멸을 조장하고, 창의력과 기회를 억누르고, 성장과 발전을 방해한다.

시대는 변했다. 새로운 지식이 샘솟듯이 넘치고 있다. 지식의 반감기는 점점 더 짧아지고 있다. AI, 로봇 등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현 시대는 한 가지 우물만 파면 생존도 어려워질 것이다. 그래서 저자 와카스 아메드는 ‘폴리매스’라는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인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폴리매스(Polymath)란, 사전적 의미로는 ‘박식가’를 뜻한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폴리매스는 좀 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발휘하며 방대하고 종합적인 사고와 방법론을 지닌 사람. 그들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경계를 허물고, 연결을 통해 창의성으로 이끌며, 총체적 사고와 방법론을 사용하여 시대를 이끌어 간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변화할 것인가 아니면 구시대의 유물을 붙잡다가 함께 무너질 것인가. 전문화 시스템에 맞서 싸우고, 사고의 전환을 시작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다가오는 세기에도 원하는 인생을 살면서, 자아를 성취하고, 시대를 이끄는 개척자가 되기 위한 방법이 담긴 이 책은 대니얼 레비틴의 말처럼 ‘다가올 세기에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제4차 산업혁명시대는 이전 혁명들보다 더욱 파괴적일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서 생존하며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폴리매스’가 되어라!

인공지능,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이 핵심이 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이미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파격적인 혁명을 맞이했고, 그로 인해 지식의 홍수 시대를 맞이했다. 그 탓에 오래 전부터 내려온 ‘한 우물만 파라’는 속담은 옛 시대의 산물이 되었다. 전문가들의 지식은 1년이 지나면 구식이 되어버리고, 경계가 허물어지며 다방면의 지식들이 끊임없이 연결되어 새로운 지식으로 거듭나는 시대다. 이러한 시대에서 ‘전문가’라는 한 분야만 파고드는 스페셜리스트는 어떻게 될까?

복잡계 물리학자 새뮤얼 아브스만은 이미 《지식의 반감기》라는 걸출한 도서를 통해 이러한 변화를 예견했다. 한 가지 우물만 파는 시대는 이미 종결됐다. 이제는 기존 지식을 넘어 새로운 지식을 계속 배워나가고, 그 지식들을 연결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생존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폴리매스’이다. 레오나드로 다 빈치라는 걸출한 폴리매스를 떠올려보자. 그는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분야를 배워나갔다. 한계라는 말을 거부하는 그의 삶을 보고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책은 고대의 폴리매스부터 오늘날 여전히 시대의 리더로 이끄는 폴리매스들의 삶을 연구한다. 그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일관성과 통찰은 현 시대의 우리도 그들과 같은 폴리매스가 될 수 있는 기질을 타고났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생존조차 위험해질 수 있는 다가올 세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폴리매스’가 되는 것임은 분명하다. 점점 연결이 많아지고,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폴리매스》는 진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미래에도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총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개혁하고, 구닥다리 시스템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혁명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 프로필

와카스 아메드

  • 학력 유니버시티 오브 런던 경제학
    런던 정치경제대학교 국제관계학
    킹스 칼리지 런던 신경과학 대학원
  • 경력 칼릴리 컬렉션 재단 예술 감독
    외교 분야 기자이자 발행인
    <퍼스트> 잡지사 해외 특파원

