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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형태가 될 때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사진이 형태가 될 때> 이기본은 각각의 필름마다 알맞은 현상액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용도의 현상액을 사용해서 현상하는 크로스 프로세스 현상법을 채택한다. 따라서 크로스 프로세스 현상법은 까다롭다. 그러나 크로스 프로세스가 까다로운 만큼 특별한 사진을 탄생시킨다. 크로스 프로세스 현상법을 거쳐 탄생한 이기본의 컬러사진은 독특한 색조 변화뿐만 아니라 명암의 대비도 커서 컬러도 강렬하다.

이기본은 당시 서울경제 조상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무엇을 왜 찍는지에 대한 고민과 질문은 많이 하지만 그것을 잘 표현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을 적게 한다”고 지적하며 “사진은 예술이기도 하지만 철저한 기술을 바탕으로 하기에 사진을 잘 한다는 것은 자신이 다루는 기법과 기술까지 포함한다”고 말한다. 조 기자는 이기본의 사진에 대한 진술을 한 마디로 “형식이 곧 내용”이라고 보도한다.

당시 이기본의 ‘사진이 형식이 될 때(when photograph become form)’는 1969년 스위스 쿤스트할레 베른(Kunsthalle Bern)에서 열린 하랄드 제만(Harald Szeemann)의 기획전 『태도가 형식이 될 때(When Attitudes Become Form)』와 마찬가지로 논란을 일으킨다. 왜냐하면 이기본은 사진의 ‘의미’에 대해 논의하는 한국 사진계에 ‘딴지’를 걸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그는 ‘사진의 인문학’에 주목하고 있는 국내 사진계에 ‘매체로서의 사진’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고 말이다.


저자 프로필

이기본

  • 학력 로스엔젤레스 시티 컬리지(Los Angeles City College) 컬러사진 수료
    상명대학교 사진과 학사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과

2021.04.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기본 사진작가는 1996년 로스엔젤레스 시티 컬리지(Los Angeles City College)에서 컬러사진(Color Photography)을 수료하고, 2000년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부의 사진과를 졸업하고, 2002년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의 사진학과를 졸업한다.

2013년 이기본은 갤러리 온에서 첫 개인전 『대지의 숨-바람』을 오픈한다. 2016년 그는 서울의 스페이스22와 아르떼22에서 두 차례 개인전 『크로마제닉 프린트의 잔상(PHOTOGENE OF THE CHROMOGENIC PRINT)』을 개최한다. 그리고 2021년 인천 갤러리 마리타임과 서울 스페이스 자모에서 두 차례 개인전을 오픈한다.

이기본은 다양한 그룹전에도 초대된다. 그의 간추린 그룹전은 다음과 같다. 2011년 사진프로젝트 얼굴(인천문화재단), 2014년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2016년 대구사진비엔날레, 2017년 경북대학교미술관의 기획전 『롱 라이프/포토(LONG LIFE/Photo)』, 2018년 서울 신세계백화점의 『살롱 드 신세계 ‘우주 속 패턴의 재발견’』, 2019년 여수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ART SPACE GALLERY)의 개관전 『Gallery THE MARS』 등이 그것이다.

이기본은 서울뿐만 아니라 홍콩과 독일의 아트페어에도 초대된다. 그의 작품은 (주)미정(MI JEONG Inc.)과 인천문화재단(Incheon Art Bank) 그리고 풍산(POONGSAN)과 골든 듀(Golden Dew) 또한 다수의 개인 컬렉터들이 소장하고 있다.


저자 소개

이기본 사진작가는 1996년 로스엔젤레스 시티 컬리지(Los Angeles City College)에서 컬러사진(Color Photography)을 수료하고, 2000년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부의 사진과를 졸업하고, 2002년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의 사진학과를 졸업한다.

2013년 이기본은 갤러리 온에서 첫 개인전 『대지의 숨-바람』을 오픈한다. 2016년 그는 서울의 스페이스22와 아르떼22에서 두 차례 개인전 『크로마제닉 프린트의 잔상(PHOTOGENE OF THE CHROMOGENIC PRINT)』을 개최한다. 그리고 2021년 인천 갤러리 마리타임과 서울 스페이스 자모에서 두 차례 개인전을 오픈한다.

이기본은 다양한 그룹전에도 초대된다. 그의 간추린 그룹전은 다음과 같다. 2011년 사진프로젝트 얼굴(인천문화재단), 2014년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2016년 대구사진비엔날레, 2017년 경북대학교미술관의 기획전 『롱 라이프/포토(LONG LIFE/Photo)』, 2018년 서울 신세계백화점의 『살롱 드 신세계 ‘우주 속 패턴의 재발견’』, 2019년 여수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ART SPACE GALLERY)의 개관전 『Gallery THE MARS』 등이 그것이다.

이기본은 서울뿐만 아니라 홍콩과 독일의 아트페어에도 초대된다. 그의 작품은 (주)미정(MI JEONG Inc.)과 인천문화재단(Incheon Art Bank) 그리고 풍산(POONGSAN)과 골든 듀(Golden Dew) 또한 다수의 개인 컬렉터들이 소장하고 있다.

목차

contents


THE BREATH OF EARTH 2002-2013
사진하는 이기본_이기본
Gallery ON

PHOTOGENE OF THE CHROMOGENIC PRINT 2014-2016
크로마제닉 프린트의 잔상_이기본
SPACE22
ARTE22

EUPHORIA 2017-2020

Forming in layers
층첩(層疊)_이기본gallery maritime

rice paddies and fields
논두렁 밭두렁_이기본
space jamo


profile

epilogue_사진이 형식이 될 때_류병학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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