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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들려주는 순수이성 비판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칸트가 들려주는 순수이성 비판> 동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인문서『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시리즈 제6권 ≪칸트가 들려주는 순수 이성 비판 이야기≫. 이 시리즈는 주인공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을 통해 철학자를 만나고 그들의 사상을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6권 <칸트가 들려주는 순수 이성 비판 이야기>에서는 주인공 건미를 통해 추상적이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철학에 대해 살펴본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시작으로 그와 비견될 만한 칸트의 업적을 소개한다. <제6권>


출판사 서평

여러분들은 칸트 아저씨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렇게 우리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덧셈과 뺄셈을 하는 것도, 컴퓨터를 만들고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놀라운 인간의 능력도 모두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지 않고 새롭게 생각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것을 칸트 아저씨는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칸트 철학에서의 선험적 연역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철학에 대한 관심에서 철학에 입문한 이후 문화와 예술의 영역으로 관심의 지평을 확대하여 대중음악과 예술사, 특히 매체예술 분야에서 폭넓게 공부를 하였으며, 지금은 건축 디자인의 방면에서 그 사회철학적 의미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매체, 매체예술 그리고 철학』(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철학으로 대중문화 읽기』, 『고정관념을 깨는 8가지 질문』 등이 있으며, 「이미지의 정치학―리오타르의 ‘형상’과 ‘담론’의 이분법」, 「시각 중심적 건축의 한계와 공간의 불투명성」 등 매체 및 매체예술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1 코페르니쿠스 혁명을 바꾸다
2 철학계의 코페르니쿠스
3 이성의 권리남용 죄로 고발하다
4 생각할 수 있다고 아는 것은 아니지
5 안다는 것
부록: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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