2020.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와카스 아메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청년 다 빈치” 라고 불리고 있다. 영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아메드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지역의 여러 나라에서 살았다. 그는 유니버시티 오브 런던에서 경제학 학위를, 런던 정치경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학위를 취득했으며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신경과학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방대하고 다양한 예술품을 보유한 재단 중 하나인 칼릴리 컬렉션 재단의 예술 감독이다. 그는 예술 감독으로서 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구글과 위키피디아와 협업하여 디지털 큐레이션, 시각적 최적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예술 감독이 되기 전에 아메드는 외교 분야 기자이자 발행인이었다. <퍼스트> 잡지사의 해외 특파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전 세계의 정부 관료, 기업 경영진, 사회참여 지식인들을 독점 인터뷰하기도 했다. 그는 2011~2015년까지 영연방 정부회의의 공식보고서 에디터로 역임했고, 2017년에 발행한 성스러운 도시 메카를 전일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최초의 영어 잡지 <홀리 메카>의 에디터였다. 이 잡지는 유네스코, 영연방 정부회의, 바티칸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는 신경과학 연구자로서 만성통증 치료에 관한 다학문적 접근법을 연구한다. 그의 연구는 국제 통증 연구 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 통증 회의에서 채택되어 발표되었다. 또한 그는 인지적 유연성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위해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레이 커즈와일, 노엄 촘스키, 대니얼 레비틴, 이언 맥길크리스트 등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과 인터뷰하였다. 그는 전 세계 사람이 다방면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운동 ‘다빈치 네트워크’의 창립자이며 매년 폴리매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배워온 아메드지만 진정한 배움을 만난 시간은 그의 첫 번째 책 《폴리매스》를 집필하며 세계 각지를 탐구했던 5년간이라고 단언한다. 아메드는 서로 연관 없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보이는 이들을 연구하여 강력한 영향력, 넘치는 잠재력을 토대로 변화를 일으키고 뛰어난 상과를 올리는 방법은 ‘다재다능함’임을 입증하고 있다. 그는 우리 스스로에 대해 단정 짓지 말고 숨은 다양한 가능성을 해방하여 오늘날 21세기를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대표 저서



저자 소개

[저자] 와카스 아메드(Waqas Ahmed)

와카스 아메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청년 다 빈치” 라고 불리고 있다. 영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아메드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지역의 여러 나라에서 살았다. 그는 유니버시티 오브 런던에서 경제학 학위를, 런던 정치경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학위를 취득했으며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신경과학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방대하고 다양한 예술품을 보유한 재단 중 하나인 칼릴리 컬렉션 재단의 예술 감독이다. 그는 예술 감독으로서 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구글과 위키피디아와 협업하여 디지털 큐레이션, 시각적 최적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예술 감독이 되기 전에 아메드는 외교 분야 기자이자 발행인이었다. <퍼스트> 잡지사의 해외 특파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전 세계의 정부 관료, 기업 경영진, 사회참여 지식인들을 독점 인터뷰하기도 했다. 그는 2011~2015년까지 영연방 정부회의의 공식보고서 에디터로 역임했고, 2017년에 발행한 성스러운 도시 메카를 전일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최초의 영어 잡지 <홀리 메카>의 에디터였다. 이 잡지는 유네스코, 영연방 정부회의, 바티칸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는 신경과학 연구자로서 만성통증 치료에 관한 다학문적 접근법을 연구한다. 그의 연구는 국제 통증 연구 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 통증 회의에서 채택되어 발표되었다. 또한 그는 인지적 유연성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위해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레이 커즈와일, 노엄 촘스키, 대니얼 레비틴, 이언 맥길크리스트 등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과 인터뷰하였다. 그는 전 세계 사람이 다방면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운동 ‘다빈치 네트워크’의 창립자이며 매년 폴리매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배워온 아메드지만 진정한 배움을 만난 시간은 그의 첫 번째 책 《폴리매스》를 집필하며 세계 각지를 탐구했던 5년간이라고 단언한다. 아메드는 서로 연관 없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보이는 이들을 연구하여 강력한 영향력, 넘치는 잠재력을 토대로 변화를 일으키고 뛰어난 상과를 올리는 방법은 ‘다재다능함’임을 입증하고 있다. 그는 우리 스스로에 대해 단정 짓지 말고 숨은 다양한 가능성을 해방하여 오늘날 21세기를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번역] 이주만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끌림》, 《괴짜들의 비밀》, 《탈출하라》, 《다시, 그리스 신화 읽는 밤》, 《처음으로 기독교인이라 불렸던 사람들》, 《심플이 살린다》, 《회색 코뿔소가 온다》, 《사장의 질문》, 《다시 집으로》, 《경제학은 어떻게 내 삶을 움직이는가》, 《나는 즐라탄이다》, 《모방의 경제학》, 《법은 왜 부조리한가》, 《케인스를 위한 변명》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서문
제1장 들어가며
제2장 시대를 뛰어넘는 사람
제3장 이 세계를 빚어낸 사람들
제4장 전문화 숭배
제5장 사고방식을 개혁하라
제6장 다른 길은 없는가?
제7장 21세기의 팔방미인
제8장 미래의 주인공
역사 속의 팔방미인들
참고 도서(전기)
감사의 글
색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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