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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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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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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73998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애잔물, 오해, 첫사랑, 후회남, 나쁜남자, 오만남, 상처남, 상처녀, 짝사랑녀, 무심녀, 잔잔물
*남주: 서도헌 - 지나치게 잘난 나머지 매사에 별다른 열정을 보이지 않는다. 오는 사람도 가는 사람도 딱히 막지 않는 성격이지만, 얼른 차 달라는 얼굴로 고백해 오는 지아에게 왠지 심술이 나서 고백을 승낙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작스러운 지아의 이별 통보로 평평하던 발밑이 꺼진다.
*여주: 강지아 -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미인. 조실부모하고 큰집에서 군식구로 눈치를 보며 자라 자존감이 낮고 소심하다. 연인인 도헌을 짝사랑하는 고독한 처지였지만, 그 사랑이 끝나는 순간 모든 미련을 버리고 해외로 잠적한다.
그렇게 겨우 평온한 일상을 얻었는데, 갑작스럽게 도헌과 재회하며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마침내 사랑을 포기한 여자와 비로소 사랑을 깨달은 남자의 애틋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널 사랑하지 않더라도, 너는 날 영원히 사랑해야지.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애잔물, 오해, 첫사랑, 후회남, 나쁜남자, 오만남, 상처남, 상처녀, 짝사랑녀, 무심녀, 잔잔물
*남주: 서도헌 - 지나치게 잘난 나머지 매사에 별다른 열정을 보이지 않는다. 오는 사람도 가는 사람도 딱히 막지 않는 성격이지만, 얼른 차 달라는 얼굴로 고백해 오는 지아에게 왠지 심술이 나서 고백을 승낙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작스러운 지아의 이별 통보로 평평하던 발밑이 꺼진다.
*여주: 강지아 -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미인. 조실부모하고 큰집에서 군식구로 눈치를 보며 자라 자존감이 낮고 소심하다. 연인인 도헌을 짝사랑하는 고독한 처지였지만, 그 사랑이 끝나는 순간 모든 미련을 버리고 해외로 잠적한다.
그렇게 겨우 평온한 일상을 얻었는데, 갑작스럽게 도헌과 재회하며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마침내 사랑을 포기한 여자와 비로소 사랑을 깨달은 남자의 애틋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널 사랑하지 않더라도, 너는 날 영원히 사랑해야지.
네가 없는 내일
작품 소개
“나 너 좋아해. 서도헌.”
거절당해야 할 고백이 받아들여지는 순간,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네가 날 사랑하지 않는 거 나도 알아. 나도 너한테 사랑해 달라고 조를 생각 없고.”
“그래서? 나랑 헤어지기라도 하게? 못 하잖아, 너는. 너 나 사랑하잖아.”
내 사랑을 무기 삼아 나를 찌르고 있는 남자 앞에선 무엇도 할 수 없었다.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그래.”
“어째서?”
“내가 널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
어떤 이유를 덧붙여도 결국은 그것 하나였다.
이 지리멸렬한 사랑이 마침내 끝이 났다는 것.
그러므로 마침내 작별이었다.
거절당해야 할 고백이 받아들여지는 순간,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네가 날 사랑하지 않는 거 나도 알아. 나도 너한테 사랑해 달라고 조를 생각 없고.”
“그래서? 나랑 헤어지기라도 하게? 못 하잖아, 너는. 너 나 사랑하잖아.”
내 사랑을 무기 삼아 나를 찌르고 있는 남자 앞에선 무엇도 할 수 없었다.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그래.”
“어째서?”
“내가 널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
어떤 이유를 덧붙여도 결국은 그것 하나였다.
이 지리멸렬한 사랑이 마침내 끝이 났다는 것.
그러므로 마침내 작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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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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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작가님 신작 보다 다시 읽어도 재밌네요
she***2026.08.05구태의연한 설명들.. 스킵해도 뭔지 알것같은 상황.. 단어의 나열들로 설명하는걸 읽으니까 지루하게 느껴져요 작가님만의 다른 해석이 필요해요 대화들도 지루하고
090***2026.03.05초반부가 좋았는데 후반부는 그닥 후회남이라 할 뭔가가 없고.. 재회 후엔 그동안 너 때문에 내가 무지무지 힘들었어. 하고 막 생색 내며 우기는 느낌. 공감이 안 가는데 그렇게 해피엔딩이라니 ㅠ
bar***2025.11.10드물게 두 번이나 정독한 이야기입니다. 아낌없이 주었기에 떠날 수 있었던 지아이기에 마음껏 응원할 수 있었고 자신 만의 사랑에 멍청했던 도헌이도 이해할 수 있었기에 애가 타기도 했구요. 그래서 작가님 다음 작품은 언제 나오나요???
ari***2025.11.09아흐 재미없어.. 둘다 무매력
yep***2025.06.25오랫만에 다시 읽어보는데도 재밌네요. 잔잔하지만 감정선따라 한번에 훅 읽어내려 가게 되요.
ell***2025.04.14외전까지 잘 봤어요.
sol***2024.12.31리디초반에 읽었는데 이작가님 너무 좋아요.사람 심쿵하게 만드시는 재주꾼 최고최고
car***2024.12.14대딩까진 재밌었는데 재회 하고 텐션 뚝 떨..재회 물은 희한하게 재회 후 텐션 유지 하는 소설이 드무네요.기대했지만 역시나 지루해져서 기다무로 겨우 봤어요. 그래도 완결까지 잘 봤습니다.
gml***2024.08.09너무 좋았어요~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공감하며 읽었어요^^ 이쁜글귀가 많아서 다시 읽어볼려고 합니다♡
red***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